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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분기25년 9월 | 제약 옥외광고 사례 - 종근당 브레이닝 박해수 모델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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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09-13
  • 브랜드명: 종근당 브레이닝
  • 캠페인 유형: 신제품 출시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
  • 광고지역: 서울 도심
  • 매체 유형: 버스정류장 쉘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는 도심 유동인구에 대한 높은 노출 빈도주목도를 제공합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직장인들의 반복적인 노출이 가능하며, 대기 시간 동안 광고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레이닝 제품의 주 타겟인 20-40대 직장인학생층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또한 쉘터의 대형 디스플레이는 모델 박해수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전달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이 캠페인의 주요 목표는 브레이닝 신제품 출시 홍보제품 인지도 제고로 보입니다. 옥외광고는 이러한 목표 달성에 이상적인 매체로, 대규모 도달률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버스정류장 쉘터는 일상 생활 동선에 위치하여 타겟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접촉을 유도하며, 제품의 기능성(기억력 개선)을 강조하는 데 적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부터 구매 고려까지 이어지는 고객 여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유명 배우 박해수를 모델로 활용하여 즉각적인 주목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모델의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제품의 기능성과 잘 부합됩니다. "오늘부터 Brain+ing"이라는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카피는 제품명을 활용한 워드플레이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파란색 계열의 배경은 뇌 활동과 관련된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어 버스정류장 환경에서 쉽게 눈에 띄고 기억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의 특성상, 출퇴근 시간대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의 광고 회상률을 보이며, 11회 이상 노출되면 55%까지 상승합니다(Nielsen 2017). 따라서 2주간의 캠페인으로 높은 회상률 달성이 예상됩니다. 

또한 OOH 광고는 인지도를 13.3%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타 매체 대비 가장 높은 인지도 증대 효과를 보입니다(Clear Channel 2024). 특히 버스정류장은 주목 시간이 길어 브랜드 리프트에 효과적이며, 연구에 따르면 10초 이상의 주목 시 최대 4.5%의 브랜드 리프트가 발생합니다(Lumen 2024).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통합 전략이 ROI를 90%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WARC 2024).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브레이닝의 인지도 상승과 함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