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야립매체

고속도로 위, 가장 큰 광고판

About

이런 매체입니다

수도권 출퇴근 인구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려야 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하는 매체입니다.


평균 규격 가로 18m, 세로 8m — 아파트 한 층 전체 폭보다 넓은 144㎡의 광고면이 도로변에 단독으로 서 있습니다. 이 구간을 지나는 모든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오직 하나의 브랜드만 보입니다. 옆에 경쟁 광고가 붙지 않습니다. TV 광고처럼 스킵할 수도, 디지털 배너처럼 차단할 수도 없습니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도로에 152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하루 수십만 대의 차량이 이 앞을 지나갑니다. 삼성, 현대, 365mc 같은 대기업부터 지자체, 게임사, 병원까지 — 브랜드 스케일을 보여줘야 하는 캠페인에서 꾸준히 선택되는 매체입니다.

Type

인쇄형(파나플렉스)과 디지털, 
두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1) 파나플렉스 (인쇄형)

대형 인쇄물을 광고면에 부착하는 전통 방식입니다. 내부 조명(백라이트)이 들어 있어 낮이든 밤이든 24시간 보입니다. 하나의 비주얼이 수개월간 동일한 위치에 고정되기 때문에, 매일 지나는 운전자에게 같은 이미지가 반복 각인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크리에이티브를 바꾸려면 새 인쇄물을 제작해서 현장에서 교체하는 작업이 필요하고, 보통 2~3주 정도 걸립니다.

2) 디지털 야립매체

같은 야립 구조물에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형태입니다. 영상·애니메이션 송출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크리에이티브를 즉시 교체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에 6기 12면(규격 12m × 16m)이 '로드블럭 여의 12'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노출 빈도와 시간대에 따라 Sync·골든타임·시보 세 가지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드타입 야립광고 - 섹션 3 (각주 개선 버전)

왜 효과가 있는가

"매일 보는데 안 볼 수가 없다"
93.6%
운전자 주목률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사후 설문에서 야립광고 주목률은 93.6%로 나타났습니다*1. 거의 모든 운전자가 "봤다"고 응답한 겁니다. 아이트래커(시선추적 장비)로 정밀하게 측정한 학술 연구에서도 주목률이 65.9%로, 같은 시기 신문광고의 설문 기반 인지율(23.5%)과 비교하면 매체 간 주목도 차이가 뚜렷합니다*2.

*1 한국옥외광고센터, 2022, '옥외광고 효과 분석 솔루션 구축 연구'

*2 박정선, 2014, 광고학연구 / 한국언론진흥재단, 2010

왜 이렇게 높을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반복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일 같은 길로 출퇴근합니다. 같은 야립광고가 하루 2번, 주 10번, 월 40번 이상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옵니다. 심리학에서 '단순노출효과(Mere Exposure Effect)'라고 부르는 현상인데, 반복적으로 접한 것에 무의식적으로 친숙함과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둘째, 크기입니다.

144㎡는 그 자체로 메시지입니다. "이 정도 규모의 광고를 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인식이 무의식적으로 형성됩니다. 600명을 대상으로 한 학술 연구에서도 야립광고의 스케일을 크게 인식할수록 광고 태도가 긍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셋째, 경쟁 없는 노출입니다.

디지털 광고는 한 화면에 여러 배너가 경쟁합니다. TV 광고는 15초짜리가 줄줄이 나옵니다. 인쇄형 야립광고는 해당 도로 구간에서 하나의 브랜드만 존재합니다. 옆에 다른 광고가 붙지 않고, 수개월간 같은 위치를 독점합니다. 디지털 야립은 복수의 광고주가 시간을 나눠 쓰는 구조이지만, 화면에 노출되는 순간에는 한 브랜드만 전면에 나옵니다. 웹페이지처럼 배너 여러 개가 한꺼번에 경쟁하는 상황과는 다릅니다.

애드타입 - 섹션 4 (아임웹 완벽 호환 에디토리얼 버전)
이 매체만으로는 안 되는 것

야립광고는 브랜드 인지도를 만드는 데 강하지만, 모든 캠페인 목표를 혼자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01
정교한 타겟팅의 한계

고속도로를 지나는 모든 차량에 노출되기 때문에, "25~34세 여성"이나 "특정 관심사 보유자"만 골라서 보여줄 수 없습니다. 도로 구간의 통근자 특성(강남 진입 구간 = 고소득 직장인 비율 높음)으로 간접적인 타겟팅은 가능하지만, 디지털 광고 수준의 정밀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02
즉각적인 전환 불가

시속 100km로 지나가는 운전자에게 "지금 클릭하세요"는 불가능합니다. 야립광고는 소비자의 머릿속에 브랜드를 심는 역할이고, 검색·방문·구매로 이어지는 데는 시간과 다른 채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03
메시지 전달량 제한

3~7초 안에 인식되어야 하므로, 복잡한 프로모션 조건이나 상세한 제품 설명을 전달하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립광고는 단독으로 쓰기보다, 캠페인 전체 안에서 역할을 정해서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립이 상위 퍼널에서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디지털 광고가 리타겟팅으로 전환을 만들고, 리테일 매체가 구매 시점에서 마지막 자극을 주는 — 이런 조합이 실제로 효과가 큰 구조입니다. 어떤 매체를 어떻게 조합할지는 캠페인 목표, 예산, 타겟에 따라 달라지며, 이 설계가 곧 미디어 플래닝입니다.

