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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스포츠/패션 옥외광고 사례 - 한섬 EQL 퍼포먼스 클럽 실내 디지털 곡면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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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8일
  • 브랜드명: 한섬 EQL 퍼포먼스 클럽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 및 커뮤니티 활성화
  • 광고지역: 한강버스 뚝섬선착장 내부 개찰구 상단
  • 매체 유형: 실내 디지털 곡면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한강버스 뚝섬선착장 내부 개찰구 위에 설치된 대형 곡면 디지털 스크린은 승선 대기 중인 승객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키는 최적의 위치입니다. 한강을 찾는 방문객들은 주로 여가 활동과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로 구성되며, 이들은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의 핵심 타겟층에 해당합니다. 특히 대기 시간 동안 3~5분 이상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환경적 특성은 브랜드 메시지의 깊은 인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곡면 스크린의 몰입감 있는 비주얼과 동적인 영상 콘텐츠는 러닝 및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타겟에게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한섬의 스포츠 라인인 EQL 퍼포먼스 클럽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러닝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RUN FASTER, RUN FURTHER, RUN LIGHTER'라는 명확한 메시지는 기능성과 감도를 겸비한 스포츠 기어 큐레이션 전문관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전달합니다. 한강이라는 러닝과 아웃도어 활동의 대표 공간에서 실제 러닝 장면을 담은 영상을 노출함으로써, 타겟 오디언스의 일상과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디지털 스크린을 활용한 동적 비주얼은 정적 매체 대비 46~84%의 높은 광고 회상률(Solomon Partners, 2023)을 기대할 수 있어, 신규 브랜드 론칭 시 효과적인 매체 선택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영상 크리에이티브는 실제 러닝 장면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1인칭 시점으로 담아내어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해변과 산길, 도심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러닝 신을 교차 편집하여 EQL이 추구하는 다양한 러닝 경험을 시각화했습니다. 우측 상단의 명확한 타이포그래피와 검색창 CTA는 즉각적인 온라인 행동 유도를 목표로 합니다. 좌측의 'EQL Performance Club' 로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속적으로 각인시키며, 청록색 러닝복은 브랜드 컬러로서 시각적 일관성을 강화합니다. 대기 환경에서 반복 재생되는 영상은 비보조 회상을 높이는 wear-in 효과(Kantar, 2025)를 유도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한강버스 승선 대기 공간의 특성상, 승객들은 개찰구 상단 스크린을 평균 3~5분 이상 자연스럽게 주시하게 됩니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 방문이 집중되는 한강 이용객들은 동일 노선을 반복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 2~3회 방문 시 6~9회 누적 노출이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46%에 달하며, 11회 이상 노출 시 55%까지 상승합니다(Nielsen-OAAA, 2017). 실내 디지털 스크린의 CPM은 $7.00로 소셜미디어($8.00) 대비 낮으면서도, 디지털 옥외광고는 전체 매체 중 가장 높은 선호도 7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Harris Poll & OAAA, 2024).

본 캠페인의 주요 목표인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Blip, 2025), 행동 전환을 위해서는 4~6회 노출이 최적입니다. 뚝섬선착장을 주 1회 방문하는 이용객의 경우, 4주 내 4~6회 노출이 가능하여 검색 및 웹사이트 방문과 같은 온라인 행동 유도에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며,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ielsen-OAAA, 2017). 특히 EQL이 타겟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디지털 옥외광고 선호도가 74%로 높아(Harris Poll & OAAA, 2024), 온라인 전환율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면 우측의 검색창 CTA는 즉각적인 검색 행동 유도(Index 530)를 촉진합니다(OAAA & Comscore, 2022).

디지털 스크린 광고는 주목 시간과 브랜드 효과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인지도, 고려도, 선호도, 행동 의향 모두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나타냈습니다(Lumen-Havas-Brand Metrics, 2024). 본 캠페인의 동적 영상과 곡면 스크린은 평균 3~4초 이상의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브랜드 리프트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한강이라는 러닝 활동과 직접 연관된 환경에서의 노출은 메시지 적합성을 높여, 브랜드 회상을 더욱 강화합니다. 반복 노출에 따른 wear-in 효과는 개별 노출의 합보다 큰 누적 효과를 창출하며(Kantar, 2025),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검증되었습니다.

디지털 옥외광고는 후속 모바일 광고의 반응을 36~48% 증폭시키는 프라이밍 효과를 발휘합니다(Neuro-Insight, 2015). 한강버스에서 EQL 광고를 본 소비자가 귀가 후 모바일에서 동일 브랜드 광고를 접할 경우, 반응률이 크게 향상됩니다. 이는 크리에이티브 연관성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환경의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로, 디지털 OOH에서 디지털 모바일로 이어지는 매체 경로가 특히 효과적입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비침입적 넛지(Non-intrusive Nudge)로 작동하여 소비자 수용성이 높으며(Marketing Week, 2015), 물리적 환경이 뇌 상태를 변화시켜 후속 디지털 광고에 대한 반응성을 증가시킵니다(Neuro-Insight, 2015). 이러한 메커니즘은 EQL의 통합 마케팅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본 캠페인은 단기 인지도 구축과 중장기 브랜드 자산 형성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신규 브랜드 론칭의 경우 8~12주의 지속적 캠페인이 권장되며(Blip, 2025), 초기 4~6주간 집중 노출로 인지도를 확보한 후 장기 유지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나타냅니다(WARC-Google, 2024). 특히 브랜드 인지도가 37%를 넘으면 전환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60% 도달 시 전환 효율이 2.86배 증가합니다(TikTok & Tracksuit, 2024). EQL은 옥외광고를 통해 초기 인지도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마케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통합 전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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