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캠페인 라이브러리

옥외광고 캠페인 기획이 고민이시라면, 

앞서나가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찾으시는 브랜드나 업종이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 

25년 4분기25년 12월 | IT/서비스 옥외광고 사례 - 바비톡 버스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08


20251207_135343.jpg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8일
  • 브랜드명: 바비톡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도 개선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우이동-서소문 노선 (101번 버스)
  • 매체 유형: 버스 래핑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바비톡은 101번 서울 시내버스 래핑 광고를 통해 우이동에서 서소문을 연결하는 주요 통근 노선에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노선은 주거 지역과 업무 중심지를 연결하여, 통근·통학 시간대에 반복적으로 동일한 승객과 보행자에게 노출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스 래핑은 이동하는 광고판으로서 도심 전역에 걸쳐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에게 도달할 수 있으며, 특히 대중교통 이용자와 보행자에게 높은 주목도를 제공합니다.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선호도 1위(73%)를 기록하였으며, 대중교통 이용자의 경우 85%가 DOOH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매체 선택은 바비톡이 일상 동선 내 반복 노출을 통해 타겟 오디언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판단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바비톡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서비스 차별화 메시지 전달을 핵심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크리에이티브에는 모델의 이미지와 함께 "바비톡"이라는 브랜드명이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어, 브랜드 각인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옥외광고, 특히 버스 래핑은 비침입적(non-intrusive) 매체로서 소비자에게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노출시키며, Marketing Week(2015)가 지적한 바와 같이 넛지(nudge) 효과를 통해 소비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바비톡은 이러한 옥외광고의 장점을 활용하여, 일상 동선 내 자연스러운 브랜드 접촉을 통해 소비자의 브랜드 회상과 호감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바비톡의 버스 래핑 광고는 파스텔 톤의 보라색 배경모델의 친근한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각적으로 부드럽고 접근하기 쉬운 인상을 전달합니다. "바비톡"이라는 브랜드명이 크고 명확하게 배치되어 있어, 짧은 노출 시간에도 브랜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Lumen-Havas-Brand Metrics(2024)의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브랜드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며, 본 광고는 이러한 짧은 주목 시간 내에도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단순하고 강렬한 비주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델의 표정과 자세는 친근함과 신뢰감을 강조하여, 타겟 오디언스의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버스 래핑이라는 매체 특성상 이동 중에도 가시성이 높고, 다양한 각도에서 반복 노출되므로, 크리에이티브의 단순함과 명확성은 매우 적절한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본 캠페인은 주 5일 왕복 통근 동선을 고려할 때, 동일한 승객이 2주 동안 최소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을 경험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Nielsen-OAAA(2017)의 연구에 따르면, 11회 이상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55%에 달하며(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본 캠페인은 이러한 회상률 범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버스가 우이동에서 서소문까지 이동하는 동안 다양한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에게도 노출되므로, 실제 도달 범위는 탑승객을 훨씬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보행자의 77%가 DOOH를 선호하며, 대중교통 이용자는 85%가 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본 캠페인은 높은 매체 선호도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브랜드 노출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개선 목표를 고려할 때, Blip(2025)의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 행동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4-6회의 노출이 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Blip Billboards, 'Reach and Frequency in OOH: Best Practices', 2025). 본 캠페인은 통근 동선 내 반복 노출을 통해 이러한 빈도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바비톡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TikTok & Tracksuit(2024)의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37%를 초과하면 전환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60%에 도달하면 전환 효율이 기준 대비 2.8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TikTok & Tracksuit, 'The Awareness Advantage Report', 2024). 따라서 본 캠페인은 장기적으로 바비톡의 브랜드 인지도를 임계점 이상으로 끌어올려 전환율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라인 행동 유발 측면에서, Nielsen-OAAA(2017)의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본 캠페인의 경우, 출근 시 버스 래핑 광고를 본 타겟 오디언스가 업무 중 또는 퇴근 후 바비톡을 검색하거나 앱을 다운로드하는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OAAA & Comscore(2022)의 연구에 따르면, OOH 광고는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 효율이 5.3배에 달하며(Index 530), 소셜 포스팅 유도 효율은 7.0배(Index 69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OAAA & Comscore, 'OOH Online Activation Study', 2022). 따라서 본 캠페인은 오프라인 노출을 온라인 행동으로 전환하는 데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Kantar(2025)의 연구에 따르면 OOH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가져오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에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Kantar, 'The Wear In debate is wearing us out', 2025). 본 캠페인은 최소 8-12주 이상 진행될 경우, Blip(2025)이 권장하는 브랜드 인지도 개선 최적 기간을 충족하여 장기적으로 바비톡의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출처: Blip Billboards, 'Reach and Frequency in OOH: Best Practices', 2025). 또한, WARC-Google(2024)의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을 +0.4%, 장기 매출을 +0.6% 증가시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따라서 본 캠페인은 단기적 브랜드 인지도 개선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적으로, Neuro-Insight & Ocean Outdoor(2015)의 연구에 따르면, OOH 광고는 프라이밍 효과를 통해 후속 디지털 광고의 반응을 36% 증가시키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 Ocean Outdoor, 'Neuroscience research points to influence of digital OOH on other media', 2015). 바비톡이 향후 모바일 광고나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병행할 경우, 본 버스 래핑 광고가 디지털 매체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여, 통합 마케팅 전략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Solomon Partners(2025)의 연구에 따르면, 버스 정류장 광고의 CPM은 $2.00로, 소셜미디어($8.00)의 1/4 수준이며, 디지털 비디오($54.00)의 1/27 수준으로 매우 비용 효율적입니다(출처: Solomon Partners, '2025 US Major Media CPM Comparison', 2025). 따라서 본 캠페인은 비용 대비 높은 도달률과 빈도를 확보하여, 바비톡의 마케팅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5.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

치밀한 전략과 데이터 솔루션.
옥외광고 No.1 에이전시파트너
애드타입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