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캠페인 라이브러리

옥외광고 캠페인 기획이 고민이시라면, 

앞서나가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찾으시는 브랜드나 업종이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 

26년 1분기26년 2월 | 엔터테인먼트/문화콘텐츠 옥외광고 사례 -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굿즈모먼트 팝업스토어 프로모션 지하철 스크린도어(PSD)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6-02-02


1000328035.jpg


[ 개 요 ]

  • 촬영일: 2026년 2월 2일
  • 브랜드명: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굿즈 팝업)
  • 캠페인 유형: 굿즈모먼트 팝업스토어 프로모션
  • 광고지역: 홍대입구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PSD) 광고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이 캠페인은 홍대입구역 2호선 스크린도어라는 매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타겟 오디언스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고 있습니다. 홍대 지역은 10-30대 젊은 층과 대학생, 문화 소비층이 밀집된 핵심 상권으로, 웹툰 팬덤과 굿즈 소비 성향이 강한 타겟이 자연스럽게 집중되는 지역입니다. 지하철 2호선은 서울 전역을 순환하며 하루 평균 16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주요 통근·통학 동선으로, 반복 노출 빈도가 매우 높은 매체입니다. 특히 승강장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되는 스크린도어 광고는 짧은 시간 내 강렬한 비주얼과 메시지 전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팝업스토어 방문을 유도하는 이벤트 프로모션 목표에 부합하는 매체 선택이 이루어졌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IP를 활용한 굿즈모먼트 팝업스토어의 단기 방문 유도입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에는 팝업 개최 기간(2026.01.30~02.08), 장소(세븐브릭 백화점 B1~12층), 운영 시간 등 구체적인 행동 유도 정보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이벤트 프로모션은 연구에 따르면 2-4주의 짧은 캠페인 기간이 권장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 역시 약 10일간의 집중 운영 기간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매체 대비 물리적 위치 기반 행동 전환에 강점을 가지며, 특히 홍대입구역에서 팝업 장소까지의 접근성을 고려할 때 즉각적인 방문 동선 형성에 유리합니다. 지하철 이용자들은 출퇴근·등하교 중 광고에 노출되며, 주말 또는 퇴근 후 팝업스토어 방문이라는 구체적 행동 시나리오가 자연스럽게 설계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이 광고는 강렬한 비주얼 임팩트를 중심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검은 배경에 화려한 금빛 폭죽 이펙트와 함께 배치된 두 명의 캐릭터는 웹툰 팬층에게 즉각적인 인지와 몰입을 유도하며, 팬덤 기반 광고에서 중요한 '세계관 재현'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한자 타이포그래피('전지적 독자 시점')는 웹툰의 독특한 분위기를 강화하며, 상단의 '웹툰 굿즈 백화점 조스모먼트' 카피는 팝업의 성격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하단에는 팝업 일정과 장소, 운영 시간 등 행동 유도 정보가 구조적으로 배치되어, 지하철 승강장 대기 시간(평균 2-3분) 동안 충분히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발생시키며(출처: Lumen-Havas-Brand Metrics, 2024), 본 광고는 강렬한 비주얼로 초기 주목을 확보한 후 구체적 정보 전달로 이어지는 2단계 인지 구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위치 기반 노출 빈도 추정 측면에서, 홍대입구역 2호선은 통근·통학 주요 동선에 위치하여 반복 노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반적인 직장인·학생의 경우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간 최소 10회 이상 동일 광고에 노출될 수 있으며, 홍대 상권 자체가 주말 문화 소비 목적지이기 때문에 평일 통근자와 주말 방문자가 중첩되어 다양한 시간대와 목적의 타겟층에게 도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행동 전환 목표에는 4-6회의 노출이 최적이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은 약 10일간의 집중 운영 기간 동안 이 빈도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히 지하철 이용자 중 86%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Harris Poll & OAAA, 2024)는 본 매체 선택의 효과성을 뒷받침합니다.

매장 방문 전환율 증대 효과는 본 캠페인의 가장 직접적인 비즈니스 임팩트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1회 노출 시 6.28%의 매장 방문률이 발생하며,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증가, 14회 이상 노출 시 25%로 4배 증가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본 캠페인의 경우 홍대입구역 이용자들이 10일간 여러 차례 광고에 노출되며, 특히 팝업스토어가 홍대 상권 내 위치하여 물리적 접근성이 높아 방문 전환이 더욱 용이합니다. 또한 서로 다른 광고 노출(역 내 여러 위치 또는 다른 역)이 발생할 경우, 연구에 따르면 9개 빌보드 노출 시 웹사이트 방문률이 3배 증가한다는 결과(출처: Clear Channel, 2023)를 고려할 때, 2호선 여러 역사에 동시 집행 시 상승 효과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벤트 프로모션의 경우 2-4주 집중 캠페인이 권장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은 이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행동 유발 및 SNS 확산 효과 역시 중요한 비즈니스 메커니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며,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24%가 광고주를 검색합니다(출처: Nielsen-OAAA, 2017). 본 캠페인의 타겟인 웹툰 팬층은 SNS 활동성이 높고 팬덤 문화에 익숙하여, 광고 노출 후 '전지적 독자 시점 팝업'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관련 게시물을 공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소셜 포스팅 유도 효율이 7.0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OAAA & Comscore, 2022)는 본 캠페인이 유기적 확산(Organic Spread)을 통해 추가 비용 없이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Z세대의 80%, 밀레니얼의 74%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한다는 조사(출처: Harris Poll & OAAA, 2024)는 본 캠페인의 타겟 적합성을 강화합니다.

브랜드 인지도 및 팬덤 충성도 강화 측면에서, 본 캠페인은 단기 방문 유도뿐 아니라 중장기적 IP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 37% 이상 도달 시 전환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인지도 60% 도달 시 전환 효율이 기준 대비 2.86배 증가합니다(출처: TikTok & Tracksuit, 2024). 웹툰 IP의 경우 기존 팬층이 존재하나, 옥외광고를 통한 물리적 가시성 확보는 팬덤 외부로 인지를 확장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광고 인지도(Ad Awareness) 측면에서 디지털 매체 대비 +13.3% 우위를 보이며(출처: Clear Channel & Kantar, 2025), 이는 본 캠페인이 새로운 잠재 팬층 유입에 기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팝업 방문자들은 굿즈 구매뿐 아니라 웹툰 자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웹툰 조회수 및 2차 콘텐츠 소비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라이밍 효과 및 크로스미디어 시너지 또한 중요한 메커니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에 먼저 노출된 사람들은 모바일 광고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 증가를 기록했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본 캠페인의 경우 지하철 광고 노출 → 모바일에서 팝업 관련 콘텐츠(SNS, 웹툰 플랫폼 배너 등) 재노출 → 행동 강화라는 시나리오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특히 물리적 환경(지하철)에서의 광고 노출이 디지털 환경 반응성을 증폭시킨다는 연구 결과(출처: Neuro-Insight, 2015)는 옥외광고가 단독 매체가 아닌 통합 캠페인의 앵커(Anchor)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비침입적 넛지(Non-intrusive Nudge)로 작동하여 높은 수용성을 확보하며(출처: Marketing Week, 2015), 이는 팬덤 문화에 민감한 타겟층에게 긍정적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유리합니다. 종합적으로, 본 캠페인은 단기 방문 전환과 중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매체 선택 및 크리에이티브 실행이 이루어진 사례로 평가됩니다.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5.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

치밀한 전략과 데이터 솔루션.
옥외광고 No.1 에이전시파트너
애드타입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