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캠페인 라이브러리

옥외광고 캠페인 기획이 고민이시라면, 

앞서나가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찾으시는 브랜드나 업종이 있다면 검색해보세요 ▼ 

25년 4분기25년 11월 | 엔터테인먼트 옥외광고 사례 - 티빙 대탈출 (방송) 버스 외부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5


20251122_133818.jpg20251122_133818_compressed.jpg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5일
  • 브랜드명: 티빙 대탈출
  • 캠페인 유형: 방송 프로그램 홍보
  • 광고지역: 서울 시내 463번 버스 노선
  • 매체 유형: 버스 외부 래핑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티빙 대탈출 캠페인은 시내버스 외부 래핑이라는 매체를 선택하여 도심 내 광범위한 타겟 오디언스에게 도달하고자 합니다. 버스 외부 래핑은 이동 중 시각적 주목도가 높은 매체로, 차량 대기 중인 운전자, 보행자, 대중교통 이용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동시 노출됩니다. 특히 463번 버스는 서울 시내 주요 상권과 주거 지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추정되며, 통근·통학 동선 상 반복 노출이 가능한 입지적 강점을 지닙니다. 이러한 매체 특성은 20-40대 OTT 이용자와 예능 프로그램 시청층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으며, 일상 속 자연스러운 브랜드 각인을 유도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의 신규 시즌 인지도 제고 및 시청 유도로 판단됩니다. '이 버스에 타 계신 분들은 대탈출 중입니다'라는 카피는 프로그램의 탈출 콘셉트를 버스 탑승 경험과 창의적으로 연결하여 즉각적인 관심을 유발합니다. 옥외광고를 선택한 전략적 이유는 OTT 플랫폼 특성상 온라인 매체만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일상 접점을 확보하고, 물리적 환경에서의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회상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버스라는 이동 매체의 특성상 도시 전역으로 메시지가 확산되어 캠페인 도달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어두운 배경에 출연진 이미지와 긴장감 있는 비주얼을 배치하여 프로그램의 스릴러적 요소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버스에 타 계신 분들은 대탈출 중입니다'라는 위트 있는 카피는 탑승자와 주변 보행자 모두에게 순간적인 주목과 공감을 유도하며, 프로그램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각인시킵니다. 티빙 로고와 프로그램 제목은 명확한 위계와 가독성을 갖추어 짧은 노출 시간 내에도 브랜드 인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버스 측면 전체를 활용한 대형 래핑 포맷은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하며, 이동 중에도 멀리서 식별 가능한 디자인 전략을 보여줍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463번 버스는 서울 시내 주요 노선을 운행하므로, 통근·통학 동선 상에서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내 약 10회의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8-10회 노출 시 46%의 광고 회상률을 기록하며, 11회 이상 노출 시 55%까지 상승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따라서 본 캠페인은 2-3주 운행만으로도 타겟 오디언스의 절반 이상이 프로그램을 회상할 수 있는 빈도 효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버스 래핑은 다수의 고정 위치를 거치므로, 도달률 50% 이상 달성 시 50% 이상의 회상률이 기대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인 신규 시즌 인지도 제고 및 시청 유도는 반복 노출을 통한 온라인 행동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포스터 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티빙 대탈출의 경우, 버스 광고 노출 후 통근 중 스마트폰으로 '대탈출' 또는 '티빙' 검색, 퇴근 후 앱 실행 및 시청으로 이어지는 행동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특히 OOH 광고는 광고비 대비 검색엔진 활동 유도 효율이 Index 530으로, 다른 매체 대비 5.3배 높은 효율성을 보입니다(출처: OAAA & Comscore, OOH Online Activation Study 2022).

앱 기반 서비스인 티빙의 경우, 반복 노출이 앱 설치 및 콘텐츠 이용으로 직결되는 구조적 이점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에 10회 이상 노출된 소비자는 앱 설치 가능성이 10배, 첫 주문(또는 이용) 가능성이 8배, 재주문(또는 재시청) 가능성이 10배 증가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app-based delivery service study, OAAA 2024 재인용). 본 캠페인이 2-3주간 운행되어 타겟이 10회 이상 노출될 경우, 티빙 앱 미설치자의 설치 전환율과 기존 이용자의 대탈출 시청률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전환 효율을 기하급수적으로 개선하는데, 인지도 30%에서 40%로 10%p 증가 시 전환 효율이 43% 향상됩니다(출처: TikTok & Tracksuit, The Awareness Advantage Report 2024).

장기적 관점에서 본 캠페인은 티빙 브랜드 자산 구축 및 프로그램 IP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 시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창출합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켜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고,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큰 누적 효과를 창출합니다(출처: Kantar 2025; Taylor 2006). 본 캠페인이 4-6주간 지속될 경우, 신제품(프로그램) 출시 홍보에 권장되는 기간을 충족하며(출처: Blip Billboards 2025), 단기 시청 유도뿐 아니라 티빙=오리지널 예능 강자라는 중장기 브랜드 포지셔닝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버스 래핑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매체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버스 정류장 광고의 CPM은 $2.00으로, 소셜미디어($8.00)보다 4배, 디지털 디스플레이($11.00)보다 5.5배 낮은 비용으로 동일한 노출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출처: Solomon Partners, 2025 US Major Media CPM Comparison). 또한 옥외광고는 광고 인지도 측면에서 디지털 매체 대비 +13.3%의 우위를 보이며, 구매 의향도 +9.8% 높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 Kantar 5-Year Collaboration Study 2025). 버스 래핑은 이동하는 빌보드로서 다수의 지리적 위치를 커버하므로, 고정 위치 옥외광고 대비 도달률과 빈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으며, 본 캠페인은 이러한 매체 우위성을 최대한 활용한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5.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