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OOH 통합]1020 타겟팅에도 옥외광고가 효과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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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는 MZ세대를 타겟팅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매체입니다. 하지만 이는 흔히 이야기되는 '인스타그래머블'한 속성이나 SNS 연계 때문이 아닌, MZ세대의 실제 생활 패턴과 미디어 소비 행태에 기인합니다.


1. 높은 디지털 광고 피로도 보완 채널
  • 디지털 광고에 대한 높은 피로도¹
    • 과도한 광고 노출: 74%의 소비자들이 광고 폭격을 받는다고 느낍니다
    • 시간 침해: 74%가 광고로 인한 시간 침해에 짜증을 느낍니다
  • 광고 차단(Ad-block) 사용률: 전체 인터넷 사용자 중 63%¹


반면, OOH 광고는 노출 빈도가 높아질 수록 광고 효과가 높아지는 매체이기에 디지털 기반의 전환 광고에 따른 피로도로 인한 광고 공백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OOH 광고는 노출 빈도가 증가할수록 인지 효과와 행동 유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3회 노출 시 광고된 매장 방문 가능성이 1회 노출 대비 2배 이상 증가합니다²
    • 14회 이상 노출 시 광고된 매장 방문 가능성이 1회 노출 대비 4배 증가합니다²


2. 낮은 디지털 광고 주목도 보완 채널

연구에 따르면, 정보가 장기 기억에 저장되기 위해서는 평균 2.5초의 적극적인 주목이 필요합니다만, 디지털 광고는 매우 짧은 주목 시간을 받고 있습니다:

  • 전체 디지털 광고 중 35%만이 실제로 시청됩니다³⁴
  • 시청된 광고 중 9%만이 1초 이상 주목받습니다³⁴
  • 단 4%의 광고만이 2초 이상 시청됩니다³⁴
    • 이를 기준으로 볼 때, 대부분의 디지털 광고(96%)는 효과적인 인지에 필요한 시간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반면, OOH 광고는 상대적으로 긴 주목 시간을 받고 있습니다:

  • 빌보드 광고는 평균 12초의 주목을 받습니다⁵
  • OOH 광고는 디지털 채널에 비해 거의 6배 더 높은 적극적 주목을 받습니다⁵


3. 실제 효과 데이터
  • 온라인 및 모바일 활동 증가
    • 옥외광고를 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특정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해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1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⁶
    • OAAA 조사에서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76%가 DOOH 광고 노출 후 모바일에서 조치를 취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광고주에 대한 온라인 검색(44%), 광고주 웹사이트 직접 방문(38%), 소셜 미디어 활동(30%) 등을 포함합니다⁷
  • 인지도 및 구매 의도 및 행동 변화
    • 15만 파운드(약 2억 4천만 원) 미만의 예산으로 진행된 옥외광고 캠페인에서도 유도 인지도가 3%, 브랜드 선호도가 3.5%, 구매 의도가 6.2% 상승했습니다⁸
    • 미국 옥외광고협회(OAAA)의 조사에 따르면, DOOH(디지털 옥외광고) 광고 시청자의 76%가 광고를 보고 행동을 취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⁷
  • 구매 전환 및 매장 방문
    • Cuebiq Footfall Attribution Benchmarks 연구 결과, 옥외광고와 빌보드가 매장 방문을 80%에서 120% 사이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⁹
    • OAAA 조사에서 방향성 DOOH 광고를 본 사람들 중 51%가 이후 해당 비즈니스를 방문했으며, 그 중 93%가 구매를 완료했습니다⁷
    • 리테일 브랜드를 대상으로 15개월에 걸쳐 실시한 11개의 연구에서, ‘매장 방문’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났습니다¹⁰
      • 옥외광고를 1회 본 사람: 6.28%가 광고 매장 방문
      • 옥외광고를 3회 본 사람: 매장 방문 가능성 2배 이상 증가
      • 옥외광고를 14회 이상 본 사람: 매장 방문 가능성 4배 증가, 평균 방문율 25% 육박


MZ세대 타겟팅을 위한 옥외광고는 실제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적 접근이 중요합니다. 특히 디지털 광고에 대한 피로도가 높은 MZ세대의 특성상, 일상적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옥외광고는 오히려 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볼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MZ세대는 광고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판단하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 억지스러운 트렌드 연계나 과도한 장치보다는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 전달이 효과적입니다. 이를 위해 그들의 실제 생활 동선을 분석하고, 자연스러운 접점에서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¹ https://newdigitalage.co/advertising/gen-z-dont-want-to-watch-your-ads/

² https://oaaa.org/blog-posts/frequency-of-exposure-out-of-homes-superpower/ ³ https://www.marketingdive.com/news/study-only-4-of-digital-ads-are-viewed-for-more-than-2-seconds/423433/

⁴ https://www.marketingweek.com/marketers-continue-to-waste-money-as-only-9-of-digital-ads-are-viewed-for-more-than-a-second/

⁵ https://www.mediaplacepartners.com/power-of-outdoor-advertising/

⁶ https://75media.co.uk/blog/outdoor-advertising-effective/

⁷ https://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20526

⁸ https://oohnews.co.kr/https-talonooh-com-ooh-for-low-spenders/

⁹ https://75media.co.uk/blog/outdoor-advertising-effective/

¹⁰ https://oohnews.co.kr/https-oaaa-org-blog-posts-frequency-of-exposure-out-of-homes-superpower-utm_medium-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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