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공간 분석·
미디어 플래닝

타겟이 생활하는 공간과 주요 접점을 분석해,
캠페인 목표에 맞는 미디어 믹스를 설계합니다.

Data Sources & Partners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출처 & 파트너사

사람이 많은 곳이 아니라,
브랜드가 떠올라야 할
맥락을 찾습니다

같은 타겟이라도 출근길, 쇼핑 직전, 주말 외출처럼
캠페인 목표에 따라 광고가 도달해야 할 상황은 달라집니다.

공간·오디언스 분석 보드 예시

현재 목표 예시  구매 맥락 상기도 강화

01

생활권 분석반복 생활 거점

거주지 직장 학교 주요 상권
02

동선 분석이동 경로와 수단

출퇴근 퇴근 후 여가 주말 이동 이동 수단
03

방문 맥락 분석방문 목적과 상황

시즌별 방문 월별 방문 평일·주말 카테고리 방문지
04

체류·행동 접점인식과 행동 접점

대기·체류 구매 전후 촬영·공유 반복 노출
Contextual Analysis

같은 지역이라도
캠페인 목표에 따라 봐야 할 접점은 달라집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고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애드타입은 POI, 시간대, 이동 경로, 방문 목적을 함께 보고 브랜드가 떠올라야 할 상황을 먼저 정의합니다.

인지도 확대 출퇴근·반복 동선처럼 여러 번 마주치는 접점을 우선 검토합니다.
구매 맥락 상기도 리테일, 상권, 방문 직전처럼 구매 판단과 가까운 접점을 봅니다.
Adtype의 기준 좋은 자리보다 이번 캠페인이 남겨야 할 상황과 맥락을 먼저 봅니다.
Product / System Detail

공간과 행동 맥락을 연결해
미디어 믹스를 설계합니다

생활권, 이동 경로, POI, 시간대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타겟이 움직이는 상황에 맞는 매체와 노출 조건을 연결합니다.

01. 공간·맥락 분석 엔진 AdMap Intelligence

타겟이 어디에 많은지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움직이는지 봅니다

AdMap Intelligence는 거주지, 직장, 학교, 상권 데이터에 POI, 시간대, 이동 경로, 방문 맥락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단순 유동인구가 아니라 타겟이 어디에 머물고, 왜 이동하고, 어떤 상황에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지 분석합니다.

생활권·체류지 분석 타겟이 반복적으로 생활하고 머무는 거주지, 직장, 학교 권역을 확인합니다.
POI·방문 맥락 분석 상권, 업종, 건물, 방문 목적을 연결해 브랜드가 들어갈 상황을 찾습니다.
시간대·상황 분석 평일과 주말, 시간대별 체류와 이동 변화를 보고 노출 맥락을 구분합니다.
이동 경로 분석 20분 단위 이동 데이터를 연결해 타겟이 어떤 생활권 사이를 오가는지 확인합니다.
캠페인 판단 타겟을 만날 수 있는 생활권, 방문 상황, 시간대, 이동 경로
POI와 방문 맥락을 건물 단위로 분석하는 AdMap Intelligence 화면
POI·방문 맥락
주간·야간 체류지 분석 지도 화면
생활권·체류지
시간대·상황 분석
이동 경로 분석
지도 위에서 집행 가능한 OOH 매체를 탐색하고 미디어 믹스로 담는 화면
맥락 기반 매체 매칭
02. 매체 연결·미디어 믹스 설계 엔진 OOH Media Planner

분석한 맥락을 집행 가능한
미디어 플랜으로 바꿉니다

OOH Media Planner는 생활권, 동선, POI, 시간대 맥락 주변의 실제 매체 인벤토리를 연결합니다.

지하철, 버스, 리테일, 빌딩, 디지털 사이니지 등 집행 가능한 매체를 검토하고, 어떤 상황에서 노출할지에 맞춰 미디어 믹스를 구성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공간과 매체를 함께 검토하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Q. 이 단계에서 실제 매체와 위치까지 정해지나요?
네. 캠페인 목표와 타겟 생활권을 기준으로 후보 매체를 좁히고, 집행 가능 여부와 운영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다만 바로 구매 가능한 매체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위치와 매체가 필요한지 먼저 정리한 뒤 미디어 플랜으로 연결합니다.
Q. 기존 매체사 제안이나 대행사 플랜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매체 단가나 위치 리스트에서 시작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먼저 타겟이 생활하고 이동하고 방문하는 공간을 보고, 그 공간 안에서 실제로 집행 가능한 매체를 연결합니다. 그래서 매체 추천의 기준이 '좋은 자리'가 아니라 '이번 캠페인이 도달해야 할 맥락'에 맞춰집니다.
Q. 데이터상 좋은 지역인데 구매 가능한 매체가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 경우에는 인접 생활권, 이동 경로, 대체 접점을 함께 검토합니다. 특정 지역 하나에 매체가 부족하더라도 주변 동선의 버스, 지하철, 리테일, 빌딩, 디지털 사이니지 등을 조합해 목표 도달 조건에 가까운 플랜을 다시 구성합니다.
Q. 예산이 정해져 있어도 미디어 믹스를 설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으면 도달 범위, 반복 빈도, 매체 유형, 운영 기간의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넓게 알릴지, 특정 생활권에서 반복 노출할지에 따라 매체 조합은 달라집니다.
Q. 지하철, 버스, 옥외전광판, 리테일 매체는 어떤 기준으로 섞나요?
캠페인 과제와 타겟 동선에 따라 기준을 다르게 둡니다. 인지도 확대는 넓은 도달과 반복 노출을, 구매 맥락 상기도는 매장·상권·카테고리 접점을, 프로모션 확산은 짧은 기간의 주목도와 행동 접점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Q. 이미 후보 매체나 원하는 지역이 있어도 검토할 수 있나요?
네. 브랜드가 이미 검토 중인 지역, 노선, 매체가 있다면 함께 놓고 봅니다. 해당 후보가 타겟 생활권과 얼마나 맞는지, 주변 유동과 방문 맥락이 어떤지, 다른 매체를 더해야 하는지 검토해 플랜을 보완합니다.
Q. 이 결과는 크리에이티브 제작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공간과 매체 조건이 정리되면, 각 접점에서 사람이 광고를 보는 상황도 함께 정리됩니다. 이동 중에 짧게 보는 매체인지, 대기 중에 오래 보는 매체인지, 구매 직전에 만나는 접점인지에 따라 카피 길이, 비주얼 밀도, 메시지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다음 단계 04

크리에이티브 제작

정리된 공간, 매체, 노출 조건을 바탕으로 각 접점에서 읽히는 OOH 카피와 비주얼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