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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문화·전시 및 철강 산업 옥외광고 사례 - POSCO × 나 혼자만 레벨업 FANTASTEEL POSCOllection 전시회 홍보 지하철 내부 메트로 라이브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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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19일
  • 브랜드명: POSCO × 나 혼자만 레벨업
  • 캠페인 유형: FANTASTEEL POSCOllection 전시회 홍보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내부
  • 매체 유형: 지하철 내부 메트로 라이브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POSCO는 나 혼자만 레벨업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홍보를 위해 지하철 2호선 내부 메트로 라이브 매체를 선택했습니다. 2호선은 서울 전역을 순환하며 하루 평균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통근·통학 노선으로, 20-30대 직장인 및 대학생이라는 핵심 타겟층이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특히 메트로 라이브는 객실 내부 상단에 위치하여 승객들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두는 위치에 있으며, 평균 탑승 시간 20-30분 동안 반복적으로 노출됩니다. 이는 웹툰 및 애니메이션 IP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전시 문화 소비에 적극적인 젊은 층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FANTASTEEL POSCOllection 전시회 인지도 확산관람객 유도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의 상징적인 무기 비주얼과 함께 전시 기간(2025.12.13 - 2026.2.1) 및 장소 정보가 명확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POSCO는 철강 소재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 혁신MZ세대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대중적 IP와의 협업을 선택했으며, 옥외광고를 통해 단기간 내 대규모 타겟층에게 전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지하철 내부 광고는 통근 동선에서의 반복 노출이 가능하여, 이벤트성 캠페인에 최적화된 매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어두운 배경에 블루 컬러의 판타지 무기를 중심으로 배치하여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좌측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작품의 대표 장면을, 우측에는 실제 전시 제품 이미지를 배치하여 IP 팬덤의 감성적 연결전시 콘텐츠의 실체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POSCO × 나 혼자만 레벨업' 협업 로고는 상단에 명확히 표기되어 브랜드 인지를 강화하며, 'FANTASTEEL POSCOllection'이라는 전시 타이틀은 철강 소재의 예술적 활용이라는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합니다. 지하철 내부라는 밀폐된 공간 특성을 고려하여 고대비 색상간결한 정보 구성으로 짧은 시간 내 인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지하철 2호선 통근 승객은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동안 최소 10회 이상 동일 광고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의 경우 통근 동선 반복 노출 구조를 활용하면, 전시 기간 동안 타겟층의 절반 이상이 전시회 정보를 회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전시회 홍보라는 이벤트 프로모션 목표를 고려할 때, 2-4주 캠페인 기간이 적합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2호선 내부 광고는 이 기간 동안 충분한 빈도 확보가 가능합니다.

옥외광고 노출 후 30%의 소비자가 온라인 검색을 진행하며,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의 경우 '나 혼자만 레벨업' 팬덤POSCO 브랜드 인지층이 광고를 접한 후, 전시회 세부 정보 검색예약 페이지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 효율이 Index 530으로 타 매체 대비 5배 이상 높아(출처: OAAA & Comscore 2022), 전시회 관련 온라인 트래픽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소셜미디어 검색 유도는 Index 586, 소셜 포스팅 유도는 Index 696으로, SNS를 통한 자발적 확산 효과도 기대됩니다.

전시회 방문이라는 오프라인 행동 전환 측면에서, 1회 노출 시 매장 방문률은 6.28%이나, 14회 이상 노출 시 25%로 4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2023, OAAA 2024 재인용). 2호선 통근자의 경우 캠페인 기간 동안 10회 이상 노출이 충분히 가능하여, 전시회 방문 의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검증되었습니다(출처: Kantar 2025). 본 캠페인은 매일 동일 크리에이티브 노출을 통해 'POSCO × 나 혼자만 레벨업' 전시회라는 메시지를 장기 기억으로 정착시킬 수 있습니다.

지하철 내부 광고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후속 디지털 광고의 효과를 증폭시킵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사람들은 모바일 광고 반응이 평균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만약 POSCO가 전시회 홍보를 위해 모바일 리타겟팅 광고SNS 광고를 병행한다면, 지하철 광고가 '환경의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를 통해 디지털 광고의 주목도와 행동 전환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비침입적(Non-intrusive) 넛지로 작동하여 높은 수용성을 가지며(출처: Marketing Week 2015), 전시회 방문이라는 자발적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장기적으로는 POSCO의 브랜드 이미지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달성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 시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 × Google 2024). 본 캠페인은 철강 기업의 문화 마케팅이라는 점에서 브랜드 호감도 및 현대적 이미지 구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MZ세대와의 접점 확대를 통해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 축적이 기대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광고 인지도를 디지털 대비 +13.3% 증가시키며, 구매 의향을 +9.8% 개선하고, 브랜드 호감도는 TV와 동등한 수준을 달성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 Kantar 2025). 이러한 효과는 전시회 종료 후에도 POSCO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으로 지속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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