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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패션 옥외광고 사례 - 뉴발란스 대형 원형 디지털 빌보드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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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6일
  • 브랜드명: 뉴발란스
  • 캠페인 유형: 동계 제품 라인업 브랜드 인지 캠페인
  • 광고지역: 서울 중구 명동 메인 상권
  • 매체 유형: 대형 원형 디지털 빌보드 (DOOH)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명동은 국내 최대 쇼핑 관광 명소로, 일평균 2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프리미엄 상권입니다. 이번 캠페인이 집행된 원형 디지털 빌보드는 명동 메인 스트리트 중심부에 위치하여 쇼핑 목적 보행자20~30대 패션 감도가 높은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됩니다. Harris Poll & OAAA 연구(2024)에 따르면, 보행자의 DOOH 선호도는 77%로 매우 높으며, 특히 도심 100만 이상 거주자는 81%의 선호도를 보입니다. 명동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평균 2~3시간 체류하며 여러 동선에서 해당 빌보드를 3~5회 이상 노출받을 가능성이 높아, 브랜드 인지 강화에 최적화된 환경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스트릿 감성의 동계 패딩 라인업뉴발란스 로고의 반복 노출은 이 캠페인이 겨울 시즌 제품 론칭 및 브랜드 재인식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명동이라는 즉시 구매 전환이 가능한 상권에서 옥외광고를 선택한 것은 인지 후 즉각적인 매장 방문 유도를 노린 전략적 판단입니다. 옥외광고는 디지털 매체 대비 CPM이 약 1/18 수준으로 비용 효율이 뛰어나며(Solomon Partners, 2025), 특히 DOOH는 전 매체 중 소비자 선호도 1위(7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Harris Poll & OAAA, 2024). 이러한 매체 특성은 브랜드 인지도 개선즉시 행동 유도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에 이상적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델의 강렬한 비주얼화이트 톤 배경을 활용하여 도심 야간 환경에서 극대화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형 빌보드의 곡면 구조는 여러 각도에서 시선을 끌어당기며, 동적 영상 전환을 통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Aggregate Attention Time)을 유도합니다. Lumen-Havas-Brand Metrics 연구(2024)에 따르면, 2~5초의 주목 시간은 인지도, 고려도, 선호도, 행동 의향 모두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가져옵니다. 또한 뉴발란스 로고의 반복 배치제품명 'Fresh Foam'의 명시적 표현은 짧은 노출 시간 내에도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을 강화하는 전략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명동 상권의 특성상, 해당 빌보드를 방문하는 소비자는 2~3시간 체류 동안 평균 3~5회 노출을 경험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명동길을 왕복하는 쇼핑객의 경우, 같은 날 내 5~7회 노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Nielsen-OAAA 연구(2017)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은 41%에 달하며, 8~10회 노출 시 46%로 증가합니다. 명동을 주 1회 이상 방문하는 상권 이용자라면, 2주 내 10회 이상 누적 노출이 가능하며, 이 경우 회상률은 55%까지 상승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이번 캠페인의 핵심 목표인 브랜드 인지도 개선 및 매장 방문 유도는 반복 노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Clear Channel 연구(2023)에 따르면, OOH 광고를 1회 본 소비자의 6.28%가 매장 방문을 하며,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증가합니다. 명동 방문자들이 경험하는 5~7회 노출 수준을 고려하면, 15~20%의 매장 방문률이 예상되며, 14회 이상 노출 시에는 방문률이 25%에 달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재인용). 이는 명동 내 뉴발란스 매장으로의 즉각적인 유입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명동 방문객의 온라인 행동 유도 효과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Nielsen 연구(2017)에 따르면, 포스터 빌보드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며,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합니다. 특히 OAAA & Comscore 연구(2022)는 OOH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며,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한다고 보고합니다. 이는 명동에서 광고를 본 소비자가 귀가 후 '뉴발란스 패딩' 또는 'Fresh Foam' 등을 검색하고, 온라인 구매 또는 재방문을 계획하는 행동 패턴으로 연결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OAAA & Comscore 2022).

이번 캠페인은 단기 매출 증대장기 브랜드 자산 구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WARC-Google 연구(2024)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을 0.4%, 장기 매출을 0.6% 증가시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 시 ROI가 90% 증가합니다. 뉴발란스와 같은 스포츠 패션 브랜드의 경우, Kantar 연구(2025)에서 확인된 반복 노출의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가 브랜드 기억 강화 및 자산 구축에 필수적입니다. 특히 OOH는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며, 누적 효과가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큽니다(출처: Kantar 2025, Taylor 2006).

마지막으로,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매체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Neuro-Insight 연구(2015)에 따르면,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사람들은 모바일 광고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합니다. 이는 명동에서 뉴발란스 광고를 본 소비자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동일 브랜드 광고를 볼 때 반응성이 증폭되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의미합니다. 또한 물리적 환경(OOH)이 디지털 환경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의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는 뉴발란스의 통합 마케팅 전략에 강력한 레버리지를 제공합니다(출처: Neuro-Insight & Ocean Outdoor 2015, Talon OO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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