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캠페인 라이브러리

옥외광고 캠페인 기획이 고민이시라면, 

앞서나가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찾으시는 브랜드나 업종이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 

25년 4분기25년 12월 | 교육/EdTech 옥외광고 사례 - 말해보카 비비 모델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20251222_192105.jpg


[ 개 요 ]

  • 촬영일: 2025-12-29
  • 브랜드명: 말해보카
  • 캠페인 유형: 신규 모델(비비) 광고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7호선 및 9호선 논현역 역사 내
  • 매체 유형: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본 캠페인은 서울 강남권 핵심 상권인 논현역을 거점으로 하여, 7호선과 9호선이라는 두 개의 주요 노선이 교차하는 입지적 특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논현역은 강남구 논현동과 서초구 일대의 직장인, 상권 유동인구가 밀집되어 있으며, 특히 20-40대 도심 직장인과 패션·뷰티 관심층의 일일 통행량이 높은 지역입니다.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스크린은 대기 시간 동안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으며, 반복 통근 동선에 따라 주 5일 왕복 노출 시 2주 내 10회 이상 빈도 달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반복 노출은 브랜드 회상을 강화하고 타겟 오디언스의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제고하는 데 매우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영어, 문제는 보이'라는 카피와 함께 새로운 모델 비비를 전면에 내세워, 말해보카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신규 서비스 또는 콘텐츠 출시를 알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추정됩니다. 특히 강렬한 비주얼과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영어 학습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젊은 세대의 호기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옥외광고는 짧은 노출 시간 내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는 데 최적화된 매체입니다. 이는 단기간 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온라인 검색 및 앱 전환으로 이어지는 상위 퍼널(Upper Funnel) 활성화 전략에 부합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어두운 보라색 배경에 번개 효과를 배치하여 시각적 충격을 극대화하고, 모델의 강렬한 시선과 포즈가 지하철 대기 공간에서도 즉각적인 주목을 유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영어, 문제는 보이'라는 카피는 짧고 직관적이며, 대형 타이포그래피와 대비가 뚜렷한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는 짧은 노출 시간(2-5초) 내에도 높은 주목 시간(Aggregate Attention Time)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며,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또한 강렬한 비주얼과 감성적 메시지는 지하철 환경에서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고, 후속 디지털 광고에 대한 반응성을 높이는 프라이밍 효과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본 캠페인은 논현역이라는 고유동 교통 허브에서 집행되므로, 주 5일 왕복 통근 패턴을 고려할 때 2주 내 10회 이상 빈도 달성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11회 이상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55%까지 상승하며(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 역시 이러한 반복 노출 구조를 통해 50% 이상의 브랜드 회상률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도달률 50% 이상을 확보할 경우 평균 회상률이 50%를 초과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를 고려할 때, 논현역의 높은 유동인구와 반복 노출 환경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매우 유리합니다.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콘텐츠 홍보로 추정되며,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고, 행동 전환 목표를 위해서는 4-6회 노출이 최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은 2주 내 10회 이상 빈도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인지도 제고뿐 아니라 앱 설치 및 웹사이트 방문과 같은 행동 전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10회 이상 노출 시 앱 설치가 10배, 첫 주문이 8배, 재주문이 10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Clear Channel app-based delivery service study, OAAA 2024 재인용)를 고려할 때, 본 캠페인은 말해보카의 앱 다운로드 및 신규 사용자 유입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이 매우 높은 매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33%가 소셜미디어 검색을,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옥외광고 광고비 점유율 대비 5.3배에서 7.0배에 이르는 높은 효율성을 보여줍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본 캠페인 역시 출근 시 지하철 광고 노출 → 업무 중 모바일 검색 → 퇴근 후 앱 다운로드라는 타겟 행동 시나리오를 통해, 온라인 활동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포스터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를 고려할 때, 본 캠페인은 말해보카의 디지털 채널 유입과 전환율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옥외광고는 단기적 효과뿐 아니라 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을 0.4%, 장기 매출을 0.6% 증가시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2025). 본 캠페인은 반복 노출을 통한 브랜드 기억 강화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통해, 장기적으로 말해보카의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고, 향후 퍼포먼스 마케팅의 전환 효율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누적 효과가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크다는 연구 결과(출처: Taylor, 2006; Kantar, 2025)를 고려할 때, 본 캠페인은 말해보카의 브랜드 기억력과 고려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옥외광고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후속 디지털 광고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를 먼저 본 사람들은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본 캠페인 역시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스크린 노출이 모바일 및 소셜미디어 광고 반응성을 높이는 프라이밍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말해보카의 통합 마케팅 전략에서 옥외광고를 상위 퍼널의 넛지(Nudge) 역할로 활용하여, 디지털 채널의 전환율과 ROI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5.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

치밀한 전략과 데이터 솔루션.
옥외광고 No.1 에이전시파트너
애드타입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