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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1월 | IT/모바일 서비스 옥외광고 사례 - 바비톡 미미 모델 시내버스 외부 래핑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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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1월 25일
  • 브랜드명: 바비톡
  • 캠페인 유형: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앱 다운로드 유도
  • 광고지역: 서울 시내 (463번 버스 노선)
  • 매체 유형: 시내버스 외부 래핑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바비톡은 시내버스 외부 래핑이라는 매체를 선택하여, 도심 주요 동선을 반복 이동하는 직장인 및 젊은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고자 합니다. 463번 버스는 서울 시내 주요 상권과 주거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높은 유동인구와 반복 노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버스 래핑은 차량이 이동하면서 다양한 지역과 시간대에 광범위한 타겟층에게 노출되며, 특히 보행자, 대중교통 이용자, 자가용 운전자 모두에게 시각적 임팩트를 제공합니다. 이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매체 특성과도 일치하며, 비침입적이면서도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바비톡 앱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앱 다운로드 유도로 추정됩니다. '이번 고민도 특하면 바비톡'이라는 카피는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간결하게 전달하며, 모델의 친근한 이미지와 함께 사용자 문제 해결이라는 앱의 효용을 강조합니다. 옥외광고는 높은 빈도의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 회상을 강화하고, 일상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데 최적의 매체입니다. 특히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옥외광고가 온라인 행동(검색, 다운로드)으로 이어지는 프라이밍 효과가 강력하여, 비용 대비 전환 효율이 높은 전략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퍼플 톤의 그라데이션 배경에 하트 모양을 활용하여 감성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합니다. 모델의 밝은 표정과 제스처는 앱 사용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바비톡이 토토히 알려줘'라는 카피는 말장난을 활용해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구성합니다. 대형 타이포그래피와 명확한 레이아웃은 이동 중인 시선에서도 빠르게 인지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브랜드 로고와 모델 이미지의 균형은 전문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짧은 주목 시간 내에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는 전략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463번 버스 노선은 서울 시내 주요 동선을 따라 운행되므로, 동일한 통근자가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간 최소 10회 이상 광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보행자와 다른 차량 운전자들에게도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일상 동선 내에서 자연스러운 브랜드 각인이 이루어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통근 동선과 같은 반복적 이동 경로에서 누적 효과가 매우 강력하며, 이는 브랜드 기억을 장기적으로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옥외광고 노출 빈도가 전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연구에 따르면, 10회 이상 노출된 사용자는 앱 설치 가능성이 10배, 첫 주문 가능성이 8배, 재주문 가능성이 10배 증가합니다(출처: Clear Channel app-based delivery service study, OAAA 2024 재인용). 바비톡 캠페인의 경우, 통근자들이 2-4주간 반복 노출될 경우 이러한 전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옥외광고 노출 후 41%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8%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앱 다운로드로 이어지는 행동 전환이 기대됩니다.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가장 높은 선호도(73%)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Z세대(80%)와 밀레니얼(74%)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자의 경우 DOOH 선호도가 85%에 달하며, 이는 바비톡의 주요 타겟층인 젊은 세대가 버스 광고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높은 선호도는 광고 메시지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옥외광고는 다른 디지털 매체에 대한 프라이밍 효과를 발휘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OOH를 먼저 본 사람들은 이후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합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바비톡의 경우, 버스 광고를 본 사용자가 출근 후 업무 중 모바일로 앱을 검색하거나, 퇴근 후 다운로드하는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크로스 미디어 시너지는 옥외광고가 단순 노출을 넘어 디지털 전환의 촉매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장기적 효과 측면에서, 옥외광고는 브랜드 자산 구축에 기여합니다. WARC-Google(2024)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 증가를 가져오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은 ROI를 90% 증가시킵니다. 바비톡의 경우, 8-12주간의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축적하고(출처: Blip 2025), 이후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와 결합하여 장기적인 사용자 확보 및 재사용률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 노출의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는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고, 구매 시점에서 바비톡을 우선적으로 상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Kantar 2025, Taylo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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