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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분기25년 10월 | 네이버 컬리 컬리N마트 - 버스 내부 디지털 스크린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10-18


25년 10월 | 네이버 컬리 컬리N마트 - 버스 내부 디지털 스크린 광고25년 10월 | 네이버 컬리 컬리N마트 - 버스 내부 디지털 스크린 광고


[ 개 요 ]


  • 촬영일: 2025년 10월 18일
  • 브랜드명: 네이버 컬리 컬리N마트
  • 캠페인 유형: 신규 서비스 론칭 및 프로모션
  • 광고지역: 시내버스 운행 구간
  • 매체 유형: 버스 내부 디지털 스크린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본 캠페인은 시내버스 내부 디지털 스크린이라는 매체를 선택하여, 일상적 통근·통학 동선을 활용한 반복 노출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버스 이용자는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2030세대 직장인과 학생층이 주를 이루며, 이들은 모바일 커머스 친화적이고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타겟입니다. 버스 내부는 승객이 자리에 앉아 있거나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동안 2~5초 이상의 주목 시간을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는 환경으로, 광고 메시지가 강제 노출 없이도 시야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또한 Harris Poll & OAAA(2024) 연구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자의 85%가 디지털 옥외광고를 선호한다고 응답하여, 해당 타겟층에게 매우 효과적인 매체임이 검증되었습니다. 주 5일 왕복 통근 시 동일 노선을 이용할 경우, 2주간 최소 10회 이상의 반복 노출이 가능하여, 브랜드 인지와 회상을 강화하는 데 유리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크리에이티브에 등장하는 '네이버에서 컬리를'이라는 카피와 '첫 구매 3,000원 할인' 쿠폰 프로모션은, 이 캠페인이 신규 서비스 런칭 및 초기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함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 서비스인 '컬리N마트'는 기존 컬리 사용자뿐 아니라 네이버 생태계 내 신규 유입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옥외광고는 이러한 상위 퍼널(Upper Funnel) 인지도 확대에 가장 효과적인 매체입니다. WARC & Google(2024) 연구에 따르면, 상위 퍼널 투자 시 장기 매출이 +0.6% 증가하며, 퍼포먼스와 브랜드 전략을 통합할 경우 ROI가 90% 증가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옥외광고는 강제 스킵 불가능한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고, 모바일 검색과 앱 설치로 이어지는 온라인 활성화(Online Activation)를 유도하는 데 최적화된 매체입니다. Blip(2025)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신제품 출시 캠페인은 4~6주 집행이 권장되며, 본 캠페인 역시 해당 기간 동안 반복 노출을 통한 인지도 구축을 목표로 설계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생생한 그린 톤의 배경보라색 대비 컬러를 활용하여 버스 내부의 중성적인 환경 속에서 높은 시각적 주목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화면 좌측에는 화장지와 사과 등 일상 생필품을 배치하여 '장보기'라는 서비스 본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우측에는 '네이버에서 컬리를'이라는 짧고 명료한 카피가 큰 글씨로 배치되어 2~3초 내 빠른 인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중앙의 네이버 검색창 UI는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고, '컬리N마트'라는 새로운 서비스명을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하단의 '첫 구매 3,000원 할인' 쿠폰 정보는 행동 유도(Call-to-Action) 요소로 작용하며, 승객이 하차 후 즉시 모바일로 검색하거나 앱을 설치하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Lumen, Havas, Brand Metrics(2024) 연구에 따르면, 2~5초의 누적 주목 시간이 브랜드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본 크리에이티브는 해당 시간 내에 서비스명, 혜택, 브랜드 정체성을 모두 전달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통근자는 주 5일 왕복 통근 시 동일 노선에서 2주간 최소 10회 이상 본 광고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Nielsen-OAAA(2017) 연구에 따르면, 11회 이상 노출 시 광고 회상률이 55%에 달하며, 이는 단기간 내 브랜드명과 프로모션 정보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수준입니다. 본 캠페인의 목표가 신규 서비스 인지 및 초기 사용자 확보인 점을 고려할 때, Blip(2025)의 브랜드 인지 목표 기준인 최소 3회 이상 노출은 2주 내 충분히 달성 가능하며, 행동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4~6회 최적 빈도 역시 일상 동선 내에서 자연스럽게 확보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반복 노출은 단순한 인지를 넘어 브랜드 회상 강화 및 구매 시점에서의 상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출처: Blip Billboards, 2025).

