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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OTT/엔터테인먼트 옥외광고 사례 -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대형 빌보드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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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12-09
  • 브랜드명: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 캠페인 유형: 콘텐츠 신규 출시 홍보 캠페인
  • 광고지역: 강남대로
  • 매체 유형: 대형 빌보드 (GV-LIVE)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넷플릭스는 강남대로의 대형 빌보드를 통해 신작 '자백의 대가'의 출시를 알리고 있습니다. 강남대로는 서울의 핵심 비즈니스 및 상업 지구로, 높은 유동인구직장인 통근 동선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특히 GV-LIVE 빌보드는 교차로 인근에 위치하여 차량 및 보행자 모두에게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며, 정체 구간에서의 장시간 노출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입지 특성은 넷플릭스의 주요 타겟층인 2030 세대 및 콘텐츠 소비에 적극적인 도심 직장인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대형 빌보드 특유의 압도적인 스케일은 신규 콘텐츠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극대화하는 데 매우 적합한 매체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신작 '자백의 대가'의 출시 인지도 확산초기 시청 유도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내가 죽이지 않았다는 사람이 하나 없어요'라는 강렬한 카피는 범죄 스릴러 장르의 긴장감을 전면에 내세우며, 타겟층의 감정적 흥미를 자극합니다. 넷플릭스는 옥외광고의 비침입적 특성반복 노출 효과를 활용하여, 통근 및 일상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를 각인시키고자 합니다. 특히 신규 출시 콘텐츠의 경우, 짧은 기간 내 최대 도달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강남대로의 높은 유동인구는 이를 실현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옥외광고는 디지털 매체와 달리 회피 불가능한(Non-skippable) 노출을 보장하므로, 신작 출시 초기 인지도 구축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어두운 배경색과 대비되는 황금빛 조명을 활용하여, 범죄 스릴러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중앙에 배치된 삼각형 구도의 인물 이미지는 시선을 집중시키며, 극적 몰입감을 유도합니다. '내가 죽이지 않았다는 사람이 하나 없어요'라는 카피는 짧고 강렬한 문장으로, 차량 정체 시에도 즉각적 인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상단의 넷플릭스 로고와 작품 타이틀브랜드 연상성을 명확히 하며, 카피와 비주얼의 조화는 타겟층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검색 행동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빠른 인지(Quick Recall)후속 행동(Search & Stream)을 동시에 촉진하는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강남대로는 직장인 통근 동선이 집중된 지역으로, 주 5일 왕복 통행을 가정할 경우 개인당 2주 내 약 10회의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로 증가하므로(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본 캠페인은 2주 내에 절반 이상의 타겟층에게 강력한 브랜드 기억을 남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교차로 인근 정체 구간에서의 노출은 주목 시간(Attention Time)을 연장시키며, 주목 시간이 증가할수록 인지도(Awareness), 고려도(Consideration), 행동 의향(Action Intent)이 모두 유의미하게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합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년 9월, 9,000개 브랜드 리프트 연구).

신규 출시 콘텐츠의 경우, 4-6주 간의 집중 캠페인이 권장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은 이 기간 내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을 확보하여 브랜드 인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 행동 전환을 위해서는 4-6회가 최적입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강남대로의 높은 유동인구와 반복 동선 특성은 이러한 빈도 목표를 단기간 내 달성하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옥외광고의 비침입적 특성은 타겟층의 거부감을 최소화하며, 자연스러운 브랜드 각인을 유도합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발에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 검색을 수행했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본 캠페인의 경우, 출근 시 빌보드 노출 → 업무 중 또는 퇴근 후 넷플릭스 앱 검색 → 저녁 시간대 시청이라는 자연스러운 행동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모바일 광고 반응을 +36% 증가시키며(출처: Neuro-Insight 2015),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한 사례도 있습니다(출처: Talon OOH 2023). 이는 물리적 환경(OOH)이 디지털 환경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의 힘'으로 설명되며, 넷플릭스의 모바일 앱 시청 유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OTT 플랫폼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 증가가 직접적인 구독 및 시청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20%에서 40%로 증가하면 전환 효율이 +48% 개선되며, 60%까지 증가하면 +186% 개선됩니다(출처: TikTok & Tracksuit, 2024). 특히 37% 임계점을 넘어서면 전환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므로, 강남대로의 높은 도달률은 임계점 돌파 및 장기적 비즈니스 성과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단기 ROI뿐 아니라 장기 효과에서도 우수합니다.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동시에 달성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합니다(출처: WARC x Google, 2025).

마지막으로, 옥외광고는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경쟁 매체 대비 우수합니다. 대형 빌보드의 CPM은 $3.00으로, 소셜미디어($8.00, 2.7배), 디지털 디스플레이($11.00, 3.7배), 케이블 TV($13.00, 4.3배)보다 훨씬 낮으며(출처: Solomon Partners, 2025년 6월),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에서도 탁월합니다. 검색엔진 활동 유도 Index는 530으로, 인쇄매체(196), 라디오(192), TV(74)를 크게 앞서며(출처: OAAA & Comscore, 2022), 실제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한다는 데이터는 옥외광고의 디지털 연계 효과를 입증합니다. 넷플릭스는 이러한 매체 특성을 활용하여, 신작 출시 초기 인지도 극대화 → 온라인 검색 및 앱 접속 유도 → 시청 전환 및 구독 유지라는 전략적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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