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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가전 옥외광고 사례 - LG전자 라이프 쇼핑 대축제 (가전) 엘리베이터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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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29일
  • 브랜드명: LG전자
  • 캠페인 유형: 연말 프로모션 (라이프 쇼핑 대축제)
  • 광고지역: 아파트 단지 내
  • 매체 유형: 엘리베이터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밋)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아파트 엘리베이터 디지털 스크린이라는 매우 전략적인 매체를 선택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는 거주민이 하루 평균 4~8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필수 동선이며, 짧게는 15초에서 길게는 1분 이상 시선이 고정되는 밀폐 공간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 구매 결정권자인 30~50대 주부 및 실수요 가구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으며, 생활 반경 내 반복 노출을 통해 자연스러운 브랜드 각인이 가능합니다. 연말 프로모션 시즌에 구매력 있는 주거 타겟에게 집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최적화된 매체 선택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연말 대규모 프로모션 인지 확산단기 전환 촉진입니다. '자연차 아닌 할인 쿠폰제'라는 카피를 통해 최대 750만원 혜택이라는 구체적 프로모션을 전면에 내세워 즉각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연말연시는 가전 교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이며, 엘리베이터 광고는 일상 동선 내 반복 노출을 통해 '지금 구매해야 할 이유'를 각인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디지털 매체 특성상 시간대별 타겟 맞춤 노출이 가능하며, 프로모션 기간 내 집중 캠페인으로 단기 매출 전환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판단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강렬한 레드 톤 배경대형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하여 밀폐된 엘리베이터 공간에서 즉각적인 시각적 주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자연차 아닌 할인 쿠폰제'라는 카피는 경쟁사 대비 차별화 포인트를 명확히 전달하며, '최대 750만원'이라는 구체적 숫자는 짧은 노출 시간 내에도 강력한 인상을 남깁니다. 하단에 배치된 제품 라인업 이미지는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전을 한눈에 보여주며 구매 고려 대상을 명확화합니다. 연출된 레이아웃과 색상 대비는 2~5초의 짧은 주목 시간에도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는 브랜드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Lumen-Havas-Brand Metrics 2024).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아파트 엘리베이터는 거주민이 하루 평균 4~8회 이상 이용하는 필수 동선으로, 주 5일 기준 20~40회, 2주 기준으로는 40~8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이는 프로모션 기간 내 매우 높은 빈도를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며, 특히 출근 전·퇴근 후 등 생활 루틴 내 자연스러운 접촉이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OOH 광고는 반복 노출을 통해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키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Kantar 2025). 이처럼 아파트 내 일상 동선에서의 반복 노출은 단순 인지를 넘어 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에 기여합니다.

본 캠페인은 단기 프로모션 전환을 목표로 하며, 연구에 따르면 이벤트 및 프로모션 캠페인은 2~4주의 집중 운영이 권장됩니다(Blip 2025).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2주 내에도 40~80회 이상의 고빈도 노출을 달성할 수 있어, 브랜드 인지 목표인 최소 3회 이상(Blip 2025)을 훨씬 초과하며, 행동 전환 목표인 4~6회 최적 빈도(Blip 2025) 역시 초반 1주 내 도달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46% 광고 회상률, 11회 이상 노출 시 55% 회상률이 보고되었으며(Nielsen-OAAA 2017), 본 캠페인은 2주 내 이를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lear Channel 연구에서는 3회 노출 시 12.56% 매장 방문률, 14회 이상 노출 시 25% 방문률(4배 증가)이 확인되었으며(Clear Channel 2023), 본 캠페인의 고빈도 노출 환경에서는 온·오프라인 전환율 대폭 상승이 기대됩니다.

LG전자는 이미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기업으로, 본 캠페인은 프로모션 인지 확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 40% 이상 구간에서는 인지도가 10%p 증가할 때마다 전환 효율이 29~43% 개선되며, 특히 30~40% 구간에서 가장 급격한 개선이 나타납니다(TikTok & Tracksuit 2024). LG전자처럼 이미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브랜드는 프로모션 메시지 전달 시 즉각적인 행동 전환으로 이어지기 쉬우며,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출근 전 광고 노출 → 업무 중 온라인 검색 → 퇴근 후 구매 결정'이라는 자연스러운 행동 시나리오를 유도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OOH 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 검색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Nielsen-OAAA 2017), 이는 엘리베이터 광고가 디지털 행동 촉발에 매우 효과적임을 시사합니다.

또한 OOH 광고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후속 디지털 광고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소비자는 모바일 광고 반응이 36% 증가하며(Neuro-Insight 2015), 일부 캠페인에서는 48% 증가한 사례도 보고되었습니다(Talon OOH 2023). 이는 OOH가 '뇌 상태(Brainstate)'를 변화시켜 후속 디지털 광고에 대한 반응성을 높이는 메커니즘으로, LG전자가 엘리베이터 광고와 함께 온라인·모바일 광고를 병행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OOH는 비침입적(Non-intrusive) 넛지로 작동하여 높은 수용성을 가지며(Marketing Week 2015), 일상 동선 내 자연스러운 노출은 소비자에게 거부감 없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단기적으로는 프로모션 기간 내 즉각적인 매출 전환이 기대되며,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신뢰도 강화재구매 의도 제고 효과가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 시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WARC-Google 2024). 또한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WARC 2024), 본 캠페인은 단기 프로모션 효과와 함께 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말 시즌 매출 극대화는 물론, 2025년 신년 시즌까지 이어지는 지속적 브랜드 선호도 강화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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