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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금융 옥외광고 사례 - 교보생명 앱 인지 캠페인 정해인 모델 시내버스 외부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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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5일
  • 브랜드명: 교보생명
  • 캠페인 유형: 앱 인지 캠페인 (모델: 정해인)
  • 광고지역: 서울 시내 (260번 버스 운행 노선)
  • 매체 유형: 시내버스 외부 래핑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교보생명은 이번 캠페인에서 시내버스 외부 래핑이라는 매체를 선택함으로써 도심 내 광범위한 이동 동선을 확보하였습니다. 260번 버스가 운행하는 노선은 주거지역, 상업지구, 업무지구를 관통하며, 출퇴근 시간대 통근자일상 생활권 내 반복 이동자를 타겟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버스 외부 래핑은 차량이 이동하는 동안 다양한 오디언스층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특히 보행자, 인접 차량 탑승자, 대중교통 이용자 모두에게 동시 접근이 가능합니다. Harris Poll & OAAA 연구(2024)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자의 85%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내버스 래핑은 이러한 선호도를 적극 활용한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교보생명은 일상 동선 내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앱 다운로드라는 구체적 행동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교보생명 앱에 대한 인지도 제고앱 설치 유도로 추정됩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 확인되는 '교보생명 앱'이라는 명확한 메시지와 모델 정해인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지털 금융 서비스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옥외광고는 비침입적(Non-intrusive) 특성으로 인해 소비자의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Marketing Week, 2015), 특히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반복 노출이 핵심입니다. Clear Channel 연구(2023)에 따르면, 10회 이상 노출 시 앱 설치율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내버스 래핑은 동일 노선을 반복 이용하는 통근자들에게 주 5일 왕복 기준 2주 내 최소 10회 이상의 노출 빈도를 확보할 수 있어, 앱 다운로드 전환이라는 목표 달성에 매우 효과적인 매체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모델 정해인의 친근한 이미지간결한 카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버스 측면에 배치된 광고는 시각적 주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델의 얼굴과 상체를 크게 배치하였으며, '교보생명 앱'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색상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도심 환경에서 돋보이도록 설계되었으며, 타이포그래피는 이동 중에도 가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굵은 서체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Lumen-Havas-Brand Metrics 연구(2024)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브랜드 인지도, 고려도, 선호도, 행동 의향 모두에서 가장 높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버스 래핑은 신호 대기, 저속 주행 시 충분한 주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이러한 인지 메커니즘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전략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260번 버스가 운행하는 노선은 주거지와 업무지구를 연결하는 주요 통근 동선으로 추정되며, 동일 노선을 이용하는 통근자는 주 5일 왕복 기준으로 하루 2회, 일주일에 10회의 노출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는 2주 내에 최소 2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함을 의미하며, Blip Billboards 연구(2025)에 따르면 행동 전환 목표의 경우 4-6회 노출이 최적이므로, 본 캠페인은 이를 충분히 초과하는 노출 빈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는 정류장 정차, 신호 대기, 저속 주행 구간에서 장시간 주목을 유도할 수 있으며, 보행자와 인접 차량 탑승자에게도 동시 노출됩니다. 이러한 일상 동선 내 반복 노출은 브랜드 회상을 강화하고, 앱 다운로드라는 구체적 행동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설치율과 사용률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Clear Channel 연구(2023)에 따르면, 10회 이상 노출된 소비자는 앱 설치율이 10배, 첫 주문율이 8배, 재주문율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app-based delivery service study, OAAA 2024 재인용). 본 캠페인의 경우 통근자들이 2주 내 20회 이상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앱 설치율은 기준 대비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Nielsen-OAAA 연구(2017)에 따르면, 11회 이상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55%에 달하므로, 본 캠페인은 높은 브랜드 기억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단순 인지를 넘어 '교보생명 앱'이라는 구체적 서비스명을 소비자의 기억 속에 각인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도에 있어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입니다. Nielsen-OAAA 연구(2017)에 따르면, 포스터 광고를 본 후 30%가 온라인 검색을,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OAAA & Comscore 연구(2022)에서는 OOH 광고가 광고비 대비 앱 다운로드 유도 효율에서 Index 480(4.8배)을 기록하며, 경쟁 매체 대비 압도적인 효율성을 보였습니다. 본 캠페인의 타겟인 통근자들은 출근 시 버스 광고를 보고, 업무 중 '교보생명 앱'을 검색하며, 퇴근 후 실제 앱을 다운로드하는 행동 시나리오를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지연된 행동 전환은 옥외광고의 중장기적 효과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본 캠페인은 단기적 앱 설치 유도뿐만 아니라, 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WARC-Google 연구(2024)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을 0.4% 증가시키지만, 장기 매출은 0.6% 증가시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킵니다(출처: WARC x Google, 'The Marketer's Toolkit 2025'). 교보생명의 시내버스 래핑은 즉각적인 앱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동시에, 반복 노출을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이중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Kantar 연구(2025)는 OOH의 반복 노출이 개별 노출 효과의 합보다 큰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킨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는 본 캠페인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력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인지도 증가는 고객 생애 가치(LTV) 상승과 브랜드 충성도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내버스 래핑은 다른 옥외광고 매체 대비 비용 효율성광고 선호도 측면에서도 우위를 점합니다. Solomon Partners 연구(2025)에 따르면, 버스 정류장 광고의 CPM은 $2.00로 소셜미디어($8.00)의 25% 수준이며, 디지털 비디오($54.00) 대비 1/27 수준에 불과합니다. Harris Poll & OAAA 연구(2024)에서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가 전체 매체 중 선호도 1위(73%)를 기록하였으며, 대중교통 이용자의 경우 85%가 DOOH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Neuro-Insight 연구(2015)는 디지털 OOH가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모바일 광고 반응을 36% 증가시킨다고 밝혔습니다(출처: Neuro-Insight & Ocean Outdoor, 2015). 이는 버스 래핑을 본 소비자가 이후 모바일에서 교보생명 관련 광고를 접했을 때 더 강한 반응을 보일 것임을 의미하며, 통합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우위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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