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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식료품 옥외광고 사례 - 상쾌한(모델 고윤정) 지하철 메트로 라이브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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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18일
  • 브랜드명: 상쾌한 (모델: 고윤정)
  • 캠페인 유형: 제품 브랜딩 및 인지도 제고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메트로 라이브 (승강문 상단 가로형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상쾌한은 서울 지하철 2호선 메트로 라이브를 통해 일일 평균 130만 명 이상의 통근·통학 승객에게 반복 노출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2호선은 강남·홍대·신촌·잠실 등 주요 상권 및 업무지구를 순환하며, 20~40대 직장인과 대학생 밀집 지역을 관통하여 건강 및 일상 음료 소비의 핵심 타겟층에게 최적의 접근을 제공합니다. 메트로 라이브는 승강문 상단에 위치하여 시선 높이에서 자연스러운 주목을 유도하며, 평균 15~30분의 탑승 시간 동안 여러 차례 노출될 수 있는 환경적 이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은 스마트폰 사용이 제한적인 구간이 존재하여 광고 메시지에 대한 집중도가 높으며, 반복 통근 동선을 고려할 때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내 10회 이상의 노출 빈도를 달성할 수 있어, 브랜드 회상률 제고에 매우 유리한 매체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상쾌한'이라는 제품 브랜드 인지도 구축 및 제품 속성 각인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모델 고윤정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젊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면 속 '이거밖에 자존심이'라는 카피는 유머러스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톤으로 소비자의 감정적 공감을 유도하며, 일상 속 음료 선택의 합리적 자존심을 제품과 연결하는 메시지 전략을 보여줍니다. 지하철 옥외광고는 높은 반복 노출 빈도와 긴 체류 시간을 기반으로, 브랜드명과 제품 속성을 장기 기억에 각인시키는 데 최적화된 매체입니다. 특히 음료 카테고리는 구매 주기가 짧고 즉흥적 구매 비율이 높아, 일상 동선에서 반복 노출되는 지하철 광고는 매장 방문 및 온라인 검색으로의 전환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3분할 구도를 활용하여 좌측과 우측에 모델을 배치하고, 중앙에는 제품을 손에 든 클로즈업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시선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차분한 톤의 배경과 모델의 차분한 표정은 제품의 '상쾌함'과 대비되며, 오히려 그 대비를 통해 제품이 주는 기분 전환 효과를 암묵적으로 전달합니다. 텍스트는 최소화하고 브랜드명과 카피만을 간결하게 배치하여, 짧은 노출 시간에도 핵심 메시지를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메트로 라이브는 가로형 와이드 스크린이라는 매체 특성상 좌우 시선 이동이 자연스러우며, 본 광고는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모델 → 제품 → 카피로 이어지는 시각적 내러티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일평균 13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초고빈도 통근 동선으로, 본 캠페인은 주 5일 왕복 통근 승객 기준 2주 내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11회 이상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55%에 도달하며(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이는 브랜드명 '상쾌한'과 제품 속성이 장기 기억에 각인될 수 있는 임계 빈도입니다. 특히 메트로 라이브는 승강문 상단 시선 높이에서 반복 노출되므로, 비보조 회상(unaided recall) 강화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 측면에서,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디지털 매체 대비 광고 인지도(Ad Awareness)를 +13.3%p 더 높게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 Kantar 5-Year Collaboration Study, 2025년 7월). 식료품 소매(Retail Grocery) 카테고리의 경우, 옥외광고 예산 비중을 8%에서 12%로 증가시킬 때 브랜드 인지도가 +0.33 points 개선되며, 이는 전체 개선 효과의 63%를 차지합니다(출처: OAAA Benchmarketing MMM Analysis, 2023-2024). 상쾌한과 같은 음료 브랜드가 지하철 광고를 통해 2~3개월 지속 집행할 경우, 타겟층의 브랜드 인지도는 30~40% 수준에서 50%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복 노출은 단순 인지를 넘어 매장 방문 및 온라인 행동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에 3회 노출된 소비자는 매장 방문률 12.56%를 기록하며, 이는 1회 노출 대비 2배 높은 수치입니다. 14회 이상 노출 시에는 방문률이 25%까지 상승하여, 1회 대비 4배의 효과를 나타냅니다(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재인용). 본 캠페인은 2주 내 10회 이상 노출이 예상되므로, 통근 동선 상 편의점 및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즉흥적 구매 전환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를 검색하는 행동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를 고려할 때, 출퇴근 중 노출된 광고는 업무 중 검색 및 퇴근 후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는 행동 시나리오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옥외광고의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를 먼저 본 사람들은 모바일 광고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메트로 라이브는 디지털 스크린 매체이므로, 본 광고에 노출된 승객이 이후 모바일에서 상쾌한 관련 배너 광고나 SNS 콘텐츠를 접할 경우 반응성이 크게 증폭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비침입적(Non-intrusive) 넛지로 작동하여 소비자의 거부감 없이 자연스러운 브랜드 선택을 유도하며(출처: Marketing Week 2015), 통근이라는 일상적 맥락 속에서 무의식적 브랜드 선호도 형성에 기여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옥외광고는 단기 ROI뿐 아니라 중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동시에 개선합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상쾌한이 지하철 광고를 통해 8~12주간 지속 집행할 경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브랜드 인지도 개선 권장 기간), 초기 2~4주간 빠른 인지도 상승을 경험하고, 이후 4~8주간 브랜드 회상 강화 및 구매 전환이 본격화되며, 8주 이후에는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되어 장기 매출 기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종적으로 본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도 30~50% 향상, 매장 방문률 10~15% 증가, 온라인 검색 및 구매 전환 20~25% 증가를 달성하며, 상쾌한의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전략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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