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출시도, 프로모션도, 팝업도
기간 안에 알려져야 성과가 됩니다
시작되는 순간부터 시간이 갑니다.
알려지는 데 걸린 시간만큼, 반응을 만들 시간이 줄어듭니다.
캠페인의 성격에 따라,
움직여야 할 지표가 다릅니다
이번 캠페인이 어떤 유형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그래야 무엇을 알리고, 무엇을 지켜볼지가 정리됩니다.
단순 유동인구 숫자로는
우리 타겟이 몇 명인지 알 수 없습니다
출시와 프로모션은 기간이 짧아, 집행 중에 자리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캠페인 기간의 타겟 동선과 구매로 이어지는 길목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Adtype Map생활이동 데이터와 POI 위에서 캠페인의 자리를 고릅니다
2030 직장인이 가장 많이 지나는 퇴근길이자, 뷰티 구매로 이어지는 동선
구매 직전에 만나는 마지막 자리
혜택과 기간을 계속 상기시키는 상시 노출 역할
오픈 첫 주말에 가장 붐비는, 대기·이동·인증 동선이 겹치는 자리를 잡습니다.
경기 전후로 사람이 쏟아지는 편의점·식음·귀가 동선으로 자리를 좁힙니다.
캠페인 유형별로,
반응이 생길 접점을 다르게 잡습니다
우선 지표를 정한 뒤에는 고객이 어디서 검색하고, 확인하고, 방문하고, 구매할지 봅니다.
이벤트마다 반응이 생기는 시간과 동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간이 정해진 캠페인은,
시점을 나눠 설계합니다
기간이 있는 캠페인은 하루하루의 역할이 다릅니다.
시점별 역할을 미리 정해 두면, 기간 중의 판단이 빨라집니다.
티저와 출시 정보를 먼저 노출해 시작 신호를 만듭니다.
검색, 유입, 방문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접점에 집중합니다.
반응이 좋은 생활권과 매체를 중심으로 반복 노출을 유지합니다.
혜택, 기간, 장소를 다시 알려 마지막 반응을 만듭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부터
정합니다
출시는 제품명이, 세일은 혜택과 기간이 먼저 읽혀야 합니다.
매체의 가시거리와 체류시간이 그 순서를 결정합니다.
- 01먼저 읽히는 한 줄'업무는 장비빨', 걸음을 멈추게 하는 첫 문장
- 02제품과 제품명플라우드 노트 Pro, 실물 이미지와 이름이 바로 이어집니다
- 03다음 행동QR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가 유입까지 연결합니다
기간 안에 반응이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
기간이 있는 캠페인은 끝난 뒤에 보면 늦습니다.
집행 전에 기준선을 잡아 두고, 기간 중에는 우선 지표를 시점별로 추적합니다.
우선 지표를 일·주 단위로 추적해, 시점별 반응이 기간 설계와 맞게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이벤트 전 기준선과 비교해, 캠페인이 만든 변화의 폭을 봅니다.
어느 시간대와 생활권에서 반응이 강했는지 나눠 보고, 다음 이벤트 설계에 반영합니다.
제품 출시·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캠페인 기간이 정해져 있는 만큼,
판단은 빠르게 하고 근거는 그때그때 공유합니다.
무엇을 알리는 캠페인인지, 일정과 채널, 물량 상황을 확인합니다.
기간 안에 먼저 움직여야 할 지표와 확인 주기를 정합니다.
타겟 동선과 이벤트 일정을 함께 보고, 자리와 매체 조합을 정합니다.
시점별 반응을 확인하고, 다음 판단에 바로 반영합니다.
이번 출시와 프로모션,
어떤 컨텍스트를 먼저 잡아야 할까요?
정해진 일정과 타겟의 동선을 함께 보고,
기간 안에 반응이 만들어질 시간과 접점을 잡아드립니다.
출시·프로모션 캠페인을
함께 설계해볼까요?
브랜드의 목표, 타겟, 집행 시점,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애드타입이 데이터 기반 OOH 출시·프로모션 캠페인 방향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