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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분기25년 9월 | 롯데리아 홍대 팝업스토어 Taste center 맛의 해커 건물 전면 유리창 빌보드 광고 - 식료품 옥외광고 사례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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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09-28
  • 브랜드명: 롯데리아 홍대 팝업스토어 Taste center 맛의 해커
  • 캠페인 유형: 팝업스토어 프로모션
  • 광고지역: 홍대
  • 매체 유형: 건물 전면 유리창 빌보드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롯데리아의 이번 캠페인은 홍대 상권의 핵심 위치에 건물 전면을 활용한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선택했습니다. 홍대는 10-30대가 주요 유동인구를 차지하며,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가 밀집된 지역으로 롯데리아의 혁신적 이미지 전환에 최적화된 맥락입니다. 24시간 노출 가능한 대형 디지털 매체는 높은 시각적 임팩트와 함께 팝업스토어 방문 유도라는 즉각적 행동 전환 목표에 적합합니다. 다만 홍대 상권 내에서도 세부 동선(홍대입구역 9번 출구 vs 연남동 방향)에 따라 타겟 특성이 다르므로, 실제 건물 위치의 주요 유동인구 특성과 "맛의 해커" 콘셉트의 적합성을 추가 분석하시면 캠페인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이 캠페인의 주요 목표는 롯데리아의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팝업스토어 방문 유도의 이중 목표로 보입니다. '맛의 해커'라는 실험적 콘셉트를 통해 기존 패스트푸드 이미지에서 혁신적·체험형 브랜드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Blip(2025) 연구에서 이벤트 프로모션의 경우 2-4주 집행, 빠른 인지도 확보 목표는 일 3-5회 노출을 권장하는데, 팝업스토어의 한정 기간을 고려하면 홍대 상권 내 추가 매체(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확장을 검토하시면 50-70% 도달율 달성이 가능합니다. 건물 전면 디지털 사이니지는 팝업스토어 위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브랜드의 새로운 정체성을 각인시키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테크놀로지와 음식을 결합한 독특한 콘셉트로 홍대 상권의 젊고 실험적인 맥락과 매우 잘 맞습니다. 해킹 화면을 연상시키는 비주얼, '시스템 오버라이드', '플레이버 모드 활성화' 등 테크니컬한 문구, 픽셀아트 스타일의 음식 이미지는 3초 내 "무언가 다른, 새로운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건물 전면을 활용한 대형 스케일은 도시 풍경에서 즉각적인 시선을 사로잡으며, 야간에도 높은 가시성을 확보합니다. 롯데리아 로고와 팝업스토어 정보의 명확한 배치는 브랜드 인지도와 방문 유도라는 이중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구조입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홍대 상권의 높은 유동인구와 MZ세대 밀집도를 고려할 때, 반복 노출을 통한 브랜드 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Nielsen(2017)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 회상률, 11회 이상 시 55%로 상승하며, 홍대를 주 3-5회 이상 방문하는 대학생·직장인의 경우 2-4주 내 충분한 반복 접촉이 가능합니다. Solomon Partners(2023) 연구에서 디지털 OOH의 광고 회상률은 46-84%로 다른 매체 대비 높은 편이며, Harris Poll & OAAA(2024)에서 디지털 OOH가 10-30대에서 74-80%의 선호도를 보인 점은 타겟층에게 매체 자체가 긍정적으로 인식된다는 의미입니다. Blip(2025)이 제시한 이벤트 프로모션 2-4주 권장 기간을 고려하면,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집중 집행이 효과적입니다.

OOH의 실제 효과는 지연된 행동 유발에서 나타납니다. OAAA와 Comscore(2022) 연구에서 OOH 노출 후 41%가 검색엔진 사용, 28%가 웹사이트 방문했으며, Clear Channel(2023) 연구에서 OOH 1회 노출 시 6.28% 매장 방문, 3회 시 12.56%(2배), 14회 이상 시 25%(4배)로 증가했습니다. 팝업스토어의 경우 물리적 방문이 핵심 KPI이므로, 이 데이터는 반복 노출 전략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Neuro-Insight(2015) 연구에서 확인된 프라이밍 효과—DOOH 노출 후 모바일 광고 기억 인코딩 36% 증가—를 활용하시면, 홍대 노출 타겟에게 인스타그램/틱톡 리타게팅을 병행하여 "OOH → 소셜" 시퀀스로 팝업스토어 방문 전환율을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리포지셔닝 효과가 기대됩니다. TikTok과 Tracksuit(2024) 연구에서 인지도가 30%→40%로 증가하면 전환 효율이 43% 향상되며, Clear Channel & Kantar(2025) 연구에서 OOH는 구매 의향을 9.8% 상승시키고 브랜드 호감도에서 TV와 동등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롯데리아의 "맛의 해커" 콘셉트는 기존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시하므로, 이 캠페인은 단기적 팝업스토어 방문뿐만 아니라 롯데리아에 대한 인식 전환이라는 장기 목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성과 보고 시에는 팝업스토어 방문객 수, "롯데리아 맛의 해커" 브랜드 검색량, 소셜미디어 언급량을 캠페인 전후로 비교해 제시하시면 OOH의 실질적 기여도를 정량적으로 입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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