애드타입 - 섹션 5 (각주 정리 및 애니메이션 적용)
온라인 광고와 어떻게 다른가

마케팅 담당자라면 당연히 이런 의문이 들 겁니다. "CTR도 못 재고, 전환 추적도 안 되는 매체에 왜 억 단위를 쓰지?"

야립광고는 클릭을 만드는 매체가 아닙니다.
클릭하게 만드는 이유를 만드는 매체입니다.
46%
온라인 검색 유도*1
66%
스마트폰 행동 전환*2
+80%
유료 검색 성과 향상*3

Nielsen과 OAAA(미국옥외광고협회)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를 본 미국 성인의 46%가 이후 온라인 검색을 했고, 38%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1. 스마트폰 사용자의 66%는 옥외광고를 본 후 검색, 매장 방문, 소셜미디어 활동 등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2.

Rapport이 IPA Effectiveness Awards Databank의 171개 글로벌 캠페인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OOH에 미디어 예산의 15% 이상을 배분한 브랜드가 유료 검색 성과 80% 향상, 소셜미디어 성과 56% 향상, 브랜드 신뢰도 24% 상승이라는 결과를 보였습니다*3.

*1 Nielsen OOH Online Activation Survey, 2017

*2 Nielsen/OAAA, 2019

*3 Rapport,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2018

퍼포먼스 마케팅의 CPA가 점점 올라가고, 배너 블라인드니스가 심해지는 환경에서, 소비자가 "아 그 브랜드" 하고 떠올리게 만드는 상위 퍼널 역할. 그게 야립광고가 하는 일입니다. 야립광고에서 브랜드를 인식한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고,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구매로 이어지는 크로스채널 효과가 핵심입니다.

mobile background
애드타입 - 섹션 6 (가격 테이블 및 링크 업데이트)
비용은 얼마나 드는가

야립광고 비용은 "그 길을 하루에 몇 대가 지나가고, 얼마나 오래 서 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아래는 Adtype에서 취급하는 주요 노선의 1일 기준 광고비입니다.

인쇄형(파나플렉스) 야립광고
노선 1일 광고비 취급 구좌 최소 계약 특징
경부고속도로 (서초)약 333만 원10기1개월강남 진입 구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약 233만 원8기1개월글로벌 브랜드 선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약 200~267만 원6기1개월수도권 주요 순환 노선

서울·수도권 기준 총 40기를 취급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노선 구좌도 별도 문의를 통해 집행 가능합니다.

애드타입 - 섹션 7 (활용 상황 2x2 그리드)
이런 상황에서 추천합니다
브랜드를 새로 알려야 할 때

신규 런칭이나 리브랜딩 시, 단기간에 "들어본 브랜드"로 만들어야 할 때. 144㎡ 스케일 자체가 "큰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디지털 광고만으로 한계를 느낄 때

CPA는 계속 오르고, 배너 클릭은 줄고, 브랜드 검색량이 정체된 상황. 상위 퍼널에 야립광고를 배치하면 브랜드 검색량과 전환율이 동반 상승하는 크로스채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 존재감을 만들어야 할 때

신규 매장 오픈, 분양 광고, 지역 병원 등. 인근 고속도로 구간을 선점하면 "그 길에 항상 보이는 브랜드"가 됩니다.

한 마디면 충분한 메시지가 있을 때

로고 + 슬로건 + 강렬한 비주얼. 구구절절한 설명이 필요 없는 캠페인일수록 야립광고와 완벽한 궁합을 보여줍니다.

애드타입 - 섹션 8 (크리에이티브 가이드)
광고 소재,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고속도로에서 차는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립니다. 초당 약 28m를 이동한다는 뜻입니다. 운전자가 야립광고를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7초. 이 안에 각인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는 풍경이 됩니다.

잘 되는 야립 소재의 공통점
01
말을 줄인다

핵심 메시지는 한글 15자 이내. "피부과 1위 — ○○피부과" 정도가 한계입니다. 설명하려 하면 실패합니다.

02
요소를 3개 이하로 제한한다

큰 비주얼 하나 + 짧은 카피 하나 + 로고 하나. 이 이상 넣으면 3초 안에 아무것도 읽히지 않습니다.

