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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패션 옥외광고 사례 - 디스커버리(패션) 고윤정 모델 지하철 스크린도어(PSD)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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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6일
  • 브랜드명: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Discovery Expedition)
  • 캠페인 유형: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 광고 (모델 고윤정)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신분당선 강남역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PSD) 래핑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신분당선 강남역 스크린도어 래핑을 선택한 것은 매우 전략적인 결정입니다. 강남역은 서울 최대 상업·업무 집적지이자 패션·뷰티 문화의 중심지로, 2030세대 화이트칼라와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층이 집중된 지역입니다. 신분당선은 판교·정자 등 수도권 고소득 거주 지역과 강남을 연결하는 프리미엄 통근 라인으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의 핵심 고객인 경제력 있는 MZ세대 직장인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도어 래핑은 승객이 열차 대기 시 정면으로 반복 노출되는 구조로, 출퇴근 동선에서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간 약 10회 이상의 반복 빈도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TECH FOR LIFESTYLE'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일상 속 기능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포지셔닝하는 데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고윤정 모델의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도심 배경은, 등산복이 아닌 데일리웨어로서의 아웃도어 의류라는 인식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옥외광고, 특히 지하철 스크린도어 래핑은 출퇴근 일상 동선에서 타겟이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하여,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에 최적화된 매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8-12주 이상의 캠페인 기간이 권장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지하철 매체는 이러한 장기 반복 노출 전략에 효과적인 선택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고윤정 모델의 시선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하철 승객의 즉각적인 시선 유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TECH FOR LIFESTYLE'이라는 카피는 간결하면서도 브랜드의 기능성과 일상성을 동시에 전달하며, 화이트 타이포그래피는 모델의 의상과 대비되어 가독성을 확보했습니다. 비주얼에서 도심 야외 배경과 볼륨감 있는 패딩은 '아웃도어=등산'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도시 라이프스타일과의 조화를 강조합니다. 또한 대형 스크린도어 래핑이라는 매체 특성상, 열차 대기 중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주목 시간은 인지도·고려도·선호도 모두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가져온다고 보고되었습니다(출처: Lumen-Havas-Brand Metrics 2024).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강남역 신분당선 이용자는 대부분 정기 통근 동선을 가지고 있어,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간 약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6%에 달하며, 11회 이상 노출 시 55%까지 상승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특히 도달률 50% 이상을 확보한 캠페인은 평균 50% 이상의 회상률을 기록하여, 강남역과 같은 고유동 거점에서의 집중 노출 전략은 브랜드 회상 극대화에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캠페인의 목표가 브랜드 인지 개선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지셔닝인 점을 고려할 때, 옥외광고의 효과는 장기적으로 누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8-12주의 캠페인 기간이 권장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이 기간 동안의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입니다(출처: Kantar 2025). 특히 옥외광고는 반복 노출의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가 명확하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검증되었습니다(출처: Kantar 2025). 따라서 신분당선 강남역 스크린도어 래핑은 일상 동선에서의 지속적 반복 노출을 통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기능성 일상복'으로 인식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옥외광고 노출 후 온라인 행동 전환도 기대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형 옥외광고를 본 소비자의 30%가 온라인 검색을,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을, 24%가 광고주를 검색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특히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성에서 검색엔진 활동 Index 530(5.3배 효율), 소셜 포스팅 Index 696(7.0배 효율)을 기록하여, 타 매체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행동 전환 효율을 보입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강남역 이용자는 출근 시 광고 노출 → 업무 중 모바일 검색 → 퇴근 후 온라인 쇼핑몰 방문이라는 타겟 행동 시나리오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반복 노출은 구매 시점에 브랜드를 상기시켜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옥외광고는 단기 매출뿐 아니라 장기 브랜드 효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 시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가 발생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출처: WARC-Google 2024). 또한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므로(출처: WARC-Google 2024), 본 캠페인은 즉각적 매출보다는 브랜드 인지 및 선호도 제고를 통한 장기적 비즈니스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호감도 및 구매 의향을 점진적으로 상승시키며, 향후 시즌별 프로모션 시 높은 전환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옥외광고는 매체별 선호도 측면에서도 압도적입니다. 2024년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선호도 1위(73%)를 기록했으며, 특히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DOOH를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출처: Harris Poll & OAAA 2024). Z세대는 80%, 밀레니얼은 74%가 DOOH를 선호하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핵심 타겟층과 매체 선호도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비침입적(Non-intrusive) 넛지로 작동하여 높은 수용성을 가지며(출처: Marketing Week 2015), 반복 노출 시 프라이밍 효과를 통해 후속 디지털 광고의 효과를 최대 36-48%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따라서 본 캠페인은 단독 효과뿐 아니라 향후 디지털 마케팅과의 시너지를 통해 통합 마케팅 ROI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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