본 캠페인의 핵심 목표인 앱 기반 서비스 전환 관점에서, Clear Channel(2023) 연구는 매우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에 10회 이상 노출된 소비자는 앱 설치 확률이 10배, 첫 주문 확률이 8배, 재주문 확률이 1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내버스 이용자는 2주간 10회 이상의 노출이 가능하므로, 본 캠페인은 '컬리N마트' 앱 설치 및 첫 구매 전환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첫 구매 3,000원 할인' 프로모션은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강력한 인센티브로 작용하며, 옥외광고를 통해 반복 노출된 소비자는 구매 시점에서 브랜드를 즉시 상기하고 행동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출처: Clear Channel Outdoor study, OAAA 2024 재인용).

옥외광고는 온라인 행동 유발에 있어서도 탁월한 효율성을 보입니다. OAAA & Comscore(2022)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 노출자의 41%가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33%가 소셜미디어에서 검색하며, 28%가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광고비 대비 행동 유도 효율성을 나타내는 Index 분석에서, 옥외광고는 검색엔진 활동에서 Index 530(5.3배 효율), 소셜 검색에서 Index 586(5.9배 효율)을 기록하여 TV(Index 74), 디스플레이 광고(Index 81)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효율을 보였습니다. 본 캠페인의 타겟인 2030세대는 버스 내에서 광고를 본 직후 모바일로 즉시 검색하거나 앱을 설치하는 행동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단기 전환율 상승으로 직결될 것으로 추정됩니다(출처: OAAA & Comscore, 2022).

옥외광고는 프라이밍 효과(Priming Effect)를 통해 다른 디지털 매체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Neuro-Insight & Ocean Outdoor(2015)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를 먼저 본 소비자는 이후 모바일 광고에 대한 반응이 평균 36% 증가하며, 일부 캠페인에서는 48%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옥외광고가 소비자의 뇌 상태(Brainstate)를 변화시켜, 후속 디지털 광고에 대한 반응성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본 캠페인 역시 버스 내부 광고를 본 이용자가 하차 후 모바일에서 네이버 앱이나 검색 광고를 접할 경우, 브랜드 회상과 클릭률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물리적 환경(버스 내부)과 디지털 환경(모바일)의 환경 일치 효과(Congruence Effect)로 인해, 옥외광고 노출 후 디지털 광고의 설득력이 강화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출처: Neuro-Insight & Ocean Outdoor, 2015; Talon OOH, 2023).

장기적 관점에서, 본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도 구축지속적인 매출 기여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WARC & Google(2024) 연구에 따르면, 단기 ROI만 측정할 경우 미디어 효과의 절반을 간과하게 되며, 상위 퍼널 투자는 장기 매출을 +0.6%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Kantar(2025) 연구는 옥외광고의 반복 노출이 브랜드 기억 강화 및 브랜드 자산 구축에 필수적이며, 빈도(Frequency)와 실행 브랜드 기억력(Executional Branded Memorability)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음을 검증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Blip(2025) 가이드라인에 따라 4~6주간 집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의 반복 노출은 '컬리N마트'라는 신규 서비스를 소비자의 장기 기억(Long-term Memory)에 각인시키고, 향후 온라인 장보기 필요 시점에 자연스럽게 상기되도록 만들 것입니다. 또한 TikTok & Tracksuit(2024) 연구에 따르면, 브랜드 인지도가 40%를 넘어서면 전환 효율이 4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본 캠페인의 인지도 확대 노력은 중장기적으로 구매 전환율 상승 및 고객 생애 가치(LTV)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됩니다(출처: WARC & Google, 2024; Kantar, 2025; TikTok & Tracksui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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