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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식료품 옥외광고 사례 - 네이버 (컬리N마트)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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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8일
  • 브랜드명: 네이버 (컬리N마트)
  • 캠페인 유형: 신규 서비스 런칭 및 브랜드 인지도 구축
  • 광고지역: 성신여대역 버스정류장
  • 매체 유형: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성신여대역 버스정류장은 2030 여성 밀집 지역으로, 컬리N마트의 핵심 타겟인 간편식 및 신선식품 수요층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입지입니다. 대학가 상권 특성상 일상 동선에서 반복 노출이 가능하며, 버스 대기 시간 동안 2-5초의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브랜드 메시지 전달에 유리합니다. 버스정류장 광고는 Harris Poll 연구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자의 85%가 선호하는 매체로, 특히 Z세대는 80%의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매체입니다 (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해당 위치는 통학 및 쇼핑 동선의 교차점으로, 서비스 인지 후 즉각적인 앱 다운로드 및 첫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최적의 접점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네이버의 새로운 배송 서비스 '컬리N마트' 런칭 알림초기 사용자 확보입니다. '네이버에서 간편 샐러드 새벽배송'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는 신규 서비스의 차별점(네이버 플랫폼 + 샐러드 특화 + 새벽배송)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신규 서비스 런칭 시 4-6주간의 집중 캠페인이 효과적이며 (출처: Blip 2025), 옥외광고는 디지털 광고 대비 5.3배 높은 검색 유도 효율(Index 530)을 보여 앱 기반 서비스의 초기 인지 구축에 최적입니다 (출처: OAAA & Comscore 2022). 특히 버스정류장 광고의 낮은 CPM($2.00)은 소셜미디어($8.00) 대비 4배 비용 효율적이어서, 신규 서비스의 빠른 시장 침투를 지원합니다 (출처: Solomon Partners 2025).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브랜드 그린을 전면 배경으로 사용하여 신선함과 건강이라는 샐러드 카테고리 속성을 즉각적으로 전달하며, 네이버 N 로고와의 연계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습니다. 중앙의 제품 이미지 2종(라벨이 부착된 샐러드 용기)은 실물감을 높여 구체적 상품 인지를 돕고, '2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라는 행동 유도 혜택을 명시하여 전환 장벽을 낮췄습니다. 대형 고딕 서체의 계층적 정보 구조(브랜드명 → 서비스명 → 배송 정보)는 버스 대기 중 짧은 시간에도 메시지를 빠르게 스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Lumen 연구에 따르면 2-5초 주목 시간이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발생시키는데, 본 크리에이티브는 이 시간 내 핵심 정보 전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성신여대역 일대는 통학 및 일상 쇼핑 동선이 집중된 지역으로, 주 5일 왕복 통학 시 2주 내 최소 10회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46%의 광고 회상률,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회상률을 달성할 수 있어 (출처: Nielsen-OAAA 2017), 해당 위치는 단기간 내 높은 브랜드 기억 구축에 유리합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자는 DOOH 선호도 85%로 광고 수용성이 높아, 메시지 전달의 심리적 장벽이 낮습니다 (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신규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10회 이상 OOH 노출 시 앱 설치가 10배, 첫 주문이 8배, 재주문이 10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출처: Clear Channel 2023, OAAA 2024 재인용). 컬리N마트와 같은 배송 서비스는 이러한 반복 노출-전환 메커니즘의 직접적 수혜 대상이며, 2주간의 집중 노출만으로도 초기 사용자 기반 확보가 예상됩니다. 또한 OOH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4%가 광고주를 검색하므로 (출처: Nielsen-OAAA 2017), 네이버 앱 내 검색 및 서비스 페이지 유입이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타겟 행동 시나리오는 '등교 시 광고 노출 → 수업 중 네이버 앱 검색 → 점심 또는 저녁 시간 첫 주문'의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2030 여성층은 건강식 및 간편식 수요가 높고 새벽배송 서비스에 익숙하여, 광고 노출 직후 즉각적 행동 전환이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0%가 온라인 구매를 실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출처: OAAA & Comscore 2022), 본 캠페인 역시 높은 온라인 전환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반복 노출의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가 브랜드 자산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antar 연구에 따르면 OOH의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에는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으며, 누적 효과는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큽니다 (출처: Kantar 2025). 또한 프라이밍 효과로 인해, 버스정류장에서 먼저 본 컬리N마트 광고가 이후 네이버 앱 내 모바일 광고 반응을 36~48%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이는 디지털 환경과 물리적 환경의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로, 네이버 생태계 내에서 크로스 채널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비즈니스 임팩트 측면에서, 식품 소비재(CPG Food) 카테고리의 경우 OOH 예산을 1%에서 6%로 증가 시 매출이 $2.42M 증가(전체 개선의 70%)하며, 브랜드 인지도는 +1.45 points (78% 개선)를 달성한다는 MMM 분석 결과가 있습니다 (출처: OAAA Benchmarketing MMM 2023-2024). 컬리N마트는 신규 서비스로 초기 인지도가 낮은 상태이므로, OOH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37% 이상 달성 시 전환 효율이 급격히 개선되어 (출처: TikTok & Tracksuit 2024), 중장기적으로 재주문률 및 LTV(고객 생애 가치)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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