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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분기25년 9월 | F&B 옥외광고 사례 - 칠성사이다 제로 - 요즘 나의 제로 PICK 홍보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애드타입|No.1 옥외광고 Agency Partner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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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 촬영일: 2025-09-25
  • 브랜드명: 칠성사이다 제로
  • 캠페인 유형: 신제품 출시 홍보
  • 광고지역: 서울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 4호선 승강장
  • 매체 유형: 지하철 스크린도어



[ 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은 2-4호선 환승역으로,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핵심 거점입니다. 특히 20-30대 젊은층의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칠성사이다 제로의 주요 타겟 고객층과 일치합니다. 스크린도어 광고는 열차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러운 노출이 가능하며, 반복적인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캠페인 목표와 옥외광고 활용 전략

이 캠페인의 주요 목표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제품 홍보브랜드 인지도 향상입니다. 옥외광고를 선택한 이유는 대규모 노출과 반복 노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기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을 모델로 기용하여 젊은 소비자층의 주목도를 높이고, '제로'라는 키워드를 강조해 제품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청량감을 강조하는 푸른색 배경과 함께 제품 이미지를 prominently 배치하여 시선을 끕니다. '요즘 나의 제로 PICK!'이라는 카피는 트렌디한 표현을 사용해 젊은 층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는 제품의 상쾌함과 젊은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제로맛있제'라는 재치있는 워드플레이로 제품명을 기억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예상 효과와 비즈니스 임팩트 메커니즘

이 캠페인의 효과는 다음과 같이 예상됩니다. 첫째, 해당 구간 통근자 대상으로의 높은 노출 빈도가 기대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근 경로의 옥외광고는 주 5일 왕복 기준 2주 만에 10회 이상의 노출이 가능합니다(출처: Blip 2025). 이는 브랜드 인지에 필요한 최소 노출 횟수인 3회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둘째, 해당 가시권 통근자 대상의 높은 광고 회상률이 예상됩니다. Nielsen의 2017년 연구에 따르면, 5-7회 노출 시 41%, 8-10회 노출 시 46%의 광고 회상률을 보입니다(출처: Nielsen-OAAA Poster Advertising Study 2017). 이는 타 매체 대비 매우 높은 수치로, 칠성사이다 제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높은 노출 비용 효율성이 예상됩니다. 2025년 미국 시장 기준으로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유사한 실내 디지털 스크린 광고의 CPM(1000회 노출당 비용)은 $7로, 소셜미디어($8), 디지털 디스플레이($11), 케이블 TV($13) 등 타 매체 대비 매우 효율적입니다(출처: Solomon Partners, 2025). 이는 투자 대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가시권 통근자 대상의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Kantar의 2025년 연구에 따르면, OOH 광고의 반복 노출은 브랜드 기억을 강화하고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특히 빈도와 브랜드 기억력 간 강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어, 지속적인 노출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Kant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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