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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식료품 옥외광고 사례 - 도미노피자 (F&B)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메뉴 인지 지하철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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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29일
  • 브랜드명: 도미노피자
  • 캠페인 유형: 신제품 프로모션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디지털 스크린 (메트로라이브)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도미노피자는 서울 지하철 2호선 디지털 스크린을 선택하여 신제품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은 서울에서 가장 높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며, 강남·홍대·신촌·건대·삼성·잠실 등 주요 상권과 업무 지구를 연결하는 핵심 노선입니다. 메트로라이브와 같은 디지털 스크린 매체는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 피자를 먹는 역동적인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2025년 Harris Poll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선호도 1위(7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특히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DOOH를 선호하며, Z세대(80%)와 밀레니얼(74%) 등 젊은 타겟층에게 높은 호감도를 형성하고 있어, 배달 음식을 자주 이용하는 2030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PLAY FREE' 프로모션을 통한 신제품 인지도 확산즉각적인 주문 유도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 등장하는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는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시즌 메뉴로, 프로모션 기간 중 빠른 인지도 형성이 중요합니다. 신제품 출시 캠페인의 경우 연구에 따르면 4-6주간 집중 운영이 효과적이며 (출처: Blip Billboards, 2025), 지하철 디지털 매체는 통근 동선에서의 반복 노출을 통해 짧은 기간 내에도 높은 빈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Nielsen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4%가 브랜드를 직접 검색하는 행동을 보이므로 (출처: Nielsen-OAAA, 2017), 지하철 내 모바일 사용률이 높은 환경에서 즉각적인 앱 주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실제 소비자들이 피자를 즐기는 생생한 순간을 3분할 구도로 배치하여 강한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좌측과 우측에는 피자를 크게 베어 물고 있는 클로즈업 장면이, 중앙에는 커플이 함께 피자를 나눠 먹는 즐거운 순간이 담겨 있어 '함께 즐기는 경험'과 '식욕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PLAY FREE'라는 대형 타이포그래피는 블루와 오렌지의 대비 색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한글 카피 '당기지 않고 어떻게 참아'는 구어체 표현으로 젊은 세대의 공감과 즉각적 행동을 유도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브랜드 인지도·고려도·행동 의향을 모두 유의미하게 증가시키므로 (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지하철 승객의 시선을 빠르게 사로잡는 이러한 비주얼 전략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지하철 2호선은 서울 시민의 주요 통근 동선이므로, 같은 승객이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안에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은 최소 4-6회 노출이 최적이며 (출처: Blip Billboards, 2025), 11회 이상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55%까지 상승합니다 (출처: Nielsen-OAAA, 2017). 따라서 본 캠페인은 통근 동선 상에서 자연스럽게 높은 빈도를 확보하여, 단기간 내에 신제품에 대한 강력한 인지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제품 프로모션이라는 캠페인 목표를 고려할 때, 연구에 따르면 1회 노출만으로도 6.28%의 매장 방문률을 기록하며,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14회 이상 시 25%로 4배 증가합니다 (출처: Clear Channel, OAAA 2024 재인용). 도미노피자의 경우 매장 방문보다 앱 기반 주문이 주요 전환 경로인데, Clear Channel의 앱 기반 서비스 연구에 따르면 10회 이상 노출 시 앱 설치가 10배, 첫 주문이 8배, 재주문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Clear Channel, OAAA 2024 재인용). 지하철 통근자들은 2주 안에 이러한 빈도에 도달할 수 있으므로, 프로모션 기간 중 앱 다운로드와 신메뉴 첫 주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브랜드를 직접 검색하는 행동을 보입니다 (출처: Nielsen-OAAA, 2017). 지하철 내에서는 승객들이 모바일 기기를 적극 사용하므로, 광고 노출 직후 '도미노피자 앱' 또는 '도미노피자 프로모션'을 검색하거나 배달 앱에서 메뉴를 확인하는 즉각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OAAA & Comscore 연구에 따르면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며, 이는 광고비 대비 5.3배의 행동 유도 효율을 의미합니다 (출처: OAAA & Comscore, 2022).

단기적으로는 프로모션 기간 중 신메뉴 주문량 증가와 앱 활성 사용자 확대가 예상되며, 장기적으로는 반복 노출을 통한 브랜드 자산 구축이 이루어집니다. Kantar 연구에 따르면 OOH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켜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며, 빈도와 브랜드 기억력 간에는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출처: Kantar, 2025). WARC & Google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보이며, 브랜드와 퍼포먼스를 통합한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킵니다 (출처: WARC x Google, 2024). 따라서 본 캠페인은 즉각적인 전환뿐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드 선호도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OOH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모바일 광고 반응을 36-48%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지하철 디지털 스크린에서 도미노피자 광고를 본 승객이 이후 모바일에서 배달 앱 광고나 푸시 알림을 접할 경우, 반응률과 전환율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olomon Partners 연구에 따르면 실내 디지털 스크린 광고의 CPM은 $7로, 소셜미디어($8)나 디지털 디스플레이($11)보다 비용 효율적이며 (출처: Solomon Partners, 2025), 매체별 회상률 비교에서 디지털 옥외광고는 46-84%로 모바일 광고(11-48%)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출처: Solomon Partners, 2023). 따라서 본 캠페인은 비용 대비 높은 인지도와 전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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