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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헬스케어/의료용품 옥외광고 사례 - 쿠퍼비전 (콘택트 렌즈) 버스 정류장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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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11-01
  • 브랜드명: 쿠퍼비전 (CooperVision) - 마이데이® 토릭
  • 캠페인 유형: 제품 프로모션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
  • 광고지역: 건대입구역 사거리, 건대병원 버스정류장
  • 매체 유형: 디지털 옥외광고 (버스 정류장 디지털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본 캠페인은 건대입구역 사거리와 건대병원 버스정류장이라는 대학가 핵심 교통 허브에 디지털 옥외광고를 집행하여, 일상적으로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20-30대 젊은 층을 주요 타겟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건대입구역은 학생, 직장인, 유동인구가 밀집한 지역으로, 매일 반복적인 통근·통학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노출이 이루어지며, 버스 대기 시간 동안 비교적 긴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건대병원이라는 의료 시설 인접 위치는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잠재 고객층에게 적절한 맥락적 노출을 제공합니다. 디지털 스크린 매체는 밝고 선명한 비주얼로 주목도를 극대화하며, 젊은 세대의 매체 선호도가 가장 높은 DOOH라는 점에서 타겟 도달에 최적화된 선택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사진 속 크리에이티브는 '렌즈 바꿀 때가 된 건가?'라는 직접적인 질문형 메시지를 통해 기존 렌즈 사용자에게 교체 시기를 환기시키고, 신제품 '마이데이® 토릭'의 안정성을 강조하는 구조입니다.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제품 인지도 확대 및 렌즈 교체 행동 유도로 추정되며, 특히 난시용 렌즈(토릭)라는 세부 제품군을 명확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옥외광고는 일상 동선 내 비침입적 노출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반복 각인시키며, 디지털 채널로의 추가 행동을 유도하는 상층 퍼널(Upper-funnel) 전략의 출발점 역할을 합니다. 건대입구 상권 특성상 약국, 안경점 등 구매 접점과의 지리적 근접성도 즉각적인 전환 가능성을 높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본 광고는 선명한 그린 배경색을 활용하여 야간 환경에서도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고, 대형 타이포그래피로 버스 대기 중 짧은 시간 내 핵심 메시지를 즉각 전달합니다. '렌즈 바꿀 때가 된 건가?'라는 공감형 질문 카피는 타겟의 일상적 고민을 직접 건드리며 자기 관련성(Self-relevance)을 높여 주목을 유도합니다. 하단에는 제품 이미지와 함께 '지금, 가까운 안경원에 문의하세요!'라는 명확한 콜투액션(CTA)을 배치하여, 인지에서 행동으로의 전환 경로를 간결하게 제시합니다. 디지털 스크린 매체 특성상 백라이트 효과가 야간 및 실내 환경에서 시각적 돌출을 극대화하며, 깔끔한 레이아웃은 짧은 주목 시간 내 정보 처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건대입구역 버스정류장은 일평균 수천 명의 유동인구가 통과하는 교통 허브로, 주 5일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및 학생층은 왕복 노출 기준 주당 10회 이상의 반복 접촉이 가능한 위치입니다. 버스 대기 시간은 평균 3-7분으로, 디지털 스크린 광고에 대한 주목 시간(Attention Time)이 2-5초 이상 확보될 가능성이 높으며, 연구에 따르면 이 수준의 누적 주목 시간은 인지도(Awareness), 고려도(Consideration), 선호도(Preference), 행동 의향(Action Intent) 모두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가져옵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특히 건대 상권은 젊은 층의 일상 동선이 밀집되어 있어, 동일 개인이 다양한 시간대에 반복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 캠페인의 주요 목표인 제품 인지도 확대 및 렌즈 교체 행동 유도를 기준으로,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할 경우 4-6회 노출이 최적입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건대입구 통행자의 경우 주 5일 왕복 노출만으로도 2주 내 10회 빈도 달성이 가능하므로, 이 수준에서는 광고 회상률 46-55%가 예상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또한,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회상률이 보고된 바 있어, 본 캠페인이 8-12주 이상 지속될 경우 브랜드 인지도 개선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특히 헬스케어 제품인 콘택트렌즈는 구매 결정이 즉각적이지 않고 중장기적 고려 과정을 거치는 제품군으로,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이 브랜드 기억 강화 및 구매 시점 상기(Top-of-Mind Awareness)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따라서 본 캠페인은 디지털 검색 및 안경원 방문이라는 후속 행동을 유도하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소비자는 모바일 광고 반응이 36-48%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통합 마케팅 시너지가 기대됩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쿠퍼비전이 속한 헬스케어·의료용품 카테고리에서 옥외광고의 비즈니스 임팩트를 직접 참조할 수 있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나, 유사 카테고리인 CPG Food(식품 소비재) 카테고리의 OAAA Benchmarketing MMM 분석 결과를 참고하면, OOH 예산을 1%에서 6%로 증가시켰을 때 매출이 약 242만 달러 증가(전체 개선의 70%)하였으며, 브랜드 인지도는 1.45 points(전체 개선의 78%), 브랜드 고려도는 2.66 points(전체 개선의 79%), 구매 의도는 0.73 points(전체 개선의 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OAAA Benchmarketing MMM Analysis, 2023-2024). 이는 OOH가 상층 퍼널 지표와 매출 모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하며, 본 캠페인 역시 8-12주 지속 시 유사한 효과 구조가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본 캠페인은 단기 매출뿐 아니라 중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층/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 증가를 가져오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또한 OOH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키며,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출처: Kantar, 2025). 따라서 본 캠페인은 쿠퍼비전의 '마이데이® 토릭' 제품 인지도 강화, 렌즈 교체 고려군 확대, 안경원 방문 및 온라인 검색 유도, 그리고 장기적 브랜드 선호도 제고라는 다층적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효과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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