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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엔터테인먼트 옥외광고 사례 - 주토피아2 지하철 메트로 라이브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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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18일
  • 브랜드명: 디즈니 주토피아2
  • 캠페인 유형: 영화 개봉 프로모션 (IMAX 극장 개봉)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내부 메트로 라이브 (출입문 상단 와이드형 광고)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디즈니 주토피아2는 서울 지하철 2호선 메트로 라이브를 통해 가족 단위 관객과 애니메이션 팬층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은 서울에서 가장 긴 순환선으로 일평균 120만 명 이상이 이용하며, 강남·신촌·홍대·잠실 등 주요 상권과 영화관 밀집 지역을 연결합니다. 메트로 라이브는 출입문 상단에 위치하여 승하차 시 자연스러운 시선 집중이 발생하며, 차량 내부에서 반복 노출되어 통근·통학 이용자에게 높은 빈도를 제공합니다. 특히 주말 가족 나들이 동선과 겹치는 2호선 특성상, 영화 관람을 계획하는 타겟에게 최적의 매체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11월 IMAX 개봉에 맞춘 신작 인지도 극대화 및 개봉 초기 관객 동원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는 '주토피아를 뒤흔든 엄청난 사건이 온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개봉 시기와 IMAX 포맷 정보가 명확히 제시되어 있어, 즉각적인 극장 방문 행동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옥외광고는 이벤트 프로모션에 적합한 2~4주 집중 캠페인으로 운영되며 (출처: Blip Billboards 2025), 개봉 전후 짧은 기간 내 최대 도달률과 빈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한다는 점에서 (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타겟의 매체 친화도가 높아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이 가능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주토피아의 주요 캐릭터 3인(닉, 주디, 신규 캐릭터)을 좌우 대칭 배치하여 시각적 균형감과 캐릭터 인지도를 동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앙의 녹색 타이틀 '주토피아2'는 브랜드 컬러를 유지하면서도 흰색 배경과의 고대비로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11월 IMAX 극장 대개봉'이라는 명확한 CTA(Call To Action)가 하단에 배치되어 행동 유도 메시지가 직관적입니다. 메트로 라이브의 와이드 포맷 특성을 활용한 수평 레이아웃은 출입문 상단에서 승하차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러운 주목을 유도하며,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밝은 색상은 가족 관객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디즈니 로고와 '엄청난 사건'이라는 카피는 브랜드 신뢰도와 호기심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순환선 구조로 인해 동일 이용자가 주 5일 왕복 통근 시 최소 10회 이상 반복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메트로 라이브는 차량 내부에서 승하차 시마다 시선이 자연스럽게 향하는 위치에 배치되어, 일상 동선에서의 누적 노출 효과가 큽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벤트 및 프로모션 캠페인은 2~4주 집중 운영이 권장되며 (출처: Blip Billboards 2025), 주토피아2의 개봉 전후 짧은 기간 내 높은 빈도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추정됩니다. 지하철 이용자 중 86%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하며, 특히 Z세대는 80%, 밀레니얼은 74%가 DOOH를 가장 선호하는 매체로 꼽았습니다 (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이는 주토피아2의 주요 타겟층인 젊은 가족 및 20~30대 애니메이션 팬층과 높은 일치도를 보여줍니다.

Nielsen-OAAA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1%, 8~10회는 46%, 11회 이상은 55%로 증가합니다 (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2호선 일평균 이용자 120만 명 중 일부가 2주간 10회 이상 노출될 경우, 최소 46~55%의 광고 회상률이 예상됩니다. 또한 Clear Channel 연구는 1회 노출 시 6.28%가 광고된 장소(극장)를 방문하며,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14회 이상은 25%로 4배 증가함을 보고했습니다 (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재인용). 주토피아2의 경우, 2~4주 집중 캠페인 동안 평균 5~10회 노출이 예상되며, 이는 극장 방문율을 약 2~3배 증폭시킬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IMAX 상영관이 밀집한 강남·잠실·홍대역 인근에서 노출된다면, 즉각적인 행동 전환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발에서도 강력한 효과를 보입니다. Nielsen-OAAA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 직접 검색을 수행했습니다 (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주토피아2를 지하철에서 본 이용자는 출근 후 업무 중 영화 예매 사이트 검색, 퇴근 후 가족과 극장 방문 계획 수립 등의 행동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또한 OAAA & Comscore 연구는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며, 이는 광고비 대비 5.3배의 효율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OAAA & Comscore 2022). 이는 주토피아2가 지하철 광고를 통해 온라인 예매 및 소셜미디어 입소문 확산에도 기여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옥외광고는 단기 이벤트 프로모션뿐 아니라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합니다. Kantar 연구에 따르면, OOH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키며, 빈도와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Kantar 2025). 주토피아2는 개봉 2~4주 전부터 집중 노출되어 개봉 당일 브랜드 회상을 극대화하고, 후속 VOD 출시 및 관련 상품 판매 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Neuro-Insight 연구는 디지털 OOH 노출이 모바일 광고 반응을 36~48% 증폭시키는 프라이밍 효과를 보고했습니다 (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이는 지하철 광고가 이후 소셜미디어 및 유튜브 광고와 시너지를 일으켜 통합 캠페인 효과를 강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Clear Channel & Kantar의 5개년 연구는 OOH가 광고 인지도를 디지털 대비 +13.3% 증가시키며, 구매 의향은 +9.8% 향상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Clear Channel & Kantar 2025). 주토피아2는 지하철 메트로 라이브를 통해 높은 광고 인지도를 확보하고, 이는 극장 방문 의향으로 직접 연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olomon Partners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의 CPM은 $3로, 소셜미디어($8)보다 2.7배, 프라임타임 TV($45)보다 15배 저렴합니다 (출처: Solomon Partners 2025). 이는 주토피아2가 제한된 예산으로 최대 도달률과 빈도를 확보하여, 개봉 초기 흥행 동력을 효율적으로 창출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본 캠페인은 2~4주 집중 노출을 통해 개봉 당일 극장 방문율을 극대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디즈니 브랜드 자산 및 후속 콘텐츠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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