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01

브랜드 인지도 확대

SCROLL
문제

알아보는 브랜드가 되어야
선택지에 들어갑니다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어느 브랜드였는지 알아보는 사람이 적다면,
그 노출은 아직 인지도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선택지에 들어가기 전 본 것 같지만 다시 알아보지 못함
무엇의 브랜드인지 연결되지 않음
선택지에 들어간 후 다시 봤을 때 알아봄
카테고리와 연결되고 검색할 수 있음

브랜드가 알아볼 수 있는 선택지로 남아야, 검색이나 직접 유입 같은 다음 행동이 시작됩니다.

목표

다시 봤을 때 알아보고,
무엇을 제공하는 브랜드인지 이해하게 만듭니다

고객이 같은 단서를 반복해서 만나야, 처음 본 브랜드도 선택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집행에 들어가기 전, 네 가지 질문의 답부터 정합니다.

Q1

어떤 브랜드 단서를 남길 것인가

이름, 로고, 컬러, 키비주얼 중 고객이 다시 봤을 때 같은 브랜드로 알아볼 단서를 정합니다.

Q2

어떤 카테고리로 이해시킬 것인가

브랜드와 함께 남길 카테고리 한 줄을 정합니다. 카테고리가 같이 기억되어야 검색으로 이어집니다.

Q3

누구에게 먼저 알릴 것인가

연령·성별에서 멈추지 않고 생활권까지 봅니다. 직장인·대학생·거주민처럼 반복 노출이 가능한 단위로 정리합니다.

Q4

어디에서 충분히 반복될 것인가

출퇴근길, 오피스, 주거 생활권, 리테일 주변. 스쳐 가는 한 번보다, 자주 마주치게.

01 반복 노출

타겟 생활권에서 같은 브랜드 단서를 여러 번 만납니다.

02 브랜드 재인

여러 번 본 단서가 하나의 브랜드로 묶입니다.

03 카테고리 이해

무엇을 제공하는 브랜드인지 함께 기억됩니다.

04 검색·직접 유입

브랜드명과 제품명이 검색 가능한 단서로 남습니다.

05 선택지 진입

낯선 광고가 아니라, 알아보는 브랜드로 선택지에 들어갑니다.

지표

브랜드가 선택지에 들어갔는지
네 가지 신호로 봅니다

인지도는 한 번에 올라가는 숫자가 아닙니다.
타겟 고객이 브랜드를 알아보고, 이해하고, 기억하고, 다시 찾아보는 흐름으로 봅니다.

01

알아본다

다시 봤을 때, 같은 브랜드라고 알아봅니다.

보는 지표
보조 인지도
02

이해한다

어떤 제품·서비스의 브랜드인지 카테고리로 이해합니다.

보는 지표
카테고리 이해도메시지 회상
03

기억한다

광고를 본 기억과 캠페인 단서가 떠오릅니다.

보는 지표
광고 인지도광고 회상
04

찾아본다

브랜드명·제품명을 검색해 보거나, 사이트로 바로 들어옵니다.

보는 지표
브랜드명·제품명 검색량검색 유입직접 유입
전략

브랜드가 기억될
생활권과 반복 접점을 설계합니다

애드타입은 공간·인구·POI 데이터로 타겟의 생활권과 이동 경로를 읽습니다.
어느 생활권, 어느 시간대, 어느 동선에서 반복되는지가 브랜드 기억을 바꿉니다.

Adtype Map · Simulator 타겟이 반복적으로 지나는 생활권과 매체 접점을 데이터로 찾습니다

0+ 생활이동 데이터로 축적한 1억 개 이동경로에서
노출을 반복할 동선과 시간대를 좁힙니다.
데이터로 매체 리스트를 뽑는 게 아니라,
인지가 쌓일 조건을 찾습니다

같은 노출량이라도 열 명이 한 번씩 본 것과 한 사람이 열 번 본 것은 남는 기억이 다릅니다.

