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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OTT 옥외광고 사례 -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OTT) 지하철 디지털종합안내도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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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19일
  • 브랜드명: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 캠페인 유형: 오리지널 시리즈 신규 공개 프로모션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 매체 유형: 디지털종합안내도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위해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디지털종합안내도를 전략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명동역은 쇼핑,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20~40대 주요 타겟층의 유동 인구가 매우 높은 교통 허브이며, 특히 퇴근 시간대와 주말에 체류 시간이 긴 특징을 보입니다. 디지털종합안내도는 역 내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며,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는 프리미엄 매체입니다. 이 매체는 영상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OTT 타겟층에게 강력한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명동이라는 입지 특성과 디지털 매체의 시각적 임팩트가 결합되어, 신규 콘텐츠 인지도 제고와 시청 유도에 매우 효과적인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의 12월 5일 공개를 알리고, 초기 시청자 유입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 등장하는 '의심스런 결백 / 거래되는 자백'이라는 카피는 드라마의 긴장감과 서사적 매력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며, 주연 배우의 강렬한 비주얼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넷플릭스는 신규 콘텐츠 론칭 시 대중교통 옥외광고를 적극 활용하여, 짧은 기간 내 광범위한 도달과 높은 빈도를 확보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특히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매체는 출퇴근 반복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누적 노출을 발생시켜, 브랜드 회상과 검색 행동을 유도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는 이벤트 프로모션 목적에 최적화된 4~6주 단기 집중 캠페인 전략으로 설계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본 광고의 크리에이티브는 붉은 톤의 배경과 두 주연 배우의 강렬한 표정을 통해 드라마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였습니다. '의심스런 결백'과 '거래되는 자백'이라는 대비되는 카피 구조는 서사의 핵심 갈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대형 타이포그래피와 넷플릭스 로고, 공개일 정보의 명확한 배치는 짧은 노출 시간 내에도 핵심 정보를 효과적으로 인지시킵니다. 디지털 매체의 발광 특성은 어두운 역사 내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며, 지하철 대기 중 자연스러운 주목을 유도합니다. 이러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 내에 브랜드 인지도, 고려도, 선호도, 행동 의향을 모두 높이는 최적화된 설계로 평가됩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명동역은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 허브로, 출퇴근 및 쇼핑·문화 활동을 위한 일상 동선에 위치합니다. 주 5일 통근자의 경우 왕복 노출 시 2주 내 최소 10회 이상의 반복 접촉이 예상되며, 주말 이용객까지 포함하면 더욱 높은 빈도가 가능합니다. 디지털종합안내도는 역 내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며, 짧은 순간에도 강렬한 시각적 메시지를 각인시킵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를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 행동 전환을 위해서는 4~6회의 노출이 최적으로 평가되므로(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은 초기 인지도 확보와 함께 시청 행동 전환을 동시에 유도할 수 있는 빈도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명동이라는 상권 특성상 20~40대 타겟층의 반복 노출 가능성이 높아, 단기간 내 효과적인 도달과 빈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주요 목표는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의 인지도 확산과 초기 시청자 확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광고 회상률이 나타나며(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은 2주 내 10회 이상 노출 가능성을 고려할 때 46~55% 수준의 높은 회상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 노출자의 30%가 온라인 검색을,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하는 행동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2017)를 고려할 때, 명동역 디지털종합안내도 노출 후 넷플릭스 앱 접속 및 '자백의 대가' 검색 행동이 활발히 발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지하철 대기 중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은 환경적 특성은 즉각적인 검색과 시청 전환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캠페인은 앱 기반 서비스 전환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10회 이상 노출 시 앱 설치가 10배, 첫 주문이 8배, 재주문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2023, OAAA 2024 재인용). 넷플릭스의 경우 이미 앱 설치율이 높으므로, 10회 이상 반복 노출을 통해 콘텐츠 시청 행동 전환이 8~10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3개의 서로 다른 빌보드에 노출될 경우 웹사이트 방문률이 2%, 9개 빌보드 노출 시 6%로 3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Clear Channel 2023)를 고려하면, 명동역 외 추가 지하철 노선 및 역사로 캠페인을 확대할 경우 시청 전환율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신규 콘텐츠의 초기 시청자 확보라는 핵심 목표 달성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퇴근 시간대 명동역 디지털종합안내도 노출 후, 타겟 오디언스는 다음과 같은 행동 시나리오를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출근 중 광고를 보고 '자백의 대가'라는 타이틀을 인지한 뒤, 업무 중 혹은 점심시간에 넷플릭스 앱에서 해당 콘텐츠를 검색하거나 예고편을 시청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퇴근길에 동일한 광고를 재차 노출받으면서 브랜드 회상이 강화되고, 집에 도착한 후 실제 시청 행동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출처: Kantar 2025). 본 캠페인은 2주 내 10회 이상 반복 노출을 통해 누적 효과를 극대화하며, 이는 단순 노출의 합을 넘어서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캠페인은 단기적으로는 신규 콘텐츠 인지도 확산과 초기 시청자 유입을 달성하며, 중장기적으로는 넷플릭스 브랜드 자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나타냅니다(출처: WARC x Google 2024). 또한,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 2024). 넷플릭스는 지하철 옥외광고를 통해 즉각적인 시청 전환을 유도하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장기적으로 축적하는 통합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OTT 서비스 특성상 한 번의 광고 노출이 장기 구독 유지 및 재시청으로 이어지는 구조이므로, 본 캠페인의 비즈니스 임팩트는 초기 시청자 확보를 넘어 구독자 생애 가치(LTV) 증대로 확장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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