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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금융 옥외광고 사례 - 우리은행(금융) 장원영 모델 퇴직 연금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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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8일
  • 브랜드명: 우리은행
  • 캠페인 유형: 퇴직연금 상품 홍보 (모델: 장원영)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우리은행은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스크린도어라는 매체를 선택하여 퇴직연금 상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동대문역은 환승역이자 상업·업무 밀집 지역으로,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포함한 다양한 경제활동 인구가 매일 이동하는 통근 거점입니다. 스크린도어 광고는 플랫폼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되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는 매체입니다. 금융 상품의 핵심 타겟인 30~50대 직장인이 주 5일 왕복 이동하며 동일 광고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므로, 브랜드 메시지를 각인시키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퇴직연금 상품 인지도 제고고객 유입 유도를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는 '타직은 우아하게, 연금은 우와하게'라는 경쾌한 카피와 장원영 모델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딱딱한 금융 상품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옥외광고는 비침입적(Non-intrusive) 방식으로 통근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금융 결정을 고려하는 순간에 브랜드 회상을 유도합니다. 특히 반복 노출이 가능한 통근 동선 상의 옥외광고는 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온라인 검색 행동을 촉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좌우 대칭 구성대비되는 색상(블루/핑크)을 통해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타직은 우아하게 / 연금은 우와하게'라는 리듬감 있는 카피는 짧은 대기 시간 내에도 즉각적인 이해와 기억을 돕습니다. 장원영 모델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는 퇴직연금이라는 주제를 친숙하고 긍정적인 프레임으로 재구성하며, 특히 젊은 직장인 타겟에게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하단의 IRP 수수료 0원, 587종 이상 투자 상품 등 구체적 정보는 상품 차별성을 명확히 전달하며, 스크린도어 앞에서 2~5초간 응시하는 대기 시간 동안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동대문역을 주 5일 이용하는 통근자는 왕복 이동 시 하루 2회, 2주간 약 10회 이상 동일 광고에 노출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46%에 달하며, 11회 이상 노출 시 55%까지 상승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동대문역과 같은 환승 거점에서는 플랫폼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2~5초 이상 광고를 응시하게 되며, Lumen-Havas-Brand Metrics(2024)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누적 주목 시간(Aggregate Attention Time)은 인지도(Awareness), 고려도(Consideration), 선호도(Preference), 행동 의향(Action Intent) 모두를 유의미하게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본 캠페인은 단기 회상뿐 아니라 중장기적 브랜드 고려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 상품의 특성상 즉시 구매보다는 정보 탐색과 비교 검토 단계를 거치게 되므로,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발의 트리거 역할을 수행합니다. Nielsen-OAAA(2017)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특히 출근 시 광고를 본 직장인은 업무 중 또는 퇴근 후 퇴직연금 관련 정보를 검색하거나, 우리은행 앱/웹사이트를 방문하는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OAAA & Comscore(2022) 연구에서도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OOH 광고비 대비 5.3배의 행동 유도 효율(Index 530)을 보입니다(출처: OAAA & Comscore, 'OOH Online Activation Study' 2022). 본 캠페인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통해 온라인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복 노출은 단순 인지를 넘어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킵니다. Kantar(2025)는 OOH의 반복 노출이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출처: Kantar, 'The Wear In debate is wearing us out' 2025). 또한 OOH 반복 노출의 누적 효과는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크며, 이는 브랜드 자산을 장기적으로 축적하는 핵심 메커니즘입니다(출처: Taylor, C.R., 'The Value of Exposures Provided by Outdoor Advertising' 2006). 우리은행 캠페인은 통근 동선에서 최소 8~12주 이상 지속될 경우, 브랜드 인지도와 퇴직연금 상품 고려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캠페인이 모바일 또는 디지털 채널과 병행될 경우,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추가적인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Neuro-Insight & Ocean Outdoor(2015)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사람들은 이후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이는 OOH가 뇌 상태(Brainstate)를 변화시켜 후속 광고에 대한 반응성을 높이는 '환경의 힘'을 활용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은행이 지하철 광고 노출 후 모바일 배너, 검색 광고, 또는 SNS 리타게팅을 병행한다면, 온라인 전환율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본 캠페인은 브랜드 자산 축적퍼포먼스 효율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TikTok & Tracksuit(2024)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37%를 넘어서면 전환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인지도 20%에서 40%로 증가 시 전환 효율이 +48% 증가합니다(출처: TikTok & Tracksuit, 'The Awareness Advantage Report' 2024). 또한 WARC & Google(2024)은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가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동시에 개선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킨다고 밝혔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우리은행은 본 캠페인을 통해 퇴직연금 상품의 장기적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이후 디지털 퍼포먼스 캠페인의 전환 효율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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