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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0월 | 나우유씨미3 - 지하철 2호선 내부 메트로 라이브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0-22


25년 10월 | 나우유씨미3 - 지하철 2호선 내부 메트로 라이브 광고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0월 22일
  • 브랜드명: 나우유씨미3 (Now You See Me 3)
  • 캠페인 유형: 영화 신작 개봉 홍보
  • 광고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 매체 유형: 지하철 내부 메트로 라이브 (차량 내 디지털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지하철 2호선 메트로 라이브라는 차량 내부 디지털 스크린 매체를 선택하여, 통근·통학 시간대의 젊은 층을 집중적으로 타겟하고 있습니다. 2호선은 강남·홍대·신촌·잠실 등 핵심 상권과 대학가를 관통하며, 하루 평균 12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혼잡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노선입니다. 차량 내부 스크린은 승객이 이동 중 자연스럽게 시선을 두는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 짧은 거리 이동에도 최소 2~3회 이상 반복 노출이 가능하며, 환승객과 장거리 통근자의 경우 동일 광고를 더 높은 빈도로 접하게 됩니다. 특히 영화 관람의 핵심 소비층인 20~30대가 2호선의 주요 이용자층이라는 점에서, 본 매체는 타겟 오디언스에게 매우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나우유씨미3' 신작 영화의 극장 개봉 인지도 확산관람 의향 증대입니다. 크리에이티브에는 '출치고 속이고 즐겨라', '11월 극장 대개봉'이라는 직관적인 카피와 함께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하는 비주얼이 활용되어, 기존 팬층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신규 관객의 호기심을 유도합니다. 영화 개봉 캠페인은 단기간 내 대규모 인지 확산이 필수적이며, 옥외광고는 짧은 기간 동안 높은 빈도(Frequency)와 넓은 도달률(Reach)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매체로서 이벤트형 프로모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내부 디지털 스크린은 실내 환경에서의 높은 주목도와 함께 영상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어, 영화 티저 영상이나 캐릭터 중심의 역동적인 비주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강렬한 청색 계열의 기하학적 배경 위에 주요 캐릭터들이 배치된 구조로, 시각적 임팩트가 매우 높습니다. '나우유씨미3'라는 대형 타이틀과 함께 '출치고 속이고 즐겨라'는 영화의 장르적 특성(범죄·액션·마술)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짧은 시간 내에도 영화의 톤앤매너와 메시지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차량 내부 스크린이라는 매체 특성상, 승객은 앉거나 서 있는 동안 자연스럽게 화면을 응시하게 되며,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Aggregate Attention Time)을 확보하기에 유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주목 시간 증가는 인지도(Awareness), 고려도(Consideration), 선호도(Preference), 행동 의향(Action Intent) 모두에 유의미한 증가를 가져오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출처: Lumen x Brand Metrics x Havas, 2024).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주 5일 왕복 통근·통학을 기준으로 약 2주간 최소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에 11회 이상 노출된 소비자는 55%의 광고 회상률을 보이며, 8~10회 노출 시에도 46%의 회상률을 기록합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15). 특히 환승역을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동일 광고를 하루에도 여러 번 접할 수 있어, 실제 노출 빈도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브랜드 인지 목표 달성을 위한 최소 3회 이상, 행동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한 4~6회의 최적 빈도를 충분히 충족하는 수준입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영화 개봉 캠페인의 경우, 단기 집중 인지 확산이 매우 중요하며, 연구에 따르면 이벤트 및 프로모션 목적의 캠페인은 2~4주의 기간이 권장됩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이 개봉일인 11월을 기준으로 약 2~3주간 집행될 경우, 타겟 오디언스의 70% 이상에게 도달하면서 평균 4~5회의 빈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사례에서 Vector Media의 NYC 버스 랩 캠페인은 150만 명에게 평균 4.2회 노출을 달성하여, 200만 명에게 2.1회 노출된 정적 빌보드 대비 22% 높은 브랜드 회상률을 기록하였습니다(출처: Blip Billboards). 본 캠페인 역시 유사한 패턴으로, 높은 빈도를 통해 영화 제목과 개봉일에 대한 강력한 기억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하철 내부 디지털 스크린은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후속 디지털 광고의 반응률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를 먼저 본 사람들은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평균 36%,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하였으며, 이는 크리에이티브의 일치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뇌 상태(Brainstate) 효과'로 확인되었습니다(출처: Neuro-Insight 2015, Talon OOH 2023). 본 캠페인의 경우, 승객이 지하철에서 영화 광고를 본 후 스마트폰으로 영화 예매 앱이나 포털 검색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환경의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는 온라인 전환율을 크게 높이는 메커니즘으로 작동합니다. 실제로 옥외광고 노출 후 30%의 소비자가 온라인 검색을 수행하고, 29%가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24%가 광고주를 직접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p.28).

옥외광고의 넛지 효과(Nudge Effect) 역시 본 캠페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하철 내부 스크린은 비침입적(Non-intrusive)이면서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 수 있는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 승객들은 광고에 대한 거부감 없이 메시지를 수용하게 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넛지의 효과성 인식이 높을수록 수용성이 증가하며, 특히 개인이 넛지를 직접 경험할 때 효과성 인식이 더욱 높아집니다(출처: UCLA Anderson Review, 2024). 본 캠페인은 통근·통학 시간이라는 일상적 맥락(Context) 속에서 영화 관람이라는 여가 활동을 자연스럽게 상기시키는 넛지로 작용하며, 이는 개봉 후 극장 방문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영화라는 제품군은 구매 주기가 짧고 즉흥적 의사결정이 가능한 특성이 있어, 높은 빈도의 옥외광고가 단기 전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옥외광고는 브랜드 자산 구축에도 기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에는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출처: Kantar, 2025). 본 캠페인은 '나우유씨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서, 기존 팬층에게는 시리즈 연속성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고, 신규 관객에게는 시리즈 브랜드에 대한 인지를 새롭게 구축하는 이중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상위/중간 퍼널(Upper/Mid-funnel) 투자는 단기 매출뿐 아니라 장기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출처: WARC x Google, 2024). 이러한 맥락에서 본 캠페인은 개봉 흥행뿐 아니라, 향후 시리즈 후속작이나 VOD 판매에도 장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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