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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0월 | 패션(이너웨어) 옥외광고 사례 - 베리시 Verish 정호연 모델 (이너웨어)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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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0월 17일
  • 브랜드명: 베리시(Verish)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신제품 프로모션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 + 스테이션 와이드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베리시는 2호선 선릉역이라는 전략적 위치를 선택하였습니다. 선릉역은 강남 테헤란로 업무 지구와 인접하여 2030 여성 직장인의 주요 통근 동선에 위치하며, 이는 베리시의 핵심 타겟층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스테이션 와이드 광고를 결합한 매체 전략은 대기 시간 동안 높은 시선 집중을 확보할 수 있으며, 승하차 승객 모두에게 반복 노출을 보장합니다.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본 캠페인의 매체 선택은 타겟 오디언스의 미디어 수용성 측면에서도 매우 적합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도 강화신제품 라인 홍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정호연 모델 기용과 'Verish' 브랜드명 강조는 프리미엄 이너웨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의도를 보여줍니다. 이너웨어는 구매 주기가 비교적 짧고 브랜드 회상이 구매 의사결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카테고리입니다. 옥외광고는 OAAA & Comscore(2022) 연구에서 검증된 바와 같이 온라인 활성화 효율이 가장 높은 매체로(Index 530), 지하철 노출 후 모바일 검색 및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는 소비자 행동 패턴을 효과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Blip(2025) 연구에 따르면 신제품 출시 캠페인의 권장 기간은 4-6주이며, 이 기간 동안 통근 동선에서의 반복 노출은 브랜드 각인에 최적화된 전략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강렬한 로열 블루 배경모델의 우아한 포즈를 통해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Verish'라는 미니멀한 브랜드 네이밍여백을 활용한 레이아웃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며, 제품 착용 이미지를 통해 핏(fit)과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스크린도어 광고의 특성상 2-5초의 짧은 주목 시간 안에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데, Lumen-Havas-Brand Metrics(2024) 연구에 따르면 2-5초 누적 주목 시간이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창출합니다. 본 광고는 텍스트를 최소화하고 비주얼 중심 구성으로 이 시간대 내 브랜드명과 제품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여러 컷의 모델 이미지를 배치하여 제품 라인의 다양성을 암시하며, 이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확대하는 심리적 효과를 제공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선릉역은 강남권 주요 업무 지구의 핵심 환승역으로, 평일 통근 승객의 반복 이동 패턴을 고려할 때 주 5일 왕복 통근 시 2주 내 약 10회 이상의 노출 빈도가 예상됩니다. 스크린도어 광고는 승객이 열차를 대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르는 위치에 있어, 단순 통과형 매체 대비 높은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Nielsen-OAAA(2017)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6%에 달하며, 11회 이상 노출 시에는 55%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 캠페인의 예상 노출 빈도를 고려할 때, 타겟 오디언스의 절반 이상이 베리시 브랜드를 회상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라는 캠페인 목표 측면에서, Blip(2025)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 본 캠페인의 통근 동선 기반 반복 노출 구조는 이 조건을 충분히 충족합니다. 또한 Clear Channel & Kantar(2025)의 5개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다른 모든 매체 대비 광고 인지도(Ad Awareness)에서 +13.3%의 우위를 보이며, 구매 의향(Purchase Intent)도 +9.8% 높은 것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이너웨어 카테고리는 브랜드 인지가 구매 의사결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본 캠페인은 베리시의 브랜드 고려군 진입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라인 전환 측면에서, 출근 시 지하철에서 베리시 광고를 본 2030 여성 직장인은 업무 중 혹은 점심시간에 모바일로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퇴근 후 온라인 쇼핑몰을 방문하는 행동 패턴이 예상됩니다. Nielsen-OAAA(2017)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AAA & Comscore(2022) 연구에서도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에서 Index 530(5.3배 효율)으로 모든 매체 중 1위를 기록하였으며, 온라인 구매 유도에서도 Index 528로 최상위권 효율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0%가 온라인 구매로 전환되는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반복 노출의 누적 효과 측면에서, Kantar(2025) 연구는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이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Taylor(2006)의 연구에서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누적 효과가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큰 특성을 보여, 통근 동선에서의 지속적 노출은 단순한 빈도 증가를 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합니다. 본 캠페인이 Blip(2025) 권장 기준인 8-12주 동안 집행될 경우, 타겟 오디언스는 40회 이상의 누적 노출을 경험하게 되며, 이는 베리시 브랜드를 이너웨어 카테고리의 최우선 고려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킬 수 있는 충분한 조건입니다.

장기적 비즈니스 임팩트 측면에서, WARC-Google(2024)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창출하며,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됩니다. 본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도 구축이라는 상위 퍼널 목표에 집중하고 있어, 즉각적인 매출 증대보다는 중장기적 브랜드 자산 축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olomon Partners(2023) 연구에서 옥외광고는 광고 회상률에서 38-86%로 TV(20-60%), 모바일(11-48%) 등 경쟁 매체를 압도하며, Harris Poll & OAAA(2024)에서 Z세대와 밀레니얼의 DOOH 선호도가 각각 80%, 74%로 나타나, 베리시의 타겟층인 2030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매체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할 때, 본 캠페인은 베리시의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 온라인 유입 증대, 그리고 장기적 매출 성장이라는 다층적 비즈니스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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