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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금융/보험 옥외광고 사례 -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보험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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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3일
  • 브랜드명: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보험
  • 캠페인 유형: 어린이보험 신규 가입 유도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9호선 여의도역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9호선 여의도역은 직장인 밀집 지역인 여의도 금융가와 국회를 잇는 핵심 교통 허브로, 특히 30~40대 자녀를 둔 맞벌이 부모의 이동 동선이 집중되는 입지입니다. 스크린도어 광고는 승객이 전동차를 기다리는 동안 시선이 자연스럽게 향하는 위치에 있어, 최소 1~3분의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광고 메시지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Harris Poll & OAAA, 2024)에서 확인되듯, 본 매체는 타겟 오디언스에게 높은 수용도와 도달 효율을 제공합니다. 특히 여의도역은 주 5일 출퇴근 반복 동선으로 동일 타겟에게 2주간 최소 10회 이상 노출이 가능하며, 이는 광고 회상률과 행동 전환을 극대화하는 핵심 조건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이번 캠페인은 '삶에서 3억 중 2억에 가입하는'이라는 구체적인 카피를 통해 어린이보험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신규 가입 전환을 유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맞벌이 부모 타겟은 출퇴근 시간 외에 보험 정보를 탐색할 여유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상 동선에서 반복 노출되는 옥외광고는 브랜드 인지와 고려를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최적의 매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자의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출처: Nielsen-OAAA, 2017), 이는 옥외광고가 오프라인 인지에서 온라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트리거 역할을 수행함을 보여줍니다. 본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 강화 → 온라인 탐색 유도 → 보험 가입 전환이라는 퍼널 전략을 옥외광고를 통해 구현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고채도의 블루 배경심플한 일러스트로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하며, 지하철 플랫폼의 복잡한 시각 환경에서도 즉각적인 인지를 유도합니다. '삶에서 3억 중 2억에 가입하는'이라는 구체적 수치 카피는 단 2~3초의 노출에서도 정보의 핵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는 Lumen-Havas-Brand Metrics 연구(2024)에서 밝혀진 2~5초 주목 시간이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창출한다는 원리와 일치합니다. 현대해상의 브랜드 로고는 우측 상단에 배치되어 브랜드 인지를 강화하며, 하단의 굿앤굿 어린이보험 서브 메시지는 제품명 기억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레이아웃은 짧은 노출 시간에도 브랜드와 제품을 동시에 각인시키는 전략적 구성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여의도역은 주 5일 통근 동선으로, 동일 타겟이 왕복 출퇴근 시 일평균 2회, 2주간 약 10회 이상 반복 노출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1%,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로 증가하며(출처: Nielsen-OAAA, 2017, p.15), 본 캠페인은 2주 차에 55% 회상률 도달이 예상됩니다. 특히 통근 시간대에는 반복 노출로 인한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가 발생하며, 이는 Kantar(2025)가 밝힌 바와 같이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통해 브랜드 자산을 강화합니다. 옥외광고는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누적 효과가 크기 때문에(출처: Taylor, 2006), 장기 캠페인일수록 효율이 증가합니다.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브랜드 인지 및 제품 고려도 증가이며, OAAA Benchmarketing MMM 분석(2023-2024)에 따르면 CPG Food 카테고리에서 OOH 예산을 1%에서 4%로 증가 시 브랜드 인지도가 +1.45 points 개선되어 전체 개선의 78%를 차지합니다. 금융/보험 분야는 유사한 고려 구매 특성을 가지므로, OOH 반복 노출을 통한 인지도 강화가 구매 고려 단계로의 전환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lear Channel & Kantar 5년 연구(2025)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광고 인지도에서 디지털 대비 +13.3%(전 매체 중 최고), 구매 의향에서 +9.8%의 우위를 보이며, 이는 본 캠페인이 보험 가입 의향 증가로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타겟 행동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근 시 스크린도어 광고를 반복적으로 본 맞벌이 부모는 업무 중 또는 퇴근 후 '어린이보험'을 모바일로 검색하게 되며,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자의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합니다(출처: Nielsen-OAAA, 2017, p.28). 또한 OAAA & Comscore(2022) 연구에서 OOH는 광고비 대비 검색 활동 유도 효율이 Index 530(5.3배)으로 전 매체 중 1위이며, 이는 본 캠페인이 온라인 전환의 강력한 트리거로 작동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특히 OOH는 디지털 광고에 대한 프라이밍 효과를 발휘하여, 후속 모바일 광고 반응을 +36~48% 증가시키므로(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OOH와 디지털 통합 전략 시 전환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전환율의 관계를 살펴보면, TikTok & Tracksuit(2024)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20%에서 40%로 증가 시 전환 효율이 +48% 개선되며, 60%에 도달 시 +186% 개선됩니다. 특히 인지도 30%에서 40%로의 10%p 증가 구간에서 전환 효율이 +43%로 가장 급격하게 개선되므로, 현대해상이 만약 중저 인지 구간에 있다면 본 캠페인을 통한 인지도 상승은 보험 가입 전환율 증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Clear Channel(2023) 연구에서 1회 노출 시 6.28%의 매장 방문률이 3회 노출 시 12.56%(2배), 14회 이상 노출 시 25%(4배)로 증가하므로, 2주간 10회 이상 노출 시 온라인 방문 및 상담 신청률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 효과 측면에서 WARC-Google(2024) 연구는 단기 ROI만 측정 시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한다고 밝혔으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기록하여 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에 더 큰 기여를 합니다. 보험과 같은 고관여 상품은 구매 결정까지 시간이 소요되므로, 본 캠페인은 즉각적 전환보다는 2~3개월 이후의 지속적 고려 및 가입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lip(2025)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개선 목표 캠페인은 8~12주 운영 시 가장 효과적이며, 본 캠페인이 장기 집행될 경우 브랜드 재인 강화 → 보험 가입 고려 증가 →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라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옥외광고의 CPM은 $3로 소셜미디어($8) 대비 2.7배, TV($45) 대비 15배 저렴하므로(출처: Solomon Partners, 2025), 비용 대비 높은 인지 효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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