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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0월 | KFC 텐더 할인 - 지하철 내부 2호선 메트로 라이브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0-22

25년 10월 | KFC 텐더 할인 - 지하철 내부 2호선 메트로 라이브 광고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0월 22일
  • 브랜드명: KFC
  • 캠페인 유형: 신규 제품 출시 프로모션 (텐더행 탑승 100원 할인)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내부 메트로 라이브 (객차 내부 상단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본 캠페인은 서울 지하철 2호선 내부 메트로 라이브 스크린을 활용하여 KFC의 신규 'KFC 좋을텐더' 출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호선은 서울의 순환 노선으로 강남, 홍대, 신촌, 이대, 잠실, 삼성 등 주요 상권과 오피스 밀집 지역을 연결하며, 일평균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동인구 밀집 노선입니다. 특히 객차 내부 상단에 설치된 메트로 라이브 스크린은 승객의 자연스러운 시선 높이에 위치하여 대기 시간 동안 반복적이고 비침입적인 노출을 보장합니다. 타겟 오디언스는 2030 직장인 및 대학생을 중심으로, 점심·저녁 시간대 외식 수요가 높고 간편식과 프로모션에 민감한 소비자층입니다. 이들은 출퇴근 동선에서 주 5일 왕복 노출이 가능하며, 2주 내 최소 10회 이상의 광고 접촉 빈도를 확보할 수 있어, 브랜드 인지 및 프로모션 메시지 전달에 매우 효과적인 매체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신제품 'KFC 좋을텐더'의 시장 출시 인지도 확보할인 프로모션을 통한 초기 시음 유도 및 매장 방문 전환입니다. 크리에이티브는 '지금 KFC 가면 좋을텐더~ 100원에 텐더행 탑승'이라는 명확하고 임팩트 있는 카피로 프로모션의 혜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이벤트 기간(2025.10.14~11.26)을 명시하여 긴급성(Urgency)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옥외광고, 특히 지하철 내부 광고는 높은 반복 노출 빈도와 긴 체류 시간을 특징으로 하여, 단기 프로모션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벤트 및 프로모션 캠페인은 2-4주가 최적 기간(Blip 2025)이며, 본 캠페인의 약 6주 기간은 인지도 구축과 전환 유도를 동시에 달성하기에 적합한 전략입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을 강력하게 유도하는 매체로, 검색 및 웹사이트 방문에서 5.3배 이상의 효율(OAAA & Comscore 2022)을 보이므로, 지하철 노출 후 모바일 검색 및 앱 주문 전환으로 이어지는 통합 캠페인 설계가 가능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좌측의 고화질 치킨 텐더 이미지우측의 대형 타이포그래피로 구성되어, 시각적 주목도와 메시지 명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100원에 텐더행 탑승'이라는 카피는 빨간색 강조를 통해 가격 혜택을 극대화하며, '텐더행'이라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가 지하철 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맥락적 일치성(Contextual Congruence)을 형성합니다. KFC의 대표 색상인 빨간색과 흰색은 브랜드 식별성을 높이고, 음식 이미지의 따뜻한 오렌지 톤은 식욕을 자극하여 감각적 반응을 유도합니다. 메트로 라이브 스크린은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효과를 보이므로(Lumen-Havas-Brand Metrics 2024), 본 크리에이티브의 단순하고 즉각적인 메시지 구조는 매체 특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명시는 행동 촉진(Call-to-Action)을 강화하며, 승객들이 하차 후 즉각적인 검색 또는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위치 기반 노출 빈도 추정: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순환 노선으로 출퇴근 동선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일반적인 직장인 및 학생 승객은 주 5일 왕복 이용 시 2주 내 최소 10회 이상의 광고 노출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8-10회 노출 시 46%, 11회 이상 노출 시 55%의 광고 회상률을 기록하며(Nielsen-OAAA 2017), 본 캠페인의 6주 집행 기간은 타겟 승객에게 2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을 제공하여 높은 회상률과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객차 내부는 평균 탑승 시간 20-30분 동안 승객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스크린에 머무르므로, 2-5초 누적 주목 시간을 충분히 달성하여 브랜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Lumen-Havas-Brand Metrics 2024).

신제품 출시 인지도 구축 효과: 본 캠페인은 '기펀 좋을텐더'라는 신제품의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며,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소 3회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고(Blip 2025), 신제품 출시 캠페인은 4-6주가 적합합니다(Blip 2025). 본 캠페인의 6주 기간은 이 기준을 충족하며, 지하철 2호선의 높은 반복 노출 환경에서 타겟 승객의 70% 이상이 3회 이상 노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DOOH)는 전체 매체 중 73%로 가장 높은 광고 선호도를 기록하며, 특히 지하철 이용자의 86%가 DOOH를 선호하므로, 본 캠페인은 타겟층의 높은 수용성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전환 및 매장 방문 유도 효과: 본 캠페인의 핵심은 '100원 할인' 프로모션을 통한 초기 시음 및 매장 방문 전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1회 노출 시 6.28%의 매장 방문률을 보이며, 3회 노출 시 12.56%(2배), 14회 이상 노출 시 25%(4배)로 증가합니다(Clear Channel 2023, OAAA 2024). 본 캠페인의 타겟 승객은 2주 내 10회 이상, 6주 내 20회 이상 노출이 예상되므로, 매장 방문률은 20%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2호선은 강남, 홍대, 잠실 등 KFC 매장이 밀집한 주요 상권을 연결하므로, 하차 후 즉각적인 매장 방문이 가능한 지리적 근접성이 전환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옥외광고는 광고비 대비 온라인 구매 유도에서 5.3배 효율(OAAA & Comscore 2022)을 보이므로, 모바일 앱 주문 전환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타겟 행동 시나리오 및 온라인 전환: 전형적인 타겟 승객의 행동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근 시 지하철 탑승 → 메트로 라이브 광고 노출 → 업무 중 '기펀 좋을텐더' 검색 → 퇴근 후 매장 방문 또는 앱 주문.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 후 30%가 온라인 검색, 29%가 광고주 웹사이트 방문, 24%가 광고주 검색을 수행하며(Nielsen-OAAA 2017), 특히 검색엔진 활동 유도에서 5.3배 효율(OAAA & Comscore 2022)을 보입니다. 본 캠페인의 명확한 프로모션 메시지와 이벤트 기간 명시는 긴급성(Urgency)을 부여하여 즉각적인 검색 및 행동을 촉진하며, 지하철 승객의 높은 모바일 사용률과 결합하여 광고 노출 직후 온라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반복 노출은 브랜드 회상을 강화하여, 구매 시점에 KFC를 상기시키는 장기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장기 효과 및 브랜드 자산 구축: 본 캠페인은 단기 프로모션 전환뿐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 +0.4%, 장기 매출 +0.6%를 달성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통합 전략 시 ROI가 90% 증가합니다(WARC-Google 2024).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은 긍정적 누적 효과(Wear-In)를 발생시켜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며(Kantar 2025), 본 캠페인의 6주 기간은 빈도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lear Channel & Kantar(2025) 5개년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광고 인지도 +13.3%(디지털 대비 최고), 구매 의향 +9.8%를 달성하므로, 본 캠페인은 신제품 인지도 구축과 함께 KFC 브랜드 전체의 호감도 및 구매 의향을 장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지하철 광고는 일상 동선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비침입적 넛지(Nudge)로 작동하므로(Marketing Week 2015), 타겟 승객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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