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캠페인 라이브러리

옥외광고 캠페인 기획이 고민이시라면, 

앞서나가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찾으시는 브랜드나 업종이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 

25년 4분기25년 12월 | 식료품 옥외광고 사례 - 이마트몰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20251228_145721.jpg20251228_145716_3.jpg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29일
  • 브랜드명: SSG.COM (이마트몰)
  • 캠페인 유형: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프로모션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 매체 유형: 지하철 역사 내 대형 디지털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SSG.COM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역사 내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역은 금융·방송·증권 등 주요 기업이 밀집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일평균 1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통 허브입니다. 이 지역의 주 이용자는 30~50대 직장인 및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로, 프리미엄 식료품 배송 서비스에 대한 구매력과 니즈가 높은 타겟층입니다. 역사 내 매체는 승하차 및 환승 동선 중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반복적인 주목을 확보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신선한 이마트로부터'라는 메시지를 통해 SSG.COM의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경쟁력을 알리고, 온라인 장보기 전환을 유도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형 스테이크와 로즈마리 비주얼은 신선함과 프리미엄 품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대화형 말풍선 카피는 실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공감과 브랜드 친밀도를 형성합니다. 지하철 옥외광고는 통근 동선에서의 일상적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각인 효과를 극대화하며,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과 맞물려 즉각적인 검색 및 앱 다운로드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대형 스테이크 제품 이미지를 중심으로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하였으며, '신선한 이마트로부터'라는 노란색 강조 카피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 명의 캐릭터가 나누는 대화형 말풍선소비자 관점의 고민과 해결책을 자연스럽게 제시하여 공감대 형성 및 메시지 몰입도를 높입니다. 백색 배경과 고해상도 제품 사진은 지하철 역사의 조명 환경에서도 명확한 가독성과 시인성을 확보하며, 간결한 레이아웃은 짧은 노출 시간 내에도 핵심 메시지 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여의도역을 이용하는 직장인 타겟은 주 5일 출퇴근 왕복 동선을 통해 본 광고에 2주 기준 약 10회 이상 반복 노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 41%,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특히 도달률 50% 이상 캠페인은 평균 50% 이상의 회상률을 기록하며, 여의도역의 높은 유동인구를 고려할 때 본 캠페인 역시 높은 브랜드 회상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의 목표는 SSG.COM 앱 다운로드 및 신선식품 구매 전환으로 추정되며,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앱 기반 서비스 전환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에 10회 이상 노출된 소비자는 앱 설치 가능성이 10배, 첫 주문 가능성이 8배, 재주문 가능성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app-based delivery service study, OAAA 2024 재인용). 또한, 1회 노출 시 6.28%의 매장 방문률이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14회 이상 노출 시 25%로 4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는, 본 캠페인이 온라인 구매 전환율 역시 빈도에 비례하여 상승시킬 것임을 시사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재인용). 여의도역 이용자의 반복 노출 환경은 이러한 행동 전환 임계 빈도를 충분히 충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도에 있어서도 탁월한 효율성을 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 검색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또한,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 효율이 Index 530으로, TV(Index 74), 디스플레이 광고(Index 81) 대비 압도적으로 높습니다(출처: OAAA & Comscore, OOH Online Activation Study 2022). 특히 여의도역 이용자들은 지하철 대기 및 이동 중 모바일 기기를 활발히 사용하므로, 광고 노출 직후 'SSG.COM' 검색, 앱 다운로드, 신선식품 카테고리 탐색 등의 즉각적인 온라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본 캠페인은 단기적 전환뿐 아니라 중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상위 및 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증가시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 시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또한,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켜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출처: Kantar, The Wear In debate is wearing us out, 2025). 여의도역에서의 지속적인 노출은 '신선식품은 SSG.COM'이라는 브랜드 연상을 장기적으로 각인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옥외광고는 매체 선호도 및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강력한 우위를 지닙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선호도 1위(73%)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DOOH를 선호한다는 결과는 본 캠페인의 매체 적합성을 뒷받침합니다(출처: Harris Poll & OAAA, DOOH Effectiveness Report 2024). 또한, 옥외광고의 CPM은 $3.00로, 소셜미디어($8.00), 디지털 디스플레이($11.00) 대비 최대 3.7배 저렴하며, 높은 도달률과 반복 노출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출처: Solomon Partners, 2025 US Major Media CPM Comparison). 본 캠페인은 이러한 매체 우위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비용 대비 브랜드 인지 및 전환 효율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5.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

치밀한 전략과 데이터 솔루션.
옥외광고 No.1 에이전시파트너
애드타입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