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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분기26년 1월 | 공공/비영리 옥외광고 사례 - 2026 월드프렌즈코리아 KOICA-NGO봉사단 단원 모집 지하철 PSD (스크린도어)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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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6년 1월 30일
  • 브랜드명: KOICA (한국국제협력단)
  • 캠페인 유형: 2026 월드프렌즈코리아 KOICA-NGO봉사단 단원 모집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 매체 유형: 지하철 PSD (스크린도어)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건대입구역은 대학가 밀집 지역으로, 20-30대 청년층의 유동인구가 높은 지하철 거점입니다. 본 캠페인은 봉사 의지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청년층을 타겟으로 하며, 지하철 PSD는 대기 시간 동안 정적 주목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 매체입니다. 특히 2호선은 서울 주요 대학가를 연결하여 잠재 지원자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으며, 출퇴근 및 통학 동선 상 주 5일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의 각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2026 월드프렌즈코리아 NGO봉사단 모집 인지도 제고지원자 유입 전환입니다. 광고 내 명시된 모집 기간(2026년 2월~2027년 2월)파견 국가 정보는 즉각적인 행동 유도를 목적으로 하며, 지하철 옥외광고는 비침입적 넛지 효과를 통해 타겟의 자발적 관심을 유도합니다. 디지털 스크린 매체 특성상 고해상도 비주얼과 텍스트 정보 병행 전달이 가능하여, 모집 요강과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 환경은 물리적 환경이 디지털 행동으로 연결되는 프라이밍 효과(Neuro-Insight 2015)를 발생시켜, 노출 후 모바일 검색 및 웹사이트 방문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밝은 블루 톤의 배경아프리카 현지 아동들의 밝은 표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긍정적 감정 연상을 유도합니다. '2026 월드프렌즈코리아 KOICA-NGO봉사단 단원 모집'이라는 명확한 헤드라인은 가독성 높은 대형 폰트로 처리되어 짧은 대기 시간에도 즉각적인 메시지 전달이 가능합니다. 좌측 하단의 QR코드 및 URL은 모바일 접근성을 강화하며, 지하철 환경 특성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타겟의 즉각적 행동 전환을 유도합니다. 또한 KOICA와 World Friends KOICA 로고를 상단에 배치하여 공신력 있는 기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타겟의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건대입구역을 포함한 2호선 대학가 구간은 통학 및 출퇴근 동선으로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내 10회 노출 빈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6%에 달하며(Nielsen 2017), 11회 이상 누적 노출 시에는 55%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본 캠페인의 타겟인 청년층은 지하철 이용 빈도가 높아, 4-6주 캠페인 기간 내 11회 이상 노출을 통해 50% 이상의 광고 회상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캠페인의 목표는 봉사단 모집 인지도 제고 및 지원자 유입으로, 브랜드 인지도 개선 캠페인에 해당합니다. Blip(2025)의 권장 사항에 따르면,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 개선을 위해서는 최소 8-12주의 캠페인 기간이 필요하며,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요구됩니다(출처: Blip Billboards, 'Reach and Frequency in OOH: Best Practices' 2025). 본 캠페인이 2026년 2월까지 8주 이상 집행될 경우, 타겟 오디언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여 지원 행동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이는 지하철 PSD 노출 후 모바일 검색 및 웹사이트 접속 행동이 즉각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하철 이용자 특성상, 타겟은 출근/통학 시 광고 노출 → 이동 중 모바일 검색 → 귀가 후 웹사이트 방문 및 지원서 작성의 행동 경로를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10회 이상 노출 시 앱 설치율이 10배, 첫 주문율이 8배, 재주문율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app-based delivery service study, OAAA 2024 재인용). 비록 본 캠페인은 앱 기반 서비스가 아니지만, 반복 노출이 행동 전환율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인다는 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2-4주 내 4-6회 노출 시 웹사이트 방문 및 지원서 제출률이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기적 효과 측면에서, 옥외광고는 단기 ROI뿐만 아니라 장기 브랜드 자산 축적에 기여합니다. WARC-Google(2024)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 증가 효과를 가져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 시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본 캠페인은 공공기관 신뢰도 강화 및 봉사단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하므로, 단기 지원자 유입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KOICA 브랜드 호감도 및 지원 의향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Kantar(2025) 연구에 따르면, OOH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통해 브랜드 기억력을 강화하며, 빈도와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습니다(출처: Kantar, 'The Wear In debate is wearing us out' 2025).

매체 우위성 측면에서, 지하철 PSD는 높은 주목 시간과 비침입적 노출을 특징으로 합니다. Lumen-Havas-Brand Metrics(2024) 연구에 따르면, 2-5초 누적 주목 시간이 브랜드 인지도, 고려도, 선호도, 행동 의향 모두에서 가장 높은 효과를 보였습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What Do 9,000 Brand Lift Studies Teach Us About Attention & Memory?' 2024). 지하철 대기 시간은 평균 2-3분으로, 타겟이 자연스럽게 스크린을 응시할 수 있는 환경이므로 충분한 주목 시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또한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가장 높은 선호도(73%)를 기록했으며, 특히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DOOH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Harris Poll & OAAA, 'DOOH Effectiveness Report' 2024). 이는 본 캠페인이 타겟의 매체 선호도와 일치하여, 광고 수용성과 메시지 전달력이 극대화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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