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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분기26년 1월 | 엔터테인먼트/취미 옥외광고 사례 - 건담베이스 건프라군 지하철 내부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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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6-01-02
  • 브랜드명: 건담베이스 건프라군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매장 방문 유도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내부 메트로라이브 (차량 내 디지털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서울 지하철 2호선은 하루 평균 약 2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 최대 순환 노선으로, 강남·홍대·신촌·건대·잠실 등 주요 상권과 대학가를 연결하는 핵심 동선입니다. 특히 20~30대 직장인 및 대학생 비중이 높아, 프라모델·피규어·애니메이션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핵심 타겟층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차량 내부에 설치된 메트로라이브 디지털 스크린은 승객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위치에 배치되어 있으며, 평균 승차 시간 동안 반복 노출이 가능하여 브랜드 인지도 형성에 유리합니다. 지하철이라는 폐쇄적이고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노출함으로써, 승객들의 주목도와 메시지 전달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이번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건담베이스'와 '건프라군'이라는 브랜드명을 타겟층에게 각인시키고,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건담 캐릭터 피규어를 중심으로 두 브랜드 로고를 좌우 배치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옥외광고는 통근·통학 동선 상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연구에 따르면 최소 3회 이상 노출 시 브랜드 인지도가 형성되고, 4~6회 노출 시 행동 전환에 최적입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또한 지하철 내부 광고는 비침입적이면서도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브랜드 호감도를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브랜드 각인이 가능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심플하고 깔끔한 3분할 구도를 채택하여, 짧은 시간 내에도 메시지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좌측의 'THE GUNDAM BASE' 로고와 우측의 '건프라군' 로고는 각각 파란색과 빨간색의 브랜드 컬러로 강조되어, 시각적 대비를 통해 주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앙에 배치된 건담 캐릭터 피규어는 타겟층에게 즉각적인 브랜드 연상을 유도하며, 감성적 몰입을 강화합니다. 지하철 내부라는 매체 특성상 텍스트를 최소화하고 비주얼 중심으로 구성하여, 승객들이 짧은 시간 내에도 브랜드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시각적 단순성과 브랜드 중심 구성은 지하철이라는 짧고 반복적인 노출 환경에서 브랜드 회상률을 극대화하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지하철 2호선 이용자가 주 5일 출퇴근 시 왕복 노출된다고 가정하면, 2주 내 약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광고 회상률을 기록하므로(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이 캠페인은 2~3주 내에 타겟층의 절반 이상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도달률이 50% 이상일 경우 평균 50% 이상의 광고 회상률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를 고려할 때, 2호선의 높은 유동인구는 광범위한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목표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오프라인 매장 방문 유도로 추정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1회 노출 시 6.28%의 매장 방문률이 발생하며,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14회 이상 노출 시 25%로 4배 증가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지하철 통근자들이 2~3주간 반복 노출될 경우, 매장 방문 의향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를 검색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를 바탕으로, 지하철 승차 중 광고를 본 소비자들이 하차 후 또는 귀가 후 온라인 검색 및 매장 정보 탐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OOH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 효율이 5.3배, 웹사이트 방문 유도 효율이 4.9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OAAA & Comscore, 2022)는, 이 캠페인이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의 시발점으로 작용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타겟 오디언스의 행동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출근 시 지하철 내에서 광고를 반복 노출받은 소비자는 업무 중 또는 점심시간에 브랜드명을 검색하거나, 퇴근 후 매장 위치를 확인하고 방문을 계획하는 행동 패턴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며, 구매 시점에 브랜드를 상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출처: Kantar, 2025). 특히 지하철이라는 일상 동선 내 반복 노출은 소비자의 잠재적 구매 의향을 지속적으로 자극하여, 실제 구매 행동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또한 OOH는 비침입적 넛지(nudge)로 작동하여,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인지하고 행동을 유도받게 됩니다(출처: Marketing Week, 2015).

이번 캠페인의 장기적 효과는 브랜드 자산 구축 및 고객 충성도 형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OOH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키며,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습니다(출처: Kantar, 2025). 또한 단기 ROI만 측정 시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출처: WARC x Google, 2024)는, 이 캠페인이 즉각적인 매출 증대뿐 아니라 중장기적 브랜드 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가 20%에서 40%로 증가 시 전환 효율이 48% 향상되며, 60% 이상일 경우 전환 효율이 186%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TikTok & Tracksuit, 2024)를 고려할 때, 이번 캠페인은 장기적으로 매출 및 고객 충성도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OOH의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고려할 때, 지하철 내에서 광고를 먼저 본 소비자들은 이후 모바일 광고나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36~4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이는 OOH가 단독 매체로서뿐 아니라, 다른 디지털 마케팅 채널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OOH 광고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 선호도 1위(73%)를 기록하며, Z세대(80%), 밀레니얼(74%), 지하철 이용자(86%)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입니다(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타겟층의 광고 수용성이 높은 환경에서 진행되어, 브랜드 메시지 전달 효율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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