03
서체는 크고 굵게

고딕(산세리프) 계열, 볼드체 사용 필수. 얇은 명조체나 손글씨 서체는 원거리에서 판독이 어렵습니다.

04
색상 대비를 극대화한다

검정 바탕에 노란 글씨가 가장 먼 거리에서 읽힙니다. 파스텔톤이나 유사 색상 조합은 100m만 떨어져도 뭉개집니다.

Tip

간단한 시안 체크법: 완성된 디자인 시안을 명함 크기로 줄여서 출력한 뒤, 4~5m 떨어져서 5초간 보세요. 메시지가 바로 파악되면 합격입니다. 안 되면 과감하게 단순화하세요.

※ 정체 구간에 설치되는 매체라면 상황이 좀 다릅니다. 차가 서 있거나 느리게 움직이는 구간에서는 10초 이상 노출되기도 하므로, QR코드나 전화번호, 짧은 검색어 창 같은 추가 요소를 넣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애드타입 - 섹션 9 (실무 정보 & FAQ)
알아두면 좋은 것들

전통적으로는 통행량 기반 노출 추정이 주였지만, 최근에는 통신사 데이터 기반 유동인구 분석, 아이트래커 조사, 캠페인 전후 브랜드 검색량 비교, 브랜드 인지도 서베이 등으로 측정 방식이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Adtype은 데이터 기반으로 노출 수·도달 수·노출 빈도를 추정하고, 캠페인 성과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인쇄형(파나플렉스)은 인쇄·운송·현장 게첨까지 약 2~3주가 소요됩니다. 디지털 야립은 CMS를 통해 즉시 교체가 가능합니다.

구조물은 풍속 기준 안전 설계가 되어 있고, 연 4회 정기 점검 및 3년 주기 정밀 점검을 거칩니다. 다만 폭우나 짙은 안개 시에는 가시성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네.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광고 내용에 대한 심의 절차가 있습니다. 소재 기획 단계에서 사전 확인이 필요한 항목들이 있으며, Adtype에서 심의 가이드와 함께 전체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구좌에 따라 다르지만, 인쇄형은 대부분 1개월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야립광고는 반복 노출이 누적될수록 효과가 커지는 매체이기 때문에, 인쇄형은 최소 3개월, 디지털은 최소 6개월 이상을 권장합니다. 단기 계약일수록 월 단가가 높아지는 구조이며, 충분한 노출 빈도를 쌓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네, 지역 밀착형 브랜드(지역 병원, 분양, 프랜차이즈 등)에게는 지방 구간이 핵심 매체입니다. 월 1,200만 원대부터 집행 가능하며, 해당 지역 통근자에게 매일 반복 노출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전국적 인지도보다 "해당 지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를 만드는 전략에 적합합니다.

아닙니다. 정지 이미지(스틸)도 가능하며, 실제로 스틸과 영상을 혼합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의 강점은 시간대별 크리에이티브 교체입니다. 출근, 퇴근, 주말 등 상황에 맞는 메시지 운용이 가능하며, 15초 이내의 짧은 모션 그래픽이 주목률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입니다.

복수 구간 집행 시 협의를 통해 단가 조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전략적 효과입니다. Adtype은 통신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간 간 중복 도달률을 분석하여, 같은 비용으로 최대의 빈도를 누적할 수 있는 최적의 구간 조합을 제안해 드립니다.

타겟 고객의 주요 활동 지역을 알려주시면, Adtype이 유동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타겟이 실제로 자주 지나는 도로 구간과 야립 구좌를 매칭해 드립니다. "강남 사무실 직장인"과 같은 특정 타겟이 출퇴근 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경로를 데이터로 확인한 뒤 매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애드타입 - 섹션 10 (최종 CTA)
캠페인 설계 상담

야립광고는 단독으로도 강한 매체지만, 캠페인 목표에 맞게 다른 매체와 조합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Adtype은 매체를 단순히 중개하지 않습니다. 캠페인 목표, 타겟, 예산을 바탕으로 어떤 매체를, 어느 위치에, 얼마 동안 배치할지 — 노출 데이터와 효과 분석에 기반한 미디어 플랜을 설계합니다.

타겟 통근 경로 분석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기반, 우리 고객이 실제로 어떤 구간을 지나는지 확인합니다.

도달 수·빈도 시뮬레이션 설정된 예산 대비 예상 노출 효과를 데이터로 미리 예측합니다.

최적의 매체 조합 제안 야립을 중심으로 빌딩 디지털, 지하철 등 캠페인 성과를 높일 구조를 설계합니다.

집행 후 성과 리포트 단순 집행에 그치지 않고 노출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효과 분석을 제공합니다.

캠페인 목표와 예산을 알려주시면,
매체 조합과 예상 효과를 포함한 미디어 플랜을 제안드립니다

옥외광고, 막막하시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우리 브랜드에 옥외광고가 필요한지부터 함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부담도 없습니다. 전문가와 이야기하다 보면 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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