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마케팅에 대하여]브랜드 인지도가 시장 점유율을 만든다: 배달 플랫폼 시장 사례 분석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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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ta-driven OOH 컴퍼니 애드타입(Adtype)입니다. 


이제는 무엇이든 배달해 먹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된 지 오래입니다.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 등...

배달 시장이 커지면서 배달 플랫폼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배달을 시키고 싶을 때 여러 배달 플랫폼 중 어떤 브랜드를 선택할까요?

그리고 무엇을 기준으로 그 브랜드를 선택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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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이즈앱·리테일 인사이트 


배달 앱 별 사용자 추이를 살펴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배달의 민족이 월등하게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비자 대부분이 배달을 시킬 때 '배달의 민족'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앱 구성과 서비스 측면에서 비교해 보면,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나 아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배달의 민족 시장 점유율은 왜 이렇게 높은지 궁금해집니다.



애드타입은 배달 앱들 인지 지표를 살펴보다가 사이에서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의 연관성>입니다.


[핵심 인지 지표]

8acf609de6e06.png출처: 옥외 캠페인 전문기업 '애드타입' 광고캠페인 브랜드서베이 2025


놀랍게도 "브랜드 인지도 순위"와 "시장 점유율 순위"가 일치합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이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내용이지만 많은 브랜드들이 브랜드 마케팅을 집행할 때 놓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인지는 총 4단계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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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최초 상기도는 구매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배달 시켜야겠다.'하는 상황에서,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가 생각난다면 소비자의 머릿속에 바로 떠오른 배달의 민족은 최초상기단계에 있고 다음으로 떠오른 쿠팡이츠와 요기요는 회상 단계에 해당합니다. 반면, 어떤 브랜드는 아예 생각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기억나는 배달 앱과 기억나지 않는 배달 앱이 있다면 소비자는 기억난 브랜드,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최초상기도단계) 배달 앱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생각나지 않으면 선택도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사람은 보기보다 단순해서 '야식을 시켜 먹을 때', '점심 식사를 주문할 때' 등 언제 어디서든 <배달 주문>이 필요한 상황마다 단번에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다면, 그 브랜드로 결정하고는 다른 선택지를 찾아 보지 않습니다.



[구매 퍼널]

eaff3f691dbff.png출처: 옥외 캠페인 전문기업 '애드타입' 광고캠페인 브랜드서베이 2025


이전의 자료에서 알 수 있듯 배달의 민족은 경쟁사 대비 최초상기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실제로 선호도와 구매경험 부분에서 배달 브랜드 군 내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충성 고객으로 전환되는 비율도 가장 높습니다.

시장 점유율에서 큰 격차를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물론, 높은 시장 점유율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인지도를 전략적으로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최초 상기도(Top of Mind Awareness)를 차지한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 확보와 유지 측면에서 유리한 출발점을 갖기때문에 최초 상기도 브랜드가 되기 위해 인지도 향상 → 구매 증가 → 시장 점유율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결국 시장 점유율 싸움에서의 승패는 '소비자가 기억하는 브랜드인가?',

즉, '최초 상기도를 확보하였는가?'로 갈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얼마나 기억되고 있나요? 

브랜드의 성장을 원한다면, 이제는 브랜드의 현재 위치를 정학히 파악하고 최초 상기 브랜드로 올라서기 위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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