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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가전/IT 옥외광고 사례 - LG전자 구독 (가전) 시내버스 외부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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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29일
  • 브랜드명: LG전자 구독 (가전)
  • 캠페인 유형: 구독 서비스 인지도 제고 및 가입 유도
  • 광고지역: 서울 시내
  • 매체 유형: 시내버스 외부 래핑 (271번)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LG전자는 서울 시내를 운행하는 271번 버스 외부 래핑을 선택하여, 도심 주요 동선을 이동하는 직장인, 가족 단위 소비자, 대중교통 이용자를 타겟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버스 래핑은 노선을 따라 반복적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생활권을 통과하기 때문에, 동일 타겟에게 자연스러운 반복 노출을 제공합니다. 특히 차량 대기 중인 운전자, 보행자, 버스 승하차 대기자 등 다층적 접점을 형성하며, 일상 동선 내 비침입적 브랜드 각인이 가능합니다.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자의 85%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버스 래핑이 높은 수용성과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는 매체임을 보여줍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LG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확대구독 가입 유도입니다. '매일 쓰는 STEM 냉장고, 위생이 걱정됐는데 유로부터 기계설까지 전문케어 해주니까'라는 카피를 통해, 기존 가전 소유 방식과 차별화된 구독 모델의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옥외광고는 일상 동선 내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며, 특히 구독 경제라는 새로운 소비 모델에 대한 친숙도를 점진적으로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Blip Billboards(2025) 연구에 따르면, 신제품 및 신규 서비스 출시 캠페인은 4-6주 집행이 권장되며, 이는 타겟 오디언스에게 충분한 반복 노출을 제공하여 행동 전환까지 유도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LG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subscribe' 로고를 좌측 상단에 배치하여 즉각적인 브랜드 인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간결하고 대화체 형식의 카피는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 고민('위생이 걱정됐는데')을 제시한 후, 구독 서비스가 제공하는 전문 케어 솔루션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우측 하단의 '걱정하는 마음까지 구독으로 전문케어'라는 카피는 감성적 편익을 강조하며, 'LG전자 구독 subscribe' CTA는 브랜드 회상과 행동 유도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버스 외부 래핑이라는 매체 특성상 짧은 시간 내 메시지 전달이 필수적이며, 본 크리에이티브는 명확한 위계 구조와 대비 강한 색상을 통해 3-5초 내 핵심 메시지 인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서울 시내를 운행하는 271번 버스는 주요 출퇴근 동선 및 생활 상권을 통과하며, 동일 노선 이용자에게 주 5일 왕복 기준 2주간 약 10회의 반복 노출이 예상됩니다. 또한 버스 래핑은 노선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지역의 보행자, 차량 운전자,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노출되므로, 단일 매체 대비 광범위한 도달률(Reach)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Blip Billboards(2025)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은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 행동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4-6회의 최적 빈도가 권장됩니다. 본 캠페인은 이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복 노출은 광고 회상률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2017)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광고 회상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271번 버스의 반복 운행 특성을 고려할 때, 주요 동선 이용자는 2-4주 내 8-10회 이상 노출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46% 이상의 높은 광고 회상률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LG전자 구독 서비스는 신규 소비 모델이므로, 반복 노출을 통한 친숙도 형성이 필수적이며, 이는 향후 구독 가입 시 브랜드 상기 및 고려도 증가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캠페인은 온라인 행동 전환을 촉진하는 데 유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Nielsen-OAAA(2017)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특히 '걱정하는 마음까지 구독으로 전문케어'라는 감성적 메시지는 소비자의 정보 탐색 욕구를 자극하며, 출퇴근 중 노출된 광고는 업무 시간 중 모바일 검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LG전자 구독'이라는 명확한 브랜드명과 서비스명은 검색 행동 장벽을 낮추며, 이는 웹사이트 방문 및 서비스 상세 정보 탐색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버스 래핑은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디지털 광고의 효과를 증폭시킵니다. Neuro-Insight & Ocean Outdoor(2015)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를 먼저 본 사용자는 이후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36% 증가하였으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 Ocean Outdoor 2015, Talon OOH 2023). 본 캠페인에서 버스 래핑에 노출된 소비자는, 이후 LG전자의 디지털 광고(SNS, 디스플레이, 검색 광고 등)를 접했을 때 더 높은 주목도와 반응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물리적 환경(버스)에서의 노출이 디지털 환경에서의 행동 반응성을 높이는 '환경의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가 작용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본 캠페인은 브랜드 자산 구축 및 누적적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WARC & Google(2024)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유도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LG전자 구독 서비스는 장기 계약 기반 비즈니스 모델이므로, 초기 인지도 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Kantar(2025) 연구는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이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유발하며, 이는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출처: Kantar 2025). 따라서 본 캠페인은 즉각적인 가입 전환뿐 아니라, 향후 소비자가 가전 구독을 고려할 때 LG전자를 최우선 브랜드로 상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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