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캠페인 라이브러리

옥외광고 캠페인 기획이 고민이시라면, 

앞서나가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찾으시는 브랜드나 업종이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 

25년 4분기25년 11월 | 패션 옥외광고 사례 - 세터(SATUR) 옥외 곡면형 디지털 빌보드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6


1000051446.jpg1000051445.jpg1000051444.jpg1000051445_compressed.jpg1000051443.jpg1000051446_compressed.jpg1000051443_compressed.jpg1000051444_compressed.jpg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6일
  • 브랜드명: 세터(SATUR)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겨울 시즌 컬렉션 홍보
  • 광고지역: 서울 명동길 신한은행 빌딩
  • 매체 유형: 옥외 곡면형 디지털 빌보드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본 캠페인은 명동 상권 중심부에 위치한 대형 곡면형 디지털 빌보드를 활용하여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명동은 국내외 관광객과 2030 세대가 집중된 대표적인 쇼핑·문화 중심지로, 패션 브랜드의 타겟 오디언스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곡면형 디지털 스크린은 360도 가시각을 제공하여 다양한 동선의 보행자와 차량 이용자 모두에게 지속적인 노출 기회를 창출합니다. 이러한 매체 특성은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젊은 패션 소비자층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크리에이티브에 나타난 'SATUR ARCHIVE' 메시지와 겨울 시즌 의류를 착용한 모델 이미지는 본 캠페인이 신규 컬렉션 출시 및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옥외광고는 비침입적 방식으로 대중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며, 특히 명동과 같은 고유동 상권에서는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회상률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신제품 출시 캠페인은 4-6주간의 집중 노출이 권장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 역시 이러한 전략적 프레임워크 내에서 설계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빌보드의 동적 크리에이티브 전환 기능은 다양한 스타일링과 제품을 순차적으로 노출하여 소비자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본 크리에이티브는 오렌지·레드 계열의 강렬한 배경색모델의 차분한 스타일링을 대비시켜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곡면 스크린의 물리적 특성을 활용한 입체적 구도는 보행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SATUR ARCHIVE'라는 간결한 브랜드 로고 배치는 브랜드 기억 강화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매체의 특성상 다양한 룩북 이미지를 순환 노출함으로써 단일 정적 광고 대비 더 풍부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으며, 이는 인지 처리 시간을 연장하여 브랜드 각인 효과를 높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창출하며(출처: Lumen-Havas-Brand Metrics, 2024), 본 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는 이 시간대 내에서 핵심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명동 상권의 특성상 본 캠페인은 매일 수만 명의 보행자와 차량 이용자에게 노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명동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쇼핑 목적의 반복 방문 패턴을 보이므로, 동일 소비자가 2주간 평균 3-5회 이상 해당 광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 목표를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며, 행동 전환을 목표로 할 경우 4-6회의 노출이 최적으로 권장됩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명동이라는 입지 특성상 본 캠페인은 이러한 최적 노출 빈도를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환경에 있으며, 이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 아니라 실제 매장 방문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는 소비자의 온라인 행동 활성화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옥외광고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통해 브랜드를 검색하고, 33%는 소셜미디어에서 브랜드를 찾으며, 28%는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본 캠페인의 경우 명동 방문 후 귀가한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SATUR'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인스타그램에서 관련 콘텐츠를 탐색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옴니채널 마케팅 효과를 창출합니다. 특히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에서 Index 530을 기록하여, TV(Index 74)나 디스플레이 광고(Index 81) 대비 월등히 높은 효율성을 보입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본 캠페인이 4-6주간 지속될 경우, 연구에 따르면 노출 빈도 증가에 따른 광고 회상률이 단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7회 노출 시 41%,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광고 회상률이 보고되었습니다(출처: Nielsen-OAAA, 2017). 명동 상권 특성상 주 2-3회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8회 이상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46% 이상의 광고 회상률을 달성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도달률이 50% 이상일 경우 광고 회상률이 50%를 초과한다는 연구 결과(출처: Nielsen-OAAA, 2017)를 고려할 때, 명동의 높은 유동인구는 광범위한 도달률과 함께 높은 회상률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합니다.

명동 상권 내 세터 매장이나 협력 유통 채널이 존재할 경우, 본 캠페인은 매장 방문 전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를 1회 본 소비자의 6.28%가 광고된 매장을 방문하며, 3회 노출 시 12.56%로 2배 증가, 14회 이상 노출 시 25%로 4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2023). 명동 방문객 중 패션에 관심 있는 2030 세대가 반복적으로 광고에 노출될 경우, 3회 이상 노출자의 12% 이상이 세터 매장이나 온라인몰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장 근처 옥외광고는 구매 시점에서의 브랜드 상기를 촉진하여 즉각적인 구매 행동을 유도하는 넛지 효과를 발휘합니다.

본 캠페인은 단기적으로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매장 방문 증가를,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자산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인 누적 효과(Wear-In)를 창출하며, 빈도와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출처: Kantar, 2025). 또한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의 효과를 보이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WARC-Google, 2024). 본 캠페인은 명동이라는 프리미엄 입지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장기적인 브랜드 선호도 형성재구매 의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디지털 옥외광고는 이후 보는 모바일 광고의 반응을 36-48% 증가시키는 프라이밍 효과를 발휘하므로(출처: Neuro-Insight, 2015), 본 캠페인은 후속 디지털 마케팅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적 기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5.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