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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금융 옥외광고 사례 - 신한은행 20+ 뛰어요 적금 박보검 모델 (금융) 지하철 내부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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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29일
  • 브랜드명: 신한은행
  • 캠페인 유형: 20+ 뛰어요 적금 상품 프로모션 (모델: 박보검)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내부 래핑 (천장 행거형 + 중문 스티커)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신한은행은 20대 초반 청년층을 타겟으로 한 '20+ 뛰어요 적금' 상품 홍보를 위해 서울 지하철 2호선 내부 래핑을 선택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은 강남·홍대·건대·신촌 등 청년 밀집 상권과 주요 대학가를 순환하며, 20대의 일상 통근·통학 동선에서 가장 높은 접촉률을 보이는 노선입니다. 특히 지하철 내부 천장 행거형 및 중문 스티커는 승객이 승차 중 자연스럽게 시선이 향하는 위치에 배치되어, 짧은 이동 시간 내에도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Harris Poll & OAAA 연구(2024)에 따르면,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하며, 특히 Z세대는 80%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 청년층에게 효과적인 매체임이 검증되었습니다(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20대 대상 신규 적금 상품 출시 인지 확산 및 가입 유도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뛰는 자 위에 뛰면서 혜택 받는 자'라는 카피는 경쟁적 금리 혜택을 강조하며, 젊은 층의 재테크 관심을 자극합니다. 신제품 출시 캠페인의 경우, Blip Billboards(2025)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4~6주의 집중 캠페인 기간이 권장되며, 지하철 내부 래핑은 통근·통학 반복 동선에서 주 5일 왕복 기준 2주 만에 10회 이상 노출 빈도를 확보할 수 있어, 신제품 인지 구축에 최적화된 전략입니다. 또한 박보검이라는 대중적 호감도가 높은 모델을 기용하여, 신뢰도와 친근감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블루 계열 그라데이션 배경대형 타이포그래피 '뛰어요'를 중심으로,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뛰는 자 위에 뛰면서 혜택 받는 자'라는 카피는 젊은 층의 도전 정신과 혜택 추구 심리를 동시에 자극하며, 행동 유도 메시지로 기능합니다. 모델 박보검의 밝고 친근한 표정은 금융 상품의 딱딱한 이미지를 완화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지하철 내부 환경에서 간결한 메시지 구조는 짧은 주목 시간 내에도 핵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Lumen-Havas-Brand Metrics(2024)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브랜드 인지도, 고려도, 선호도 증가에 가장 효과적임이 확인되었습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본 캠페인은 서울 지하철 2호선의 높은 일일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타겟 오디언스에게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노출을 제공합니다. 20대 통근·통학자는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내 10회 이상 광고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4~6주 캠페인 기간 동안 20~30회 누적 노출이 가능합니다. Nielsen-OAAA 연구(2017)에 따르면,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광고 회상률을 달성할 수 있으며, 본 캠페인은 이 기준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특히 지하철 내부 래핑은 승객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되는 환경으로, 비보조 회상률(unaided recall)에서도 높은 성과가 예상됩니다.

금융 상품 홍보라는 캠페인 목표를 고려할 때, 브랜드 인지도 및 상품 고려도 향상이 핵심 성과 지표가 될 것입니다. Clear Channel & Kantar의 5개년 연구(2025)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광고 인지도(Ad Awareness)를 디지털 매체 대비 13.3% 증가시키며, 구매 의향(Purchase Intent)을 9.8%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 Kantar 5-Year Collaboration Study, 2025). 본 캠페인의 경우, 4~6주의 집중 노출을 통해 타겟 20대 청년층의 '20+ 뛰어요 적금' 상품 인지도가 30~40%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TikTok & Tracksuit 연구(2024)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 30~40% 구간에서 전환 효율이 43% 급증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실제 가입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출처: TikTok & Tracksuit, 2024).

옥외광고 노출 후 온라인 행동 유도 효과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OAAA & Comscore 연구(2022)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통해 추가 정보를 탐색하고, 28%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특히 옥외광고의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Index)은 530으로, TV(74)나 디스플레이 광고(81) 대비 5.3배 이상 높은 효율성을 보입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본 캠페인의 경우, 지하철 내 광고 노출 후 승객이 모바일로 '신한은행 20+ 뛰어요 적금'을 검색하거나, 퇴근 후 PC로 상품 상세 정보를 확인하는 시나리오가 자연스럽게 예상되며, 이는 온라인 가입 전환율 상승으로 직결될 것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자산 구축 및 고객 충성도 강화 효과가 기대됩니다. Kantar 연구(2025)에 따르면,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과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며, 단기 매출뿐 아니라 장기 브랜드 자산 형성에 기여합니다(출처: Kantar, 2025). WARC-Google 연구(2024)에서도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 증가를 가져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를 통합한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2024). 본 캠페인은 신제품 출시 초기 인지 구축을 넘어, 신한은행의 청년 친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20대 고객층의 장기 금융 관계 형성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적 투자로 평가됩니다.

또한 옥외광고의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는 다른 디지털 채널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합니다. Neuro-Insight 연구(2015)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를 먼저 본 사람은 이후 모바일 광고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 Ocean Outdoor, 2015). 본 캠페인이 지하철 내부 광고와 함께 모바일 디스플레이, 소셜미디어 리타게팅을 병행할 경우, 통합 마케팅 효과는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본 캠페인은 신제품 인지 확산, 온라인 전환 유도, 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미디어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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