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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2월 | 공공기관 옥외광고 사례 - 코이카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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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2월 29일
  • 브랜드명: 코이카(KOICA)
  • 캠페인 유형: 공공기관 브랜드 인지도 개선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5호선 종로3가역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종로3가역은 서울 도심의 주요 환승역으로 직장인, 대학생, 관광객 등 다양한 연령층이 교차하는 고유동인구 지점입니다. 지하철 5호선은 광화문, 여의도, 목동 등 주요 업무·상업 지구를 연결하며, 특히 2030 청년층과 직장인의 일상 통근 동선에 위치합니다. 스크린도어 매체는 승객이 열차를 대기하는 평균 2~3분 동안 시선이 자연스럽게 고정되어, 반복 노출과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공기관인 코이카는 글로벌 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청년층 및 국제사회 기여에 공감하는 시민을 타겟으로 설정하여, 이들의 일상 동선에서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GOIKHA, It's my pleasure)'라는 슬로건을 통해, 코이카 브랜드의 친근한 이미지 구축과 인지도 확대를 핵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익하'는 코이카(KOICA)의 발음을 변형한 표현으로, 대중에게 친숙하고 기억하기 쉬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옥외광고를 선택한 이유는 반복 노출을 통한 브랜드 회상 강화공공기관의 신뢰도 제고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함으로 해석됩니다. 지하철 통근자는 주 5일 왕복 이동 시 최소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하여, 브랜드 메시지가 장기적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밝은 베이지 톤의 배경굵은 고딕체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하여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고익하'는 파란색 볼드체로, '잇츠마이플레저'는 검은색으로 표기하여 브랜드 네임과 슬로건을 명확히 구분하면서도 인지적 통합을 유도합니다. 상단과 하단에 영문 슬로건 'GOIKHA, It's my pleasure'를 반복 배치하여 메시지 일관성을 강화하고, 짧은 노출 시간에도 핵심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레이아웃은 중앙 정렬과 여백 활용으로 시선을 자연스럽게 중심부로 집중시키며, 하단의 시각적 요소는 브랜드 정보 접근을 유도하여 온라인 행동 전환의 통로 역할을 수행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종로3가역은 하루 평균 수만 명이 이용하는 주요 환승역으로, 통근자가 주 5일 왕복 시 2주 동안 최소 10회의 반복 노출이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46%에 달하며, 11회 이상 노출 시 55%까지 상승합니다(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이는 본 캠페인이 목표로 하는 브랜드 인지도 개선에 매우 유리한 조건임을 시사합니다. 통근 동선의 특성상 같은 승객이 동일한 광고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브랜드 메시지가 장기 기억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 캠페인의 주요 목표인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해서는 8-12주의 집행 기간이 권장됩니다(Blip Billboards 2025).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30%에서 40%로 10%p 증가할 때 전환 효율이 43%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가장 급격한 개선 구간입니다(TikTok & Tracksuit 2024). 코이카와 같은 공공기관은 초기 인지도가 낮은 편이므로, 이 구간의 집중적 노출이 비즈니스 임팩트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도달률이 50% 이상일 경우 광고 회상률이 50% 이상으로 나타나(Nielsen 2017, p.15), 종로3가역의 높은 유동인구를 고려하면 장기 캠페인 시 매우 높은 인지도 개선이 예상됩니다.

타겟 오디언스의 행동 시나리오를 살펴보면, 출근 시 광고를 접한 승객은 업무 중 코이카 관련 검색을 수행하거나, 퇴근 후 브랜드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등의 온라인 행동 전환이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합니다(Nielsen 2017, p.28). 코이카와 같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기관의 경우, 이러한 온라인 전환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복 노출은 브랜드 회상을 강화하여, 향후 국제개발협력 관련 이슈 발생 시 코이카를 즉시 떠올리는 톱오브마인드(Top-of-Mind) 효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본 캠페인은 브랜드 자산 구축과 신뢰도 제고라는 중요한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 시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가 나타납니다(WARC-Google 2024). 공공기관의 경우 직접적 매출보다는 브랜드 호감도와 신뢰도 개선이 핵심 지표이므로, 옥외광고의 장기적 누적 효과는 더욱 중요합니다. Kantar(2025)의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본 캠페인이 장기적으로 코이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옥외광고의 비용 효율성은 본 캠페인의 중요한 강점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의 CPM은 $2-7 수준인 반면, 소셜미디어는 $8,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11, TV 프라임타임은 $45로 나타났습니다(Solomon Partners 2025). 또한 옥외광고의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은 검색엔진 활동 기준 Index 530으로, TV(Index 74)나 디지털 광고(Index 81)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OAAA & Comscore 2022). 공공기관의 제한된 예산을 고려할 때,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는 높은 도달률과 반복 노출을 저비용으로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입니다. 이러한 비용 효율성은 장기 캠페인 지속 가능성을 높여, 코이카 브랜드의 지속적 인지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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