인구 누구에게 먼저 기억될지 연령·성별·직장·거주 특성으로 먼저 인지도를 만들 타겟 생활권을 봅니다.
생활권·이동 어디서 여러 번 만날지 출근, 점심, 퇴근, 주말 이동처럼 반복 접촉이 생길 경로를 찾습니다.
POI 어떤 맥락으로 이해될지 오피스, 대학, 리테일, 주거지 주변 접점으로 카테고리 이해가 쉬운 맥락을 봅니다.
매체 환경 몇 초 안에 무엇이 읽힐지 가시거리, 화면 크기, 체류시간으로 브랜드 단서와 카테고리 메시지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도달·빈도 얼마나 넓게, 얼마나 자주 보일지 같은 예산에서 도달을 넓힐지 빈도를 채울지, 캠페인 목표에 맞춰 비중을 정합니다.
넓게 · 도달

대형 노출이
처음 알아보는 계기를 만듭니다

짧은 기간에 도달을 넓게 확보해,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모수를 빠르게 키웁니다.

  • 지하철
  • 버스
  • 대형 상권 빌보드
자주 · 빈도

생활권 반복이
다시 알아보는 기억을 쌓습니다

같은 타겟과 생활 동선에서 여러 번 마주치게 해 빈도를 확보합니다.

  • 엘리베이터TV
  • 오피스
  • 주거 생활권 매체
크리에이티브

2초 안에 읽혀야,
다음에 봤을 때 알아봅니다

OOH에는 긴 설명이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스치는 시간 안에 브랜드 단서와 카테고리 메시지가 함께 읽혀야 합니다.

‘AI에 필요한 모든 GPU · VESSL AI’ 지하철 디지털 OOH, 브랜드 단서가 먼저 읽히는 크리에이티브
  • 01브랜드 단서이름·로고·컬러가 한 몸으로, 가장 먼저
  • 02카테고리무슨 브랜드인지 한눈에
  • 03짧은 설명무엇을 제공하는지 남기는 한 줄
측정

캠페인 이후,
인지 신호가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

설문으로 확인하는 인지 지표와, 검색량·유입처럼 매일 쌓이는 행동 지표를 함께 봅니다.
집행 전후에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아래 세 가지 방법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01집행 전후 비교

집행 전과 후에 같은 문항으로 조사해, 보조 인지도와 카테고리 이해도가 얼마나 올라갔는지 비교합니다.

브랜드 리프트사전·사후 설문
02검색·유입 추적

브랜드명·제품명 검색량과 직접 유입이 집행 기간에 어떻게 움직였는지 시계열로 확인합니다.

검색량 추이직접·검색 유입
03생활권·매체별 반응

어느 생활권, 어느 매체에서 더 잘 기억되고 반응이 높았는지 나눠 보고 다음 집행에 반영합니다.

생활권별 반응매체별 기여
과정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구조를
먼저 설계합니다

인지도 캠페인은 브랜드 단서, 카테고리 메시지, 타겟 생활권, 반복 접점이 맞물려야 작동합니다.

01 진단
현재 인지도 확인

브랜드명을 보고 아는지, 로고·컬러·광고 단서로 알아보는지, 검색량과 광고 회상의 현재 수준을 봅니다.

인지도 · 검색량 · 광고 회상
02 설계
브랜드 단서 정리

고객이 다시 알아봐야 할 브랜드 단서와 카테고리 메시지를 하나로 정리합니다.

브랜드 단서 · 카테고리 메시지
03 집행
생활권 반복 구조

타겟이 실제로 생활하고 이동하는 동선 안에서 대형 노출과 반복 접점을 조합합니다.

도달 · 빈도 · 매체 환경
04 확인
브랜드 재인 신호

보조 인지도, 검색량, 광고 회상, 생활권별 반응 변화를 확인합니다.

보조 인지도 · 검색량 · 생활권 반응

타겟 고객은,
우리 브랜드를 알아보고 있을까요?

현재 보조 인지도와 검색량을 기준으로,
타겟 생활권에서 브랜드를 반복해서 만나고 다시 알아보게 하는 OOH 캠페인 구조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