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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분기26년 1월 | 여행·관광 옥외광고 사례 - 모두투어 (여행사) 파노라마 디지털 옥외광고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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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6-01-19
  • 브랜드명: 모두투어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여행 상품 프로모션
  • 광고지역: 서울역 (플랫폼 111)
  • 매체 유형: 파노라마 디지털 옥외광고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서울역은 전국 철도 네트워크의 중심 허브이자 하루 평균 15만 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대한민국 최대 교통 거점입니다. 특히 플랫폼 111은 KTX 및 주요 간선 열차의 승하차 지점으로, 장거리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자가 집중되는 프리미엄 동선입니다. 파노라마 디지털 매체는 초대형 스크린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러운 시선 집중을 유도하며, 여행 욕구가 높은 오디언스에게 즉각적인 감성적 연결을 제공합니다. 모두투어는 이 매체를 통해 여행 계획 단계의 고객층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모두투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신규 여행 상품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모두가 찾던 편한 여행'이라는 카피는 편의성과 신뢰성을 강조하며, 해외 명소 이미지(라스베가스, 리조트, 역사 유적 등)는 여행 욕구를 직접적으로 자극합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매체와 달리 이동 중 무의식적 노출을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며, 특히 여행 결정 과정이 긴 상품군에서 장기적 브랜드 회상에 유리합니다. 서울역이라는 입지는 '여행의 시작점'이라는 상징성을 지니며, 여행 맥락(context)과 광고 메시지의 일치를 통해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민트 그린 브랜드 컬러를 전면에 배치하여 즉각적인 브랜드 인지를 유도하며, 항공기 이미지와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결합한 비주얼은 여행에 대한 감성적 몰입을 극대화합니다. '모두가 찾던 편한 여행'이라는 간결하고 명확한 카피는 플랫폼 대기 시간의 짧은 주목 시간 내에서도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파노라마 포맷 특성상 좌우로 펼쳐진 화면은 시야를 지배하며,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정적 광고 대비 2~3배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랜드 로고와 항공기를 중앙에 배치한 구성은 시각적 위계를 명확히 하여, 승객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명으로 수렴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서울역 플랫폼 111을 이용하는 승객은 출발 대기 시간 동안 평균 5~15분간 해당 매체에 노출됩니다. 특히 통근·출장 등으로 주 2~3회 이상 서울역을 이용하는 고빈도 이용자의 경우, 2주 내 최소 4~6회 노출이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할 경우 4-6회 노출이 최적이며(Blip 2025), 이 빈도는 매장 방문률 12.56%를 달성하는 기준선입니다(Clear Channel 2023). 모두투어의 경우 온라인 검색 및 앱 설치가 주요 전환 목표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 캠페인을 통해 초기 관심 유도 단계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 측면에서,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의 광고 회상률,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회상률을 기록합니다(Nielsen 2017). 서울역의 높은 재방문율을 고려할 때, 주요 타겟층은 캠페인 기간 동안 8회 이상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46% 이상의 브랜드 회상률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도달률 50% 이상을 달성할 경우 50% 이상의 광고 회상률이 보고된 바 있어(Nielsen 2017), 서울역의 대규모 유동인구는 이 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옥외광고의 높은 회상률은 여행 상품처럼 구매 결정 주기가 긴 카테고리에서 특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여행 상품의 특성상 온라인 검색 및 웹사이트 방문이 핵심 전환 지표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합니다(Nielsen 2017). 모두투어의 경우, 서울역에서 광고를 본 승객이 이동 중 또는 도착 후 '모두투어', '해외여행 패키지'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거나, 모두투어 앱을 설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10회 이상 노출된 이용자는 앱 설치 10배, 첫 주문 8배, 재주문 10배 증가라는 극적인 전환율 향상을 보인 사례가 있어(Clear Channel 2023), 고빈도 이용자를 중심으로 장기적 고객 확보가 예상됩니다. 옥외광고의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성은 검색엔진 활동 기준 Index 530으로, 광고비 점유율 대비 5.3배의 검색 행동 유발 효과를 나타냅니다(OAAA & Comscore 2022).

장기적 관점에서, 옥외광고는 반복 노출을 통한 브랜드 자산 구축에 강점을 지닙니다. 연구에 따르면, OOH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보이며, 빈도와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Kantar 2025). 이는 단순히 개별 노출의 합이 아니라, 누적 효과가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함을 의미합니다(Taylor 2006).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목표로 할 경우, 권장 캠페인 기간은 8-12주이며(Blip 2025), 이 기간 동안 서울역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층은 20회 이상 노출되어 브랜드가 깊이 각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WARC-Google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 투자(브랜드 인지)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보이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의 통합 시 ROI 90% 증가가 보고되었습니다(WARC 2024). 모두투어가 본 캠페인 이후 온라인 마케팅과 연계할 경우, 장기적 매출 성장이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소비자 선호도에서도 우위를 점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DOOH는 전체 매체 중 73%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대중교통 이용자 사이에서 85%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Harris Poll & OAAA 2024). 이는 광고 피로도가 낮고 비침입적(non-intrusive) 넛지 효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Marketing Week 2015). 또한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사람들은 이후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36% 증가하는 프라이밍 효과가 확인되었으며(Neuro-Insight 2015), 일부 캠페인에서는 48% 증가를 기록했습니다(Talon OOH 2023). 모두투어가 서울역 광고 이후 모바일 리타게팅 광고를 집행할 경우, 크로스미디어 시너지를 통해 전환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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