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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IT·금융 옥외광고 사례 - 핀다 트럭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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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6일
  • 브랜드명: 핀다(finda)
  • 캠페인 유형: 서비스 인지도 제고 및 앱 설치 유도
  • 광고지역: 서울 성수동 인근 도심 주요 도로
  • 매체 유형: 트럭 래핑(Mobile Billboard)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핀다는 트럭 래핑 광고를 통해 성수동 인근 도심 주요 도로를 이동하며 광범위한 지역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성수동은 IT 스타트업과 창업 생태계가 활발한 지역으로, 20~40대 직장인 및 자영업자가 밀집해 있어 금융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습니다. 트럭 래핑 광고는 이동형 빌보드로서 정적 옥외광고 대비 더 넓은 지역을 순회하며, 출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 구간에서 높은 주목도와 반복 노출을 제공합니다. 특히 성수동 인근은 주거 및 상업 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다양한 생활 동선에서 타겟 오디언스에게 자연스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크리에이티브에 표시된 '찾았다! 원하던 그 대출'이라는 카피는 핀다의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 캠페인의 목표는 서비스 인지도 제고 및 앱 설치 유도로 추정되며, 특히 대출 상품 검색 니즈가 있는 잠재 고객에게 핀다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옥외광고는 디지털 매체 대비 비침입적(Non-intrusive) 특성으로 소비자의 거부감 없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특히 금융 서비스처럼 신뢰도가 중요한 카테고리에서 물리적 존재감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트럭 래핑 광고는 이동 경로 상의 다양한 접점에서 반복 노출을 창출하여, 브랜드 인지 단계에서 고려 단계로의 전환을 촉진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핀다의 크리에이티브는 진한 블루 배경화이트 텍스트를 배치하여 높은 명도 대비를 통해 순간적인 가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찾았다!'라는 감정적 공감 카피는 대출 검색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핀다의 편익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원하던 그 대출'이라는 표현은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를 암시합니다. 오른쪽 하단의 모델 이미지는 실사용자의 만족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신뢰도를 강화하고, 'finda' 로고가 반복 배치되어 브랜드 기억력(Brand Recall)을 높이고 있습니다. 트럭 래핑 특성상 측면 전체를 활용한 대형 포맷은 이동 중인 보행자 및 차량 운전자 모두에게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며, 단순하고 명확한 메시지 구조는 짧은 노출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인지를 유도합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트럭 래핑 광고는 성수동 인근 주요 도로를 순회하며 일일 수천 명의 보행자 및 차량 운전자에게 노출됩니다. 출퇴근 동선이 고정된 직장인의 경우, 주 5일 왕복 이동 시 2주 내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하며, 성수동 인근 상권을 자주 이용하는 거주민 및 자영업자는 일상 동선에서 지속적으로 핀다 브랜드와 접촉하게 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은 이동형 매체 특성상 이를 충분히 초과하는 노출 빈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핀다의 캠페인 목표가 서비스 인지도 제고 및 앱 설치 유도인 점을 고려할 때, 노출 빈도에 따른 구체적인 효과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의 광고 회상률,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회상률이 나타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은 2주 내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하므로, 46~55% 수준의 광고 회상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10회 이상 노출 시 앱 설치율이 10배, 첫 주문율이 8배, 재주문율이 10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Clear Channel 2023, OAAA 2024 재인용)를 고려하면, 핀다 앱 설치 및 대출 비교 서비스 이용으로의 전환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발에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검색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본 캠페인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에 트럭 래핑 광고를 본 직장인이 업무 중 '핀다'를 검색하거나, 퇴근 후 앱 스토어에서 핀다 앱을 다운로드하는 지연된 행동 전환(Delayed Conversion)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특히 대출 상품은 즉각적인 구매보다는 비교 검토 과정을 거치므로, 옥외광고를 통한 초기 인지가 이후 검색 및 앱 설치로 이어지는 퍼널 상단(Upper Funnel) 효과가 두드러질 것입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옥외광고는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가져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 시 ROI가 90% 증가합니다(출처: WARC x Google, 2024). 핀다는 트럭 래핑 광고를 통해 반복 노출로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고, 대출 상품 검색 시점에 핀다를 최우선으로 상기(Top-of-Mind Awareness)시키는 효과를 누적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OOH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키며,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습니다(출처: Kantar, 2025). 따라서 본 캠페인은 단기적인 앱 설치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핀다 브랜드를 대출 비교 서비스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옥외광고는 다른 디지털 매체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먼저 본 사람들은 이후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합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이는 OOH가 뇌 상태를 변화시켜 후속 광고에 대한 반응성을 높이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 때문입니다. 핀다가 트럭 래핑 광고와 함께 소셜미디어 또는 검색 광고를 병행할 경우, 옥외광고 노출자는 디지털 광고에 더 높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체 캠페인의 전환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비침입적 넛지(Nudge)로 작동하여 소비자 수용성이 높으며(출처: Marketing Week 2015), 금융 서비스처럼 신뢰가 중